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마음에 공감하며 기운이 나게 하는 말
예전보다 몸을 움직이기가 어려워지고 병에 걸리기 쉬워졌다는 등의 불안을 안고 계신 어르신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가정사로 가족과 소원해지는 등 외로움을 느끼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럴 때 어르신들의 마음에 공감하고 기운을 북돋아 드릴 수 있으면 좋겠죠!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힘이 되는 말’을 소개합니다.
어르신들과 교류할 때 ‘어떤 말을 건네면 좋을까’ 하고 고민될 때도 있죠.
말을 잘 거는 분들의 조언을 참고하시거나, 이번에 소개하는 ‘힘이 되는 말’을 참고하여 어르신들과 멋진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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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마음에 공감해 힘이 되는 말 (21~30)
백절불굴(ひゃくせつふとう)
@kuroe_voice 【 노력하는 사람을 위한 사자성어 “백절불요(百折不撓)”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랍니다.마음에 울리는 말번역성우번역
♬ 오리지널 악곡 – 구로에 겐키 【KUROE GENKI】 – 구로에 겐키 【KUROE GENKI】/ 성우·내레이터
어떠한 곤란이나 좌절이 있어도 결코 마음이 꺾이지 않고 포기하지 않으며 꾸준히 노력하는 것을 뜻하는 사자성어입니다.
고령이 되면 심신의 불조화나 체력 저하, 환경 변화로 인한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지만, 이 말은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도전하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 줍니다.
비록 작은 한 걸음이라도 끈기 있게 임함으로써, 충실한 나날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는 힘이 됩니다.
좌절해도 포기하지 않는 정신의 중요성을 전하고, 개인의 성장과 주변과의 신뢰 관계 구축에도 영향을 미치는 이 말은, 현대를 살아가는 고령자들의 슬로건으로서 가슴에 새겨 둘 필요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동심협력(동심협력)

같은 목적과 목표를 향해 마음을 모으고 힘을 합쳐 임한다는 의미의 사자성어입니다.
고령자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은 작더라도, 서로 협력함으로써 혼자서는 어려웠던 일을 해낼 수 있고, 함께 있음으로써 안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각자의 의견과 생각이 다르더라도, 공통의 목표를 향해 서로 도우려는 태도는 온화하고 조화로운 인간관계를 쌓는 데에도 중요합니다.
서로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것의 가치를 보여주는 이 말은, 지역 사회의 활동이나 일상생활 속에서 서로 마음에 간직하고 싶은 슬로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활기차게 웃는 얼굴로 인사하기
매일의 생활 속에서 인사를 하거나 인사를 받는 상황은 많은 사람들이 겪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가 나보다 먼저 인사를 건네면 기분이 좋아지기 마련입니다.
어르신들도 마찬가지로 기분이 좋아지고 안도감을 느낍니다.
또한 인사에는 상대의 마음을 열고 그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요소도 있다고 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이라고 불리는 인사에 활기와 미소를 더해 보세요.
인사에서 발전시켜 어르신께 오늘의 상태나 기분을 여쭙는 말걸기도 할 수 있겠지요.
‘나를 소중히 생각해 주고 있구나’라고 느낄 수 있어, 더욱 대화가 발전하는 데에도 이어집니다.
당신의 존재가 힘이 됩니다
일본은 평균 수명이 긴 장수 대국입니다.
매우 기쁜 일이지만, 그만큼 노인분들이 안고 있는 고민도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승인(인정) 욕구가 충족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욕구에는 수면이나 식사와 같은 생리적 욕구, 그리고 소속된 곳에서 존중과 칭찬을 받고 싶어 하는 인정 욕구 등이 있습니다.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한 상태로 오래 살아가는 노인분들도 많은 듯합니다.
그렇다면 노인분들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말을 건네보는 것은 어떨까요? 존재 가치를 인정하는 말이라면 분명 기쁜 마음이 드실 것 같습니다.
당신이 있어서 행복해요
함께 시간을 보내는 상대에게 “당신이 있어줘서 행복합니다”라고 말하면, 누구나 기쁘겠지요.
어르신들에게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나이를 거듭하다 보면 건강, 가족, 그리고 일상생활에 대해 불안을 느끼는 분들도 많은 듯합니다.
마음이 비관적으로 기울어 있는 분께는 살며시 곁을 지키며 마음이 따뜻해질 수 있는 말을 건네 보세요.
또한, 어르신들 가운데는 인정 욕구가 강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사회에서 맡을 수 있는 역할의 기회가 줄어들거나, 사회와의 연결 자체가 사라지는 것이 그 원인이 됩니다.
어르신을 존중하고 존재를 인정하는 말은, 인정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네가 있으면 밝아지고 즐거워
항상 밝으신 어르신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밝은 어르신들을 뵙고 있으면 우리도 밝고 즐거운 기분이 되죠.
“당신이 계시면 분위기가 밝아지고 즐겁습니다”라고, 꾸밈없이 그대로 솔직한 마음으로 감사의 말을 전해 보세요.
어르신들께서도 기쁘게 느끼시지 않을까요? 나이가 들수록 몸이나 생활에 대해 불안하게 느끼는 일이 많은 어르신들.
그럼에도 주변 분들에게 밝게 대하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솔직한 감사의 마음은 그런 어르신들의 마음도 따뜻하게 해 줄 것입니다.
당신이 건강하게 지내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가장 기쁩니다
나이가 들면서 사회와의 연결이 약해지거나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자신이 사회나 주변 사람들에게 가치 있는 존재라고 느끼기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당신이 있어줘서 정말 다행이야”라는 마음을 전해 보세요.
존재 가치를 인정해 주는 말이 되어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릴 수 있습니다.
전할 때에는 미소나 상대를 바라보는 시선과 같은 비언어적 소통을 더하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설득력이 높아져 어르신들에게 마음이 더욱 잘 전해진다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