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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2월의 잡학. 유용한 지식

달력상으로는 ‘입춘’.

봄의 시작으로 여겨지는 2월이지만, 실제로는 아직 많이 춥고 패딩이나 난방기구를 떼어 놓기 어려운 계절이죠.

지역에 따라서는 눈이 내리는 곳도 있지 않을까요? 이 글에서는 그런 2월과 관련된 잡학을 모아 보았습니다.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나길 수 있는 생활 팁이나 2월 행사와 얽힌 잡학, ‘○○의 날’에 얽힌 잡학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대화의 소재가 될 2월 잡학을 찾는 분이나, 노인 시설에서의 레크리에이션에 도움이 될 2월 퀴즈 아이템을 알고 싶은 분들께 꼭 도움이 되길 바라요!

[노년층 대상] 2월의 잡학. 유용한 지식(1~10)

절분에 관한 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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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분에 관한 잡학

절분은 2월에 찾아오는 큰 행사로, 계절이 바뀌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이미지도 있지요.

그런 절분이 어떤 것인지 다양한 잡학을 통해 이해를 깊게 하고, 행사에 대한 마음을 제대로 끌어올려 보는 건 어떨까요? 현재의 절분과 예전의 절분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절분에 행해지는 의식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등을 하나씩 되짚어봅시다.

각각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함으로써, 행사에 더욱 진지하게 임하고자 하는 마음도 커질 것 같네요.

초콜릿에 포함된 카카오 폴리페놀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초콜릿에 포함된 카카오 폴리페놀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콩에는 ‘카카오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이 카카오 폴리페놀은 혈관을 확장시키는 효과와 강한 항산화력을 가지고 있어 혈압을 낮추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로 인한 트러블을 막는 효과도 있어요.

이렇게 반가운 효능이 많은 초콜릿, 건강하게 일상에 도입하고 싶네요.

카카오 함량이 70% 이상인 ‘하이 카카오 초콜릿’은 카카오 폴리페놀이 풍부해 건강과 뷰티에 관심 있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콩, 생산량 세계 1위 국가는 가나가 아니라 코트디부아르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콩, 생산량 세계 1위 국가는 가나가 아니라 코트디부아르

가나는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콩의 산지입니다.

그리고 유명한 과자 제조사 롯데가 판매하는 판 초콜릿의 이름도 ‘가나’죠.

마트나 편의점의 과자 코너나 광고에서 자주 볼 수 있기 때문에, ‘가나’라고 하면 초콜릿을 떠올리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사실 카카오콩 생산량이 가장 많은 나라는 코트디부아르로, 전체의 거의 40%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2위인 가나와 비교하면 그 격차는 무려 두 배 정도나 되죠.

알면 놀라운 잡학입니다!

[노년층 대상] 2월의 잡학. 유용한 지식(11~20)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콩은 한때 화폐로 사용되었다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콩은 한때 화폐로 사용되었다

발렌타인 때 인기가 많은 초콜릿이지만, 옛날 아스텍 문명 등이 존재하던 중남미에서는 카카오가 매우 귀한 것이어서 쉽게 얻을 수 없었기 때문에 왕족과 귀족만이 맛볼 수 있었고, 피로 회복과 자양강장 약으로도 쓰였으며, 심지어 돈 대신 사용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노예가 카카오 콩 100알로 거래되었다고 하니, 지금으로서는 상상하기 어렵죠.

그런 가치를 지닌 카카오는 쓴맛이 있어 설탕을 넣어 마시기 시작한 뒤 단번에 인기가 높아졌다고 합니다.

참 흥미롭죠.

초콜릿의 홈은 빨리 식도록 하기 위해 있는 것이다

초콜릿의 홈은 빨리 식도록 하기 위해 있는 것이다

평소 무심코 먹는 판 초콜릿에 있는 홈에 의미가 있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아마 많은 분들이 ‘먹을 때 잘 나누기 쉬우라고 그런가?’라고 생각하실 텐데요.

사실 이 홈은 부러뜨리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제조 과정에서 식히기 쉽게 하려고 넣는 것이라고 합니다.

홈을 내면 효율적으로 냉각할 수 있어 더 빨리 굳게 되고, 전체를 균일하게 식히면 입에서 녹는 식감도 좋아진다고 해요.

말 그대로 기업의 노력이 만든 홈이었던 셈이죠.

초콜릿은 원래 약으로 마셔졌다

초콜릿은 원래 약으로 마셔졌다

달콤하고 맛있는 과자의 대표 격인 초콜릿.

사실 그 역사는 길며, 원래는 약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콩을 갈아 걸쭉한 액체 상태로 만든 것에 여러 가지 향신료와 향료를 넣은 음료가 초콜릿의 전신으로, 쇼콜라틀이라고 불렸습니다.

당시 카카오는 고급품이었기 때문에 황제 등 일부 제한된 사람들만 마셨다고 합니다.

지금의 초콜릿과는 달리 달지 않고 썼던 초콜릿.

피로 회복과 자양강장, 해열과 해독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되어 약으로서의 역할을 맡고 있었다고 하네요.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코피가 난다는 과학적 근거는 없다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코피가 난다는 과학적 근거는 없다

어릴 때 엄마에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코피 난다”라는 말을 들어본 분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사실 초콜릿을 많이 먹으면 코피가 난다는 주장에는 과학적 근거나 의학적 보고가 없다고 합니다.

다만 초콜릿에는 폴리페놀과 테오브로민처럼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 그 때문에 코피가 난다고 여겨지게 되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아이에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이지 않으려는 부모의 마음도 작용했을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