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집되지 않는 실내·실외 놀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즐길 수 있어요
감기 예방과 바이러스 대책으로, 소셜 디스턴스를 유지한 상태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찾는 분들도 계시죠.
‘가능한 한 대화를 줄이기’, ‘아이들끼리 너무 가까이 붙지 않기’ 등 밀집되지 않는 상황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초등학생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소개합니다.
교실 안에서 즐길 수 있는 것부터 실외에서 몸을 움직일 수 있는 것까지 폭넓은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저학년과 고학년별로 규칙을 정해 보며 놀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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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집하지 않는 실내·야외 놀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즐길 수 있음(41~50)
탕그램을 만들어 보자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탄그램’을 손수 만들어 보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시중 제품도 다양하지만, 공작용 종이만 있으면 직접 만들 수 있어요.
스스로 만들어 보는 과정은 수의 발견으로도 이어집니다.
색과 모양을 자유롭게 고르며 즐겁게 만들 수 있고, 창의력과 공간 인지 능력을 풍부하게 길러주는 ‘탄그램’.
조각을 자르고 배열하는 과정에서 손재주와 집중력도 자연스럽게 익혀집니다.
완성된 도형이나 오리지널 작품이 나오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아이들의 자신감으로도 이어집니다.
손수 만든 탄그램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아이들의 지적·정서적 성장을 지지해 주는 따뜻한 경험이 되기도 합니다.
리코더로 화음을 맞춰봤어

호시노 겐 씨가 인스타그램에 “누가 이 영상에 악기 반주나 코러스, 혹은 댄스를 덧붙여 주지 않을래?”라고 올린 것을 계기로 ‘집에서 춤추자’에 노래나 춤, 연주를 얹어 업로드하는 영상이 퍼졌습니다.
영상을 통해 집에 있으면서도 다른 사람과 함께 연주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고, 실패해도 신경 쓰지 말고 몇 번이고 연습할 수 있어요.
누구나 할 수 있으니, 리코더 초보인 아이들은 물론이고 리코더가 서툰 아이들은 다른 악기로 놀아 보는 것도 추천해요.
곡은 자신이 좋아하는 곡을 골라 즐겨 보세요!
루빅큐브

마치 퍼즐의 마법 같은, 루빅스 큐브를 돌려 여섯 면을 모두 맞추는 놀이.
알록달록한 면이 딱 맞을 때마다 사고력과 집중력이 차근차근 자라납니다.
“여기까지 해냈다!”라는 성공의 기쁨이 자신감으로 이어져요.
순서와 움직임을 익히면 계획을 세우는 힘과 기억력도 향상됩니다.
친구나 가족과 함께 “시간을 겨뤄보자”라고 하며 놀면, 협력하고 서로 응원하는 즐거움도 생겨요.
우선은 한 면부터라도, 작은 도전을 거듭하며 즐겁게 놀아 보세요!
혼자서 할 수 있는 공놀이

혼자서 할 수 있는 공놀이 5가지를 소개할게요! 먼저 첫 번째는 ‘스스로 공을 킥하고 달리면서 다리 사이로 통과시키는’ 놀이입니다.
차는 힘을 조절해야 해서 머리도 함께 쓰게 돼요.
두 번째는 ‘공을 위로 올려 팔 사이로 통과시키는’ 놀이예요.
자신의 몸을 움직이는 것이 포인트예요.
세 번째는 ‘공 위에 공을 올려 멈추게 하는’ 놀이.
네 번째는 ‘공을 머리 위로 들고 몸을 젖혀 다리 사이로 통과시켜 캐치하는’ 놀이로, 몸이 유연해지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은 훌라후프를 사용하는 놀이예요! 훌라후프를 돌리는 동안 공을 이동시켜 봅시다.
어느 것도 세게 던지거나 차지 않아도 즐길 수 있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만들어서 놀자! 1인 풍선 배구

풍선과 고무줄을 이용해 아이가 혼자서도 놀 수 있는 ‘풍선 배구’.
초등학생은 물론, 어린 아이들도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예요.
예를 들어, 풍선을 고무줄로 연결해 두고, 날아온 풍선을 가볍게 이어 치거나 되돌려 치면서 힘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어 안전하게 놀 수 있어요.
풍선이 살랑살랑 움직이는 걸 바라보거나 천천히 뒤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동작 타이밍도 길러집니다.
축구처럼 발로 차 보거나, 작은 아이디어만 더해도 반복해서 놀 수 있는 점이 추천 포인트예요.
실내 놀이에 딱 맞으니 꼭 한 번 즐겨 보세요!
옛날 놀이 기술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켄다마나 팽이지만, 반복해서 도전해 성공하면 ‘해냈다!’라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연습하는 과정에서 손끝의 섬세한 움직임과 몸의 균형, 눈과 손의 타이밍이 점점 단련되는 것도 포인트예요.
집중해서 놀다 보면, 노력하는 힘과 포기하지 않는 마음도 길러집니다.
연습해서 친구나 가족과 함께 기술을 보여 주면, 서로의 ‘대단하다!’라는 말에 용기와 자신감도 샘솟아요.
즐겁게 놀면서 마음도 몸도 크게 성장할 수 있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身近な材料で 플라방 놀이

身近なものが、実はプラバンの材料になるんです。プラスチックにはいろいろな種類があって、どれでも使え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ポリスチレンなら大丈夫。容器についているマークをよく見て選んでくださいね。使えるものが見つかったら、通常のプラバンと同じように絵を描いていきます。ポリスチレンのカップは丸くつぶれるように焼けていくので、見ているのも楽しそうです。アルミホイルはくっつくことがあるようなので注意してくださいね!コースターにしたり、腕時計のおもちゃを作れますよ。容器を捨てる前にぜひチェックして、遊んでみてくださいね!
공 맞추기 술래잡기

실내에서도 아이들이 전력으로 뛰어다닐 수 있는 ‘볼 맞히기 술래잡기’는 방과후 보육에서 큰 인기를 끄는 액티브 게임입니다.
술래가 공을 들고 쫓아가 도망치는 아이들에게 맞히는 간단한 규칙이지만, 속도감과 스릴 덕분에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릅니다! 공에 맞은 아이가 다음 술래가 되기 때문에 전개가 계속 바뀌어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어요.
부드러운 공을 사용하면 실내에서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좁은 공간에서는 라인을 정하거나 작게 뛰는 규칙을 도입해 조절도 가능합니다.
에너지가 넘치는 시간을 만들고 싶을 때 꼭 도입해 보길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비가 와도 즐길 수 있는 실내 놀이 20선

머리를 쓰는 규칙 게임을 소개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잘 봐요”라고 말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이건 1, 이건 2”라고 하며 손가락으로 숫자를 보여주면, 아이들은 손가락 움직임에 집중하기 쉬워집니다.
하지만 여기서가 핵심! 선생님의 말에도 집중해 보세요.
선생님이 어떤 주제를 정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고 더 재미있어질 거예요.
꼭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놀아 보세요! 캠프나 소풍 등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죠.
보물찾기
발견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만끽할 수 있는 두근거림 가득한 보물찾기.
작은 경품이나 카드 등을 숨기고, 참가자에게 힌트와 지도를 건네 탐색을 시작합니다.
놀이 공간에 맞춰 야외에서 넓은 범위에 숨기는 등 아이디어를 더하면 더욱 흥미진진해집니다.
보물을 찾았을 때의 기쁨과 찾지 못했을 때의 아쉬움이 다음 도전의 의욕으로 이어지며, 아이들의 집중력·관찰력·추리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개인전으로도 팀전으로도 진행 가능하고, 진행자의 연출에 따라 게임성이 높아지며 이야기 같은 세계관 연출도 가능합니다.
스스로 몰입하게 되는, 모험심을 자극하는 놀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