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 서비스에서 즐길 수 있는 테이블 게임·레크리에이션
데이 서비스에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할 때는 날씨나 기온의 영향을 받게 되죠.
맑은 날에는 야외에서 일광욕을 겸해 레크리에이션을 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비 오는 날에는 실내 레크리에이션이 중심이 됩니다.
이번에는 테이블 위에서 즐길 수 있는 테이블 게임을 소개합니다.
테이블 위에서 진행하므로 앉은 상태로 즐길 수 있고, 안전에도 신경 쓴 점이 추천 포인트입니다.
팀전부터 개인으로도 즐길 수 있는 것까지 소개하고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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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서비스에서 즐길 수 있어요! 테이블 게임·레크리에이션(11~20)
신문지를 말아서 퉁!

비 오는 날엔 촉촉이 내리는 빗소리를 느끼며 조용히 지내는 것도 운치 있지만, 우울한 비를 씩씩하게 날려버리고 싶다!! 하는 분들께는 ‘신문지 뭉쳐서 쾅!’ 게임을 추천합니다.
오래된 신문을 잔뜩 준비하고, 각 팀마다 신문지로 상자를 하나씩 만듭니다.
시작 신호와 함께 그 상자 안에 둥글게 뭉친 신문지를 던져 넣기만 하면 됩니다.
신문지를 손으로 찢고, 신문지를 뭉치는 등 능동적인 동작이 많아서 기운이 없는 분들께도 좋아요.
이 게임이 끝나면 분명 모두가 웃고 있을 거예요.
많은 인원과 함께하면 더 신나는 추천 레크리에이션입니다!
암모나이트볼

이과 교과서에도 나왔던 암모나이트를 기억하나요? 그 소라와 오징어를 합쳐 놓은 듯한 고대의 생물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어딘가 익숙하고 정겹죠.
여기에서는 조금 생소한 ‘암모나이트 볼’이라는 게임을 소개합니다.
먼저 암모나이트의 껍데기를 떠올리면서 큰 소라 모양의 레일을 만듭니다.
자동차 서킷장 같은 형태로 만들면 OK! 공이 진행한 만큼을 점수로 하므로, 구간을 정해 선을 긋고 각 점수를 적어 넣습니다.
놀 때는 힘차게 공을 굴리기만 하면 되고, 공이 멈춘 지점의 점수가 누적됩니다.
암모나이트를 만드는 데는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지만 한 번 만들어 두면 여러 번 즐길 수 있어요!
파타파타 종이컵 스모 게임

톳톤 스모 같은, 스모와 관련된 게임을 nostalgically 떠올리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그래서 소개하는 게임이 바로 ‘파타파타 종이컵 스모’ 게임입니다.
먼저 테이블을 준비하고, 가운데에 선을 그어 도효(경기장)를 만듭니다.
그리고 가운데에 종이컵을 놓은 뒤, 두 명의 플레이어가 좌우에서 부채로 바람을 일으켜 종이컵을 흔듭니다.
그리고 종이컵을 상대 쪽으로 떨어뜨리면 지는 규칙입니다.
때로는 종이컵이 테이블 옆으로 떨어질 때도 있을 겁니다.
그럴 때는 다시 정비하고 재경기를 합니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해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겠네요!
흔들흔들 볼 타워

공과 테이프 고리를 이용한 단순하지만 짜릿한 테이블 게임 ‘흔들흔들 볼 타워’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규칙은 간단합니다.
테이블 위에 테이프 고리와 공을 번갈아 쌓아 올려서 얼마나 높이 쌓을 수 있는지 겨룹니다.
보기보다 균형 잡기가 어려워 손이 조금만 흔들려도 치명적입니다.
넘어져도 웃음이 넘치고 박수와 응원이 퍼집니다.
여러 사람이 차례로 돌아가며 쌓는 등 다양한 즐기기 방식이 있으며, 손놀림 재활이나 균형 감각을 기르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준비와 정리도 간편해 시설 레크리에이션에도 안성맞춤인 테이블 게임입니다.
끝말잇기 카드 게임

어르신들도 한 번쯤은 끝말잇기를 해보신 적이 있지 않을까요?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끝말잇기 카드게임을 소개합니다.
50음이 각각 적힌 카드를 한 장씩, 어르신들께 5장씩 나눠드립니다.
가운데에 남은 카드를 놓고 한 장을 뽑습니다.
손에 든 카드가 마지막 글자가 되도록, 나온 말에서 시작하는 단어를 생각해 나갑니다.
세 글자로 만들기 같은 제한을 두면 더 재미있고 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겠지요.
손에 든 카드가 더 빨리 없어지는 사람이 승리.
모두 함께 즐기면서 단어를 생각해 봅시다.
50음 카드로 두뇌 훈련

나이를 먹다 보면 말을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50음 카드(일본어 가나 카드)를 사용해 뇌를 활성화해 봅시다.
먼저 어르신과 함께 ‘아’행부터 순서대로 카드를 늘어놓습니다.
카드를 정렬하는 행위 자체도 뇌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카드를 이용해 단어를 만들고, 글자 수가 많을수록 점수가 높아지는 규칙입니다.
또한 한 번 단어에 사용한 글자의 카드는 다시 사용할 수 없습니다.
탁음과 반탁음도 각각 한 장의 카드로 하고, 이것도 점수가 되도록 합니다.
단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는 ‘아로 시작하는 말을 생각해 봅시다’와 같은 힌트를 주변에서 제시하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데이 서비스에서 즐길 수 있는 테이블 게임·레크리에이션(21~30)
속담 맞추기 게임

일본에는 많은 속담이 있죠.
예를 들어, 개도 걸으면 몽둥이에 맞는다든가, 유유상종 같은 걸 말할 수 있을까요? 그런 속담을 활용한 카드 게임을 소개합니다.
하나의 속담을 두 장의 카드로 나눈 것을 몇 세트 준비합니다.
테이블 위에 둘로 나눈 속담 카드를 펼쳐 놓습니다.
하나의 속담이 되도록 두 장의 카드를 맞추는 게임이에요.
속담을 떠올리면서 두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주변 사람들과 서로 말을 걸고 협력하면서 교류도 깊어질 것 같네요.
게다가 속담은 어르신들에게도 익숙한 말이기 때문에 게임에도 쉽게 참여하실 수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