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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의외로 잘 모르는!?身近な 물건과 동물·여러 가지 세는 법 퀴즈

[노년층 대상] 의외로 잘 모르는!?身近な 물건과 동물·여러 가지 세는 법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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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의외로 잘 모르는!?身近な 물건과 동물·여러 가지 세는 법 퀴즈

“토끼는 한 마리, 두 마리로 센다”, “소바는 한 장, 두 장”… 일본어에는 사물이나 생물에 따라 다양한 세는 법이 있죠.

평소 아무렇지 않게 쓰는 말이라도, 올바른 세는 법을 묻는다면 “어, 어떻게였지?” 하고 망설일 때도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런 일본어만의 세는 법을 퀴즈 형식으로 즐겁게 배울 수 있는 문제들을 모았습니다.

옛스러운 아름다운 표현과 의외의 유래가 가득해서 두뇌훈련에도 제격입니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이거 알아?” 하며 대화도 한층 활기를 띨 거예요.

꼭 도전해 보세요!

[노인 대상] 의외로 잘 모르는!?身近な 물건과 동물·여러 가지 세는 법 퀴즈(1~10)

토끼를 세는 방법으로 올바른 것은 다음 중 어느 것일까요?

토끼를 세는 방법으로 올바른 것은 다음 중 어느 것일까요?
  1. 마리
  2. 깃(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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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와)

토끼를 세는 전통적인 방법은 ‘일우(一羽), 이우(二羽)’입니다. 원래 ‘우(羽)’는 새를 셀 때 쓰는 말이지만, 옛 일본에서는 짐승 고기를 먹는 것이 금지되어 있었기 때문에 토끼를 새와 같이 세어 식용이 허용되었습니다. 그 흔적으로 지금도 토끼는 ‘우(羽)’로 셉니다. ‘필(匹)’로 세도 틀린 것은 아니지만, 공식적으로는 ‘우(羽)’로 여겨집니다.

자루소바를 셀 때 올바른 표현은 다음 중 어느 것일까요?

자루소바를 셀 때 올바른 표현은 다음 중 어느 것일까요?
  1. 컵(하이)
  2. 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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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

자루소바는 접시나 대나무 채반(자루) 위에 담아 제공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한 장’, ‘두 장’처럼 ‘장’으로 센다고 말합니다. 이는 스시의 ‘한 입(한 관)’이나 라멘의 ‘한 그릇’과는 달리, 담는 접시를 단위로 ‘장’을 쓰는 일본 특유의 표현입니다.

문어와 오징어를 세는 방법으로 맞는 것은 다음 중 무엇일까요?

문어와 오징어를 세는 방법으로 맞는 것은 다음 중 무엇일까요?
  1. 꼬리(비)
  2. 컵(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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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하이)

문어와 오징어처럼 두족류는 일반적으로 ‘배(杯)’라는 단위를 써서 셉니다. 예를 들어 ‘오징어 세 배’라는 식입니다. ‘배(杯)’는 원래 그릇을 뜻하지만, 문어와 오징어의 몸 형태가 그릇처럼 생겼다는 데서 이런 세는 법이 생겼습니다. 이 밖에도 물고기는 ‘미(尾)’, 새는 ‘날개(羽)’ 등 동물에 따라 다양한 셈법이 있으니 알아두면 도움이 됩니다.

펭귄을 세는 올바른 방법은 다음 중 어느 것일까요?

펭귄을 세는 올바른 방법은 다음 중 어느 것일까요?
  1. 깃(와)
  2. 마리
  3.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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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와)

펭귄은 조류로 분류되므로 일반적으로 새와 같은 ‘마리(한자: 羽, 일본어 독음: 와)’로 셉니다. ‘羽(와)’는 주로 새나 토끼처럼 몸집이 비교적 작은 동물에 쓰는 단위입니다. 우리가 평소 동물원이나 TV에서 보는 펭귄도 한 마리, 두 마리(일본어로는 이치와, 니와)처럼 셉니다. 한편 ‘匹(ひき)’나 ‘頭(とう)’는 주로 포유류나 어류, 대형 동물에 사용됩니다. 정답은 ‘羽(わ)’입니다.

대형 선박의 개수를 셀 때 올바른 표현은 다음 중 어느 것일까요?

대형 선박의 개수를 셀 때 올바른 표현은 다음 중 어느 것일까요?
  1. ‘隻(せき)’은(는) 배나 새 등을 세는 단위 ‘척(척)’을 뜻합니다. 한국어 표기는 ‘척’이며, 한자 ‘隻’의 음은 ‘척’입니다.
  2.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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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隻(せき)’은(는) 배나 새 등을 세는 단위 ‘척(척)’을 뜻합니다. 한국어 표기는 ‘척’이며, 한자 ‘隻’의 음은 ‘척’입니다.

대형 선박을 셀 때는 ‘척(隻)’이라는 단위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공식적으로는 ‘일척, 이척’ 등으로 셉니다. ‘대(台)’는 자동차나 기계에 주로 쓰이는 단위이고, ‘두(頭)’는 동물을 셀 때 쓰는 단위입니다. 배에 관해서는 크고 작음에 관계없이 일반적으로 ‘척’을 사용하니 기억해 두세요.

신을 세는 방법으로 맞는 것은 다음 중 어느 것일까요?

신을 세는 방법으로 맞는 것은 다음 중 어느 것일까요?
  1. 인(닌)
  2. 기둥(하시라)
  3. 몸 (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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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하시라)

신을 셀 때에는 ‘기둥(はしら)’이라는 특별한 단위를 사용하여 ‘한 기둥(ひとはしら)’, ‘두 기둥(ふたはしら)’과 같이 셉니다. 이는 일본의 신을 공경하여 사용하는 셈법으로, 사람이나 동물과 구분하기 위한 것입니다. ‘한 사람’이나 ‘한 체(一体)’는 사람이나 불상 등을 셀 때 쓰는 말로, 신에게만 쓰는 표현이 아닙니다. 따라서 올바른 답은 ‘한 기둥(ひとはしら)’입니다.

신사를 세는 올바른 방법은 다음 중 어느 것일까요?

신사를 세는 올바른 방법은 다음 중 어느 것일까요?
  1. 처마(케n)
  2. 기둥(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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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를 셀 때 올바른 세는 법은 ‘일사(いっしゃ), 이사(にしゃ)’처럼 ‘사(社)’를 단위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건물을 뜻하는 ‘헌(軒)’이나 신을 나타내는 ‘주(柱)’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이 마을에는 신사가 세 곳(삼사) 있습니다’와 같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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