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양자택일] 대화의 거리나 서로를 알아가는 계기로!
여러분은 궁극의 양자택일을 아시나요?둘 중 하나를 고르기 어렵지만 반드시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질문으로, 답하는 사람의 가치관을 알 수 있고 그로부터 대화가 확장되기도 하죠.그래서 친구나 연인과의 대화 소재로, 또 서로를 알아가는 데 딱 맞습니다.이 글에서는 인생과 가치관에 관한 궁극의 양자택일 질문들을 모아 소개할게요!어느 쪽을 선택할지 고민되는 질문이 많으니, 즐기면서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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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가치관의 궁극의 선택(1~10)
어느 쪽을 우선할래? 수면욕 아니면 식욕
인간의 3대 욕구 중 하나인 수면욕과 식욕.
둘 중 하나를 고르는 것은 어렵게 느껴지죠.
사실 이 둘은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수면 시간이 짧아지면 몸은 항상 식욕이 왕성한 상태가 된다고 해요.
참고로, 수면 시간이 5시간 미만인 사람과 5시간 이상인 사람을 비교하면 비만이 될 확률이 거의 1.5배 높다는 데이터도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수면을 우선하는 편이 낫다고 할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수면욕과 식욕 중 무엇을 선택할지는 당신에게 달려 있어요.
특수 능력을 얻을 수 있다면 어느 쪽? 미래의 일을 읽는 힘 또는 사람의 마음을 읽는 힘
“미래의 일을 읽는 능력”은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알 수 있다는 안도감이 매력적이죠.
실패를 피하거나 기회를 잡기 쉬워질 것 같지만, 너무 많이 알게 되는 두려움도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은 상대의 진심을 알 수 있어 인간관계의 엇갈림이 줄어들 것 같아요.
다만, 듣고 싶지 않은 마음까지 알게 될지도 모릅니다.
안도감을 택할지, 연결을 깊게 할지.
당신은 어느 쪽을 선택하겠습니까? 짧지만 가치관이 뚜렷이 갈리는, 분위기를 띄우는 두 가지 선택입니다.
1만 엔 또는 복권 100장, 어느 쪽이 갖고 싶어?
확실하게 받을 수 있는 1만 엔을 선택할지, 불확실하지만 더 큰 금액을 노릴지를 묻는 질문입니다.
이 질문을 통해 복권에 얼마나 기대를 거는지에 대한 감각 차이도 느낄 수 있겠네요.
일발역전을 노리는 목적뿐 아니라, 1만 엔으로 복권 100장을 산다고 생각했을 때 그것이 과연 이득인지에 주목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지 모릅니다.
구체적인 금액이 명확하기 때문에, 기대감뿐만 아니라 계산을 선택의 요소에 포함해 보는 것도 분위기를 띄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인생·가치관의 궁극의 선택(11~20)
평생 같은 옷만 입기 또는 평생 같은 음식만 먹기
아무리 가장 좋아하는 옷이라도, 평생 그 옷만 계속 입는 건 어렵죠.
그렇다고 평생 같은 음식만 먹는 것도 영양 불균형 등이 걱정되어 가능하냐고 하면 보통은 아니오일 겁니다.
하지만 만약 둘 중 하나를 꼭 선택해야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옷을 고른다면 일단 세탁이 가능한지가 관건일지도 모르겠네요.
반대로 음식을 고른다면, 평생의 동반자로 무엇을 택할지 진지하게 고민해야겠죠.
튀김 같은 정크푸드를 선택했다가는 나이를 먹었을 때 고생할 것 같지 않나요? 꽤나 궁극의 질문이니, 주변 사람들과도 꼭 의견을 나눠보세요!
돈이랑 시간 중에 어느 한쪽에 느슨한 사람이라면, 어느 쪽과 사귈래?
상대에게 큰 결점이 보였을 때, 어떤 방향의 결점이라면 받아들일 수 있을지 생각하게 하는 질문입니다.
돈이나 시간에 느슨한 것처럼 생활과 직결될 수 있는 결점이기 때문에, 각자가 무엇을 소중히 여기며 하루를 보내는지도 엿볼 수 있죠.
각각의 ‘느슨한’ 사람과의 생활을 구체적으로 상상해 보고, 그때의 감정이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 봅시다.
느슨하다고 해도 정도에 따라 다르다는 의견도 있을 수 있으니, 어느 정도까지라면 받아들일 수 있는지의 차이를 이야기해 보는 것도 분위기를 돋울 것 같네요.
개 또는 고양이, 둘 중 하나에게만 만질 수 있는 몸이 된다면 어느 쪽을 선택할래?
의견을 대립시키는 정석적인 주제로는 ‘개파’와 ‘고양이파’ 중 하나를 고르게 하는 것을 꼽을 수 있죠.
그런 주제를 더 파고들어, 둘 중 하나만 만질 수 있다면 어떻게 할지를 생각해 보게 해봅시다.
알레르기가 있어 지금까지 만져 보지 못한 쪽을 고르는 사람, 만지지 못해도 보기만 해도 만족한다는 사람 등, 단순히 더 좋아하는 쪽을 고르지 않는 이들도 나타날 것 같네요.
‘만진다’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음으로써, 좋아하는 동물이라는 점뿐 아니라 각각의 동물에 대한 태도도 엿볼 수 있는 질문이 아닐까요?
미래나 과거, 둘 중 한 곳에 갈 수 있다면 어느 쪽?
타임머신이나 타임리프처럼 시간과 관련된 것은 SF 등에서도 정석적인 주제죠.
그렇게 시간을 넘나들 수 있게 되었을 때, 과거와 미래 중 어디로 가고 싶은지를 묻는 질문입니다.
세계가 걸어온 역사에 관심이 있는지, 아니면 세계가 나아갈 미래에 관심이 있는지에 따라 관심사의 차이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자신이 살아보지 못한 아주 먼 과거나 미래를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신의 과거와 장래의 모습에 관심이 있는 사람도 있을지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