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6월과 관련된 잡학 퀴즈 & 상식 문제 모음
6월 하면 장마철이라 개운치 않은 날씨가 계속되죠.
하지만 그와 동시에 매실이 수확되고 수국이 만개하며, 아버지의 날이나 하반기 맞이 의식(여름나기 의식) 같은 이 시기만의 식물과 행사들도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런 많은 계절의 풍물이 있는 6월과 관련된 잡학과 상식을 퀴즈 형식으로 내볼게요.
몇 문제를 맞힐 수 있는지, 모두 함께 즐기면서 도전해 보세요.
혹시 모르고 계셨던 상식이 있다면 이 기회에 기억해 두시고, 가족이나 친구에게도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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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6월과 관련된 잡학 퀴즈 & 상식 문제 모음(21~30)
하지는 어떤 날일까요?
- 일조 시간이 가장 길어지는 날
- 낮과 밤의 길이가 거의 같은 날
- 일조 시간이 가장 짧아지는 날
정답 보기
일조 시간이 가장 길어지는 날
하지는 북반구에서 태양의 고도가 가장 높아지고, 1년 중 일照時間이 가장 길어지는 날을 말합니다. 이는 지축의 기울기 때문에 태양이 직접 비추는 범위가 북반구에서 가장 넓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 이후에는 일照時間이 점차 짧아지며 동지를 향해 나아갑니다.
서중견문의 날은 언제일까요?
요즘에는 엽서로 인사하는 일이 줄어들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서중 안부 올립니다’라고 적힌 엽서를 보면 ‘아, 여름이 왔구나’라고 느끼는 분들도 있을까요? 또한 서중 안부는 6월 15일이 서중 안부의 날로 정해져 있습니다.
서중 안부를 보내는 기간은 24절기인 소서 무렵인 7월 7일경부터, 입추인 8월 7일경의 전날까지로 여겨집니다.
그렇다면 6월 15일은 어디에서 유래했을까요? 그것은 1950년 6월 15일에 우정성이 서중 안부용 우편 엽서를 처음으로 판매한 날이라고 합니다.
아버지의 날이 처음 시작된 나라는 어디일까요?

아버지의 날의 발상지는 미국입니다.
1909년, 미국의 소노라 스마트 도드 씨가 “아버지께 감사드리는 날이 필요하다”고 목사 협회에 호소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아버지의 날은 어머니의 날에 비해 인지도가 낮았습니다.
그 후 1916년의 기념식에서 미국 대통령 우드로 윌슨이 연설을 하면서 점차 널리 알려졌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도 지금처럼 폭넓게 인식되기 시작한 것은 1980년대라고 합니다.
지금은 아버지의 날이 당연하게 알려져 있지만, 선인들의 아버지에 대한 마음이 결실을 맺어 국내외를 막론하고 소중한 날로 알려지게 되었네요.
일반적으로, 옷 바꾸기는 6월 몇 일에 이루어지나요?
- 6월 1일
- 6월 15일
- 6월 30일
정답 보기
6월 1일
일본에서는 일반적으로 여름 옷으로의 의상 교체를 6월 1일에 합니다. 이 날부터 가벼운 여름 옷으로 갈아입어 더운 계절을 쾌적하게 보낼 준비를 합니다.
수국의 색은 무엇 때문에 변할까요?
- 물의 양
- 토양 pH
- 일照시간
정답 보기
토양 pH
수국 꽃의 색은 토양의 pH 값에 따라 달라집니다. 산성 토양에서는 파란색, 알칼리성 토양에서는 빨간색이나 분홍색 꽃이 핍니다. 이는 토양의 pH에 따라 수국이 흡수하는 알루미늄의 양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는 어떤 날을 가리키는 것일까요?
이십사절기의 ‘하지’.
이 시기에 달력을 넘기면 눈에 들어오는 글자입니다.
여러분도 본 적이나 들어본 적이 있을 텐데, 이 ‘하지’가 도대체 어떤 날을 가리키는지 알고 계신가요? 정답은… ‘낮 시간이 가장 긴 날’입니다.
태양이 하늘 높이 떠오르고, 밝은 시간이 길게 이어지는 이 날은 계절의 큰 갈림길입니다.
이 지식을 알면 여름의 계절감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긴 낮을 즐기면서 계절의 변화를 느껴 보세요.
‘오키나와현 위령의 날’은 6월 며칠인가요?

오키나와현은 태평양전쟁에서 일본에서 유일하게 전장이 되었고, 많은 일반 시민의 생명과 문화유산, 자연을 잃었습니다.
6월 23일은 태평양전쟁 말기에 현민을 휘말리게 한 지상전의 막을 내린 날입니다.
1965년에 류큐 정부가 전쟁으로 희생된 이들의 영령을 위로하고 세계의 평화를 기원하는 뜻을 전하는 날로 제정했습니다.
매년 오키나와현 위령의 날에는 직장과 학교가 휴일이 된다고 합니다.
이날은 정오의 시보와 함께 사이렌이 울리고 1분간 묵념을 올리며, 오키나와 현민에게 매우 소중한 날이 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