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2월의 잡학. 유용한 지식
달력상으로는 ‘입춘’.
봄의 시작으로 여겨지는 2월이지만, 실제로는 아직 많이 춥고 패딩이나 난방기구를 떼어 놓기 어려운 계절이죠.
지역에 따라서는 눈이 내리는 곳도 있지 않을까요? 이 글에서는 그런 2월과 관련된 잡학을 모아 보았습니다.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나길 수 있는 생활 팁이나 2월 행사와 얽힌 잡학, ‘○○의 날’에 얽힌 잡학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대화의 소재가 될 2월 잡학을 찾는 분이나, 노인 시설에서의 레크리에이션에 도움이 될 2월 퀴즈 아이템을 알고 싶은 분들께 꼭 도움이 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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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2월의 잡학. 유용한 지식(11~20)
레토르트 카레의 잡학

2월 12일은 레토르트 카레의 날입니다.
1968년 2월 12일에 일본 최초의 레토르트 카레가 발매된 데에서 유래했다고 해요.
레토르트 카레는 익숙한 음식이기 때문에 어르신들도 한 번쯤 드셔 보신 적이 있지 않을까요? 레토르트 카레에 관한 잡학이나 퀴즈는 2월 레크리에이션에 딱 맞아요.
어르신들과의 대화 속에 레토르트 카레 잡학을 곁들이는 것도 좋겠네요.
레토르트 카레의 의외의 사실을 알게 되면, 어르신들에게도 새로운 지식이 늘어나는 즐거움이 될지 모릅니다.
꼭 활용해 보세요.
추운 계절에 관한 잡학

2월은 아직도 차가움을 느끼는 계절이죠.
추운 계절에는 난방 기기 등을 사용해 따뜻함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하곤 합니다.
추운 계절과 관련된 잡학을 한 가지 더해, 추위를 이겨내 보지 않으시겠어요? 일상생활에 쉽게 도입할 수 있는, 추위를 덜어주는 작은 요령이라면 어르신들도 시도하기 쉽습니다.
몸을 효과적으로 따뜻하게 하는 목욕법이나, 건조해지기 쉬운 실내를 가습하는 포인트 등은 어르신들과의 대화에서도 도움이 될 거예요.
따뜻한 실내에서, 추운 계절에 관한 잡학으로 어르신들과 즐겁게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겠네요.
에호마키의 속재료에 관한 잡학

세쓰분에 빠질 수 없는 음식이 에호마키인데, 다양한 재료가 들어 있어 맛과 화려함을 느끼게 해주죠.
그런 에호마키의 속재료를 되돌아보며, 그 안에 담긴 소망에도 눈길을 돌려보는 건 어떨까요? 주로 7가지 재료가 쓰이는 것이 정석이며, 각각 장수와 금운, 소박한 축하 등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요즘은 종류가 늘어나 맛에만 신경이 가기 쉬운 만큼, 소망의 의미를 자세히 알고 정석 재료로 되돌아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복의 신 ‘마네키네코’의 의미와 유래

흰 고양이가 손짓하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마네키네코.
새해나 장사 번창 등 길한 장식품으로, 어르신들에게도 친숙하죠.
마네키네코의 역사는 에도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한 번주가 매사냥을 마치고 돌아오던 길에 가난한 절인 고토쿠지 앞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고토쿠지의 문 앞에서 한 마리 고양이가 손짓하길래 안으로 들어가 보니, 갑자기 뇌우가 들이닥쳤다고 합니다.
번주가 걸어오던 곳에 벼락이 떨어졌지만, 고양이 덕분에 목숨을 건졌습니다.
번주는 감사한 마음으로 이 인연을 계기로 고토쿠지를 중건하고, 고양이를 ‘초복묘아’라 부르며 모셨다고 해요.
2월 고양이의 날에 추천하는 잡학입니다.
긴가쿠지의 잡학

‘긴카쿠지’로 알려진 지쇼지(慈照寺)는 1482년 2월 4일에 조영이 시작된 것에 맞춰, 2월 4일이 긴카쿠지의 날로 여겨집니다.
그런 긴카쿠지에 얽힌 잡학을 접하면서 긴카쿠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당시의 역사를 알아가는 내용입니다.
긴카쿠지는 킨카쿠지와 비교되는 일이 많으므로, 각각의 차이점을 알아가면 당시의 상황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의도로 지어졌고, 그 안에서 무엇이 이루어졌는지 등 당시의 풍경을 떠올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입춘’은 어떤 날?

절분 다음 날은 봄의 시작인 ‘입춘’이죠.
아직 한겨울처럼 추운 때에 왜? 하고 생각하실 분도 많을 텐데, 그것은 입춘이 중국의 개념인 ‘24절기’에 기반하기 때문입니다.
2월은 지역에 따라 1년 중 가장 추운 시기이기도 하죠.
‘봄은 언제부터야?’라고 묻는다면, 많은 분들이 3월이라고 답할 거예요.
달력상으로는 봄이지만, 실제 일본의 계절감과는 조금 차이가 있는 거죠.
여기서는 그런 입춘과 관련된 잡학을 소개하고 있어요.
입춘에 먹으면 좋은 것, 운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 등 궁금하신 분들은 꼭 확인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 2월의 잡학. 유용한 지식(21~30)
침상이 따뜻해지는 담요의 순서

겨울 밤에는 담요를 쓰는 경우도 있죠.
어르신들도 밤에 추위를 느끼실 때가 있지 않을까요? 사실 거위털 이불과 담요를 덮는 순서에 따라 따뜻함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덮는 순서는, 담요 아래에 거위털 이불을 두는 것입니다.
가장 춥게 느껴지는 것은 이불과 몸 사이에 담요를 두는 순서예요.
체온이 깃털에 전달되어 따뜻해져야 하는데, 담요가 있으면 그 열이 차단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더 따뜻하게 하고 싶다면, 담요를 바닥에 깔고 그 위에 거위털 이불을 덮어 보세요.
아래쪽에서도 자는 동안의 열을 보온해 줍니다.
2월 10일 ‘이불의 날’을 맞아, 이런 잡학으로 분위기를 띄워 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