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보다 몸을 움직이기가 어려워지고 병에 걸리기 쉬워졌다는 등의 불안을 안고 계신 어르신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가정사로 가족과 소원해지는 등 외로움을 느끼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럴 때 어르신들의 마음에 공감하고 기운을 북돋아 드릴 수 있으면 좋겠죠!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힘이 되는 말’을 소개합니다.
어르신들과 교류할 때 ‘어떤 말을 건네면 좋을까’ 하고 고민될 때도 있죠.
말을 잘 거는 분들의 조언을 참고하시거나, 이번에 소개하는 ‘힘이 되는 말’을 참고하여 어르신들과 멋진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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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마음에 다가가는 기운이 나는 말(1~10)
“오늘 안색이 정말 좋네요” “머리 잘랐어요? 멋져요” 상대의 변화를 알아차림 = 잘 살펴보고 있다는 증거
상대의 변화를 알아차리는 말은 “당신을 제대로 보고 있어요”라는 마음을 부드럽게 전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심한 말처럼 보이지만, 사실 매우 큰 안도감을 주는 것입니다.
어르신들 중에는 주변과의 관계가 줄어든다고 느끼는 분들도 있지만, 이런 한마디가 있기만 해도 자신이 소중히 여겨지고 있다는 실감으로 이어집니다.
상대의 외모나 행동의 변화를 알아차리는 것은, 일상 속에서 그 사람을 제대로 보고 있다는 증거가 될でしょう.
관찰이 아니라 공감의 시선으로 건네는 깨달음의 말은 마음의 거리를 한층 가깝게 만드는 계기가 됩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신뢰하고 의지하기 쉬운 분위기를 만들기
어르신들 중에는 배우자나 친구와의 이별을 경험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나아가 나이를 먹고 회사에서 퇴직하면서 사회적 연결을 잃은 분들도 많아 외로움을 느끼고 계시지 않을까요? 어르신과의 대화를 통해 혼자가 아니라는 마음을 느끼시고 외로움이 해소되면 좋겠습니다.
또한 “혹시 도와드릴 일 있을까요?”와 같은 말로 의지하기 쉬운 분위기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지 모릅니다.
도움을 드리는 과정을 통해 어르신과의 대화가 더 넓어지고, 정신적인 안도감도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〇〇씨를 응원하고 있어요” “우리가 함께할게요” 그 사람을 에مپ워먼트하는 말
사람은 나이를 먹을수록 자신의 존재나 미래에 대해 불안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런 순간에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것은 마음을 지탱해 주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이 말에는 상대를 신뢰하고 그 힘을 믿고 있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어르신들에게는 외로움이나 무력감과 마주하는 순간이 적지 않습니다.
그럴 때 이 말을 건네면, 자신이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임을 깨닫는 계기가 됩니다.
직접적인 지원이 아니더라도 마음을 보듬는 것만으로, 상대의 내일을 바꿀 수 있음을 전하는 말입니다.
참고하겠습니다, 하나 배웠습니다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식에 대한 대답
어르신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내가 몰랐던 것을 알고 계신 경우가 있죠.
세월을 쌓아 오신 인생 선배에게서 배울 수 있는 지혜 중에는 일상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것들도 많습니다.
어르신의 말씀에 놀라움이나 새로운 발견을 느꼈을 때는 “참고하겠습니다”라고 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은, 어르신이 아니어도 기쁜 일이니까요.
어르신도 더 도움이 될 만한 것을 떠올리기 위해 과거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지도 모릅니다.
비슷한 표현인 “많이 배웠습니다” 역시 듣는 이를 기쁘게 하고 마음에 힘이 되는 말입니다.
꼭 대화 속에서 사용해 보세요!
“이제는 더 좋아질 일만 남았네요” 미래에 의식을 향하게 하는 말
어르신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현재 상황이 그다지 좋지 않거나 부정적인 마음이 드실 때도 있죠.
그럴 때는 마음에 공감하면서도 앞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말씀을 건네보세요.
“이제부터는 좋아지기만 하겠네요”처럼 미래에 초점을 맞춘 말은 어떨까요? 지금 눈앞의 상황에만 집중하기보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말로 표현해 봅니다.
밝은 미래를 향해 마음가짐도 전환할 수 있을 거예요.
힘드시겠네요. 당신의 마음을 이해해 드릴 수 있다면 좋을 텐데요. 섣불리 다 안다고 말하기보다는, 이해해 드리고 싶다는 제 마음을 전해요.
상대의 아픔과 고통에 공감하고자 하는 마음이 전해지는 말입니다.
억지로 “이해합니다”라고 말하기보다, 이해하고 싶다는 마음을 표현함으로써 마음에 부드럽게 닿을 때가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과거의 일이나 현재의 컨디션에 대해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채 안고 있는 것이 많은 법입니다.
그런 가운데 자신의 생각에 조용히 귀 기울여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무엇보다 큰 격려가 됩니다.
말만으로 상황을 바꿀 수는 없더라도, 마음이 머무를 곳을 만들어 줄 수는 있습니다.
진지하게 마주하려는 마음은 반드시 상대의 마음에도 전해집니다.
가끔은 숨 돌릴 시간도 필요해요. 지금까지 얼마나 노력해 왔는지 알고 있어요. 힘내요, 응원하고 있어요.
어르신들 가운데에는 매일 꾸준히 이어오거나 열심히 몰두하고 계신 일이 있는 분들도 계실지 모릅니다.
그런 이야기를 어르신과의 대화 속에서 들을 때도 있겠지요.
격려하며 응원할 수 있는 말로는 “가끔은 숨 돌릴 시간도 필요해요”나 “그동안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알고 있어요” 같은 말을 소개합니다.
격려의 말은 어르신들께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응원한다고 한 말이 어르신들께 부담으로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열심히 하라’는 것을 강요하거나, 어르신의 노력을 일방적으로 단정하는 말은 피하고, 어르신의 노력을 인정하고 지지하는 방식으로 건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