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유용하고 놀라운 상식 & 잡학
알고 있기만 해도 매일의 생활이 더 편하고 즐거워지는, 생활에 도움이 되는 일반 상식 & 잡학을 소개합니다! 일상에서 자주 겪는 작은 불편함들, ‘이게 이렇게만 되면 좋을 텐데’ 하고 느낀 적, 당신도 있지 않나요? 그런 당신이 느끼는 작은 불편함을, 이 글로 해소해 봅시다! 알아두면 유용한 꿀팁 같은 잡학이 가득합니다!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것들뿐이니, 마음에 드는 것이 있다면 바로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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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의 편리한 꿀팁·소소한 지식(1~10)
배수구에 알루미늄 호일을 넣으면 냄새와 끈적임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여름에는 배수구를 청소하지 않으면 악취의 원인이 되죠.
하지만 누구나 그 미끈거리는 때에 손대기 싫다고 느낄 거예요.
그래서 청소의 수고를 줄이기 위해, 둥글게 만 알루미늄 포일을 넣어두세요! 왜 알루미늄 포일이냐면, 알루미늄 포일은 물과 닿으면 세균이 싫어하는 금속 이온을 발생시킵니다.
그 금속 이온이 세균의 번식을 막아주거든요.
그냥 둥글게 말아 넣기만 하면 간단하고, 한 달에 한 번만 교체하면 되니 추천합니다.
혈액 얼룩에는 무 간 것이 효과적이다
혈액으로 옷이 더러워졌을 때는 무즙이 유용합니다.
먼저 무즙을 준비해 거즈에 싸세요.
그리고 얼룩진 부분에 대고 문질러 줍니다.
그러면 무즙에 들어 있는 디아스타아제 성분이 단백질을 분해해 얼룩이 더 잘 빠지도록 도와줍니다.
참고로 무즙에 포함된 디아스타아제는 시간이 지나면 산화되어 파괴되므로, 얼룩을 지울 때는 신선한 것을 사용하세요.
잡초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죽는다
어디서든 자라나는 잡초, 뽑거나 베어내고 제초제에 돈을 쓰는 것도 번거롭죠.
그런 잡초는 뜨거운 물을 뿌리는 것만으로도 말릴 수 있습니다.
열이 식물 뿌리에 포함된 단백질을 변화시켜, 그로 인해 잡초가 자라는 메커니즘이 방해되어 점차 시들어 갑니다.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말린 후 그 장소를 사용하기 쉬워 보이기도 하지만, 토양 속 미생물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만약 재활용할 경우에는 새로운 흙을 추가하는 등의 대책이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일상생활의 편리한 생활 꿀팁·잡학지식(11~20)
쌀은 얼음과 꿀을 넣어 지으면 더 맛있어진다
밥 짓는 방법이라고 하면, 씻은 쌀과 물을 넣은 밥솥의 스위치를 누르는 간단한 절차죠.
여기에 한 가지 수고를 더해 더 맛있는 밥을 노려보자는 작은 팁입니다.
스위치를 누르기 전에 넣는 것은 얼음과 꿀인데, 얼음은 온도 상승을 조절해 주고, 꿀에 들어 있는 아밀라아제가 전분을 분해해 쌀의 단맛을 끌어내 줍니다.
온도 상승에 관해서는 밥솥이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경우도 있으니, 사용 중인 밥솥의 구조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쌀의 종류와 상태도 넣을 양을 결정할 때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약을 먹기 전에 얼음을 핥으면 쓴맛이 느껴지지 않는다
발열이나 감기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 약을 복용해야 하지만, 쓴맛 때문에 먹기 어려운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이럴 때 대처법으로 추천하고 싶은 것은 약을 먹기 전에 얼음을 핥는 것입니다.
얼음을 핥으면 혀의 감각이 둔해져 쓴맛을 덜 느끼게 됩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매일 건강 관리를 위해 약을 복용하는 어르신이 알약이나 가루약을 먹기 어렵다고 느낀다면, 약을 먹기 전에 작은 얼음을 핥도록 하면 좋습니다.
얼음이 목에 걸리지 않도록, 알맞은 크기의 얼음을 준비해 주세요.
스타킹은 식초 물에 담가두면 올이 잘 풀리지 않는다
스타킹은 얇은 원단을 사용하기 때문에, 문득 보면 올이 나가 있는 경우가 있죠.
그런 스타킹은 식초를 사용하면 올이 나가기 어려워진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식초가 갖고 있는 섬유를 부드럽게 하는 성분으로, 이를 통해 탄력이 늘어나 올이 잘 나가지 않게 되는 원리예요.
섬유가 부드러워지므로 촉감이 좋아지고 착용감이 향상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다만 식초 성분에 따라 변색될 가능성도 있으니, 그 점은 주의가 필요한 포인트입니다.
귤은 외부에서 자극을 주면 더 달아진다
귤은 단맛과 신맛의 균형이 맛의 핵심이지만, 겉모습만으로는 그 맛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런 귤의 실패를 막는 데 쓸 수 있는, 겉에서 자극을 주면 더 달게 변한다는 팁입니다.
귤의 신맛의 원인인 구연산이 상처를 복구하는 데에도 쓰이기 때문에, 외부에서 자극을 주면 구연산이 소모되어 신맛이 줄어드는 원리입니다.
신맛을 줄여 단맛을 돋보이게 하는 내용이므로, 원래의 단맛에 따라서는 효과가 약할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