[오케스트라] 명곡, 인기 곡을 소개합니다
클래식 중에서도 가장 화려하고 표현의 폭이 넓은 오케스트라.
다양한 악기로, 각자가 지닌 감성과 함께 하나의 음악을 연주하는 것은 그곳에서만 탄생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본 기사에서는 그런 오케스트라의 명곡, 인기 곡을 엄선했습니다.
오케스트라라고 해도 교향곡부터 협주곡, 오페라까지 장르는 다양합니다.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곡부터 클래식 애호가들 사이에서 잘 알려진 곡까지 소개하고 있으니, 꼭 확인해 보세요.
- 멋있는 클래식 명곡. 추천하는 클래식 음악
- [명작 클래식] 눈물이 날 만큼 아름다운 주옥같은 명곡들을 한꺼번에 소개
- 클래식 명곡 | 한번쯤은 들어보고 싶은 추천 작품들
- 클래식의 명곡. 추천하는 클래식 음악
- 너무 아름다운 클래식 명곡. 추천하는 클래식 음악
- 라흐마니노프의 명곡. 추천하는 라흐마니노프의 곡
- 발레 음악의 명곡 | 정석 클래식을 소개
- 드보르자크의 명곡. 인기 있는 클래식 음악
- [카르테트] 현악 사중주의 명곡과 인기곡
- 시벨리우스의 명곡. 인기 있는 클래식 음악
- [바이올린] 시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클래식 명곡·인기곡을 엄선
- 멘델스존의 명곡 | 인기 있는 클래식 음악
- 애절한 클래식 명곡. 추천 클래식 음악
[오케스트라] 명곡, 인기곡을 소개합니다 (101~110)
레퀴엠 중에서 ‘진노의 날’Giuseppe Verdi

레퀴엠이란 ‘망자를 위한 미사곡(진혼곡)’입니다.
베르디가 존경하던 이탈리아의 문호 알레산드로 만초니를 추모하기 위해 작곡되었습니다.
원제는 ‘만초니의 기일을 기념하기 위한 레퀴엠’입니다.
100명 이상이 부르는 합창의 묵직한 저음이 주는 박력은 실로 엄청납니다.
피아노 협주곡 제21번Wolfgang Amadeus Mozart

일본에서는 고라쿠엔의 CM ‘위험한 추카오 클라식’ 편에서 사용되었습니다.
요리할 때 작업용 음악으로 딱이네요.
메밀국수를 삶아 냄비에서 건져 물에 헹구고… 그다음 수프에 넣어 그릇에 담고….
요리가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젓가락으로 면을 집어 후루룩 들이마시는 모습조차도 이 곡의 힘으로 예술적으로 보이네요.
레퀴엠Wolfgang Amadeus Mozart

이 곡은 모차르트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까지 작곡을 계속했던 곡입니다.
작곡 도중 모차르트가 사망했기 때문에 남은 부분은 제자 프란츠 크사버 주스마이어가 완성했습니다.
1791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로부터 높은 보수를 조건으로 ‘레퀴엠’ 작곡을 의뢰받았는데, 모차르트는 이 의뢰를 받았을 때 “이 곡은 나 자신의 레퀴엠이다”라고 편지에 남겼습니다.
교향곡 라 단조César Franck

프랑크는 프랑스에서 활약한 작곡가이지만, 사실은 벨기에 출생입니다.
이 곡은 제3악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제1악장은 도입부터 다소 어두운 느낌입니다.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로 시작하지만, 점차 올라오는 듯한 인상을 주는 곡입니다.
셰에라자드Nikolai Rimsky-Korsakov

천일야화를 바탕으로 한 신비로운 걸작입니다.
힘찬 멜로디와 바이올린으로 연주되는 아름답고 가슴을 울리는 선율 등, 오케스트라의 매력이 가득 담긴 한 곡입니다.
각 악장에 ‘바다와 신드바드의 배’와 같은 이야기 같은 제목이 붙어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끝으로
오케스트라의 명곡과 인기곡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음악 수업에서 나왔던 곡이나 TV 등의 BGM으로 자주 사용되는 곡 등, 한 번쯤 들어본 곡도 찾으셨을 텐데요. 매력이 가득한 오케스트라 작품은 여기에서 다 소개할 수 없을 만큼 많이 존재하니, 꼭 다른 작품들도 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