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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놀이·레크리에이션

밀집되지 않는 실내·실외 놀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즐길 수 있어요

감기 예방과 바이러스 대책으로, 소셜 디스턴스를 유지한 상태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찾는 분들도 계시죠.

‘가능한 한 대화를 줄이기’, ‘아이들끼리 너무 가까이 붙지 않기’ 등 밀집되지 않는 상황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초등학생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소개합니다.

교실 안에서 즐길 수 있는 것부터 실외에서 몸을 움직일 수 있는 것까지 폭넓은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저학년과 고학년별로 규칙을 정해 보며 놀아 보세요!

밀집하지 않는 실내·야외 놀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즐길 수 있음(41~50)

킥베이스

2019 12 5 체육 5학년 킥베이스
킥베이스

어떤 스포츠든 상대와 가까이에서 하는 경우가 많죠.

그중에서도 킥베이스는 거리를 두면서 즐길 수 있는 본격적인 스포츠입니다.

킥베이스의 기본 규칙은 야구와 같아서 쉽게 떠올리실 수 있을 거예요.

다른 점은, 킥베이스에서는 아래로 던진 공을 발로 찬다는 것입니다.

배트도 필요 없고, 공도 부드러운 것을 사용하면 저학년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스포츠예요.

체육 수업이나 레크리에이션 시간에 도입해 보세요!

밀집하지 않는 실내·야외 놀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즐길 수 있음(51~60)

수제 다트

자석으로 만드는 수제 다트
수제 다트

수제 다트를 만들어 놀아 봅시다! 다트는 사격 게임의 한 종류로 여겨집니다.

떨어진 곳에서 과녁에 화살을 던져 맞은 위치로 점수를 겨루는 게임입니다.

개인 경기이기 때문에 붐비지 않고 즐길 수 있죠.

그리고 다트는 자석을 사용하면 간단히 손수 만들 수 있다는 점도 포인트입니다.

과녁을 마그넷 시트로 만들고, 화살 끝에도 자석을 넣으면 던졌을 때 과녁에 달라붙습니다.

실제 다트와 달리 안전하기도 하죠.

만드는 과정부터 즐길 수 있는 놀이입니다.

끝으로

옛날식 놀이를 활용한 것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의식한 변형을 더한 것까지, 초등학생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소개했습니다.

목소리를 내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스포츠나 그림 그리기 같은 놀이에 참여하면, 초등학생들끼리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또한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폭넓은 학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것들을 모았으니, 학교나 가정에서 다른 학년과 교류하는 자리에도 활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