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추억의 퀴즈로 기억이 되살아난다! 쇼와 시대의 연예·엔터테인먼트·스포츠 문제
옛날을 되돌아보는 건 즐거운 일이죠.연예,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추억의 화제를 떠올리다 보면 기억이 되살아나고 가슴이 설레는 순간이 찾아옵니다.여러분과 함께 그 당시의 사건들을 퀴즈 형식으로 돌아보지 않으실래요?지금은 당연해진 것들이나 시대와 함께 변해온 것들에 대해 추억을 꽃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봅시다.“맞아, 그런 거 있었지!” 하는 즐거운 목소리가 들려올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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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시사 문제(1~10)
종전 후 공습으로 집을 잃은 사람들이 일시적으로 살았던 판자집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현재는 평화로운 나라가 된 일본이지만, 한때는 큰 전쟁을 겪었습니다.
전후에 공습으로 집을 잃은 사람들 가운데는 ‘바락’이라 불리는 판잣집에서 생활한 분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전기나 가스, 수도도 없는 생활 속에서 매우 불편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바락’의 본래 의미는 군대가 주둔하기 위한 숙사입니다.
그로부터 초라한 가건물이나 간이 건물을 뜻하는 말이 되었다고 해요.
오사카역 주변에는 전후 22년 정도까지 바락촌이 남아 있었습니다.
1972년에 개최된, 아시아 최초의 동계 올림픽. 무대가 된 곳은 홋카이도의 어느 도시일까요?
삿포로시라고 하면 시계탑, 눈 축제, 라멘 등 유명한 것이 아주 많지요.
홋카이도 안에서도 방문하는 관광객 수가 많은 편이 아닐까요? 게다가 삿포로시는 1972년에 아시아 최초의 동계 올림픽도 개최했습니다.
개최지가 된 배경에는 메이지부터 쇼와에 이르기까지 스키와 스케이트가 겨울 스포츠로 시민들에게 정착해 온 역사가 있었다고 합니다.
사실 1972년보다 더 일찍 동계 올림픽이 열릴 예정이었습니다.
제5회 동계 올림픽을 삿포로에서 개최하기로 1940년에 결정되었지만, 중일전쟁이 격화하면서 정부가 개최권을 반납했다고 해요.
소비세는 쇼와 시대에는 몇 퍼센트였을까요?
속임수 문제처럼 보이지만, 쇼와 시대의 소비세에 대한 문제입니다.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소비세이지만, 사실 쇼와 시대에는 소비세가 아직 없었습니다.
따라서 이 퀴즈의 정답은 ‘아직 소비세가 도입되지 않았다’입니다.
소비세가 일본에서 처음 도입된 것은 1989년 헤이세이 원년 4월 1일부터입니다.
도입 당시에는 3퍼센트였지만, 5퍼센트, 8퍼센트, 10퍼센트까지 인상되었습니다.
현재는 소비세가 당연한 것처럼 존재하지만, 도입 당시에는 국민의 강한 거부 반응이 있었고, 반대 운동도 일어났다고 합니다.
쇼와 24년부터 쇼와 46년까지 1달러는 일본 엔으로 얼마였을까요?
쇼와 24년부터 쇼와 46년까지는 1달러가 일본 엔으로 얼마인지가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가치는 얼마나였을까요? 힌트는 일본이 전후에 어떻게 움직였는가에 있습니다.
수출로 복흥해 갔다는 점을 생각하면 대략적인 금액이 떠오르지 않을까요? 정답은 ‘360엔’입니다.
거기서부터 환율이 어떻게 변해 갔는지를 알면 일본의 성장을 알 수 있으니 추천합니다.
어려운 주제이긴 하지만, 달러의 금액에 따라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도 함께 알아가고 싶네요.
역사·시사 문제(11~20)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도쿄 올림픽은 쇼와 몇 년도의 일일까요?
일본 선수들이 큰 활약을 펼친, 쇼와 39년(1964년)에 열린 도쿄 올림픽.
이 올림픽은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올림픽이기도 합니다.
당시 육상 선수였던 사카이 요시노리 씨가 성화의 최종 주자를 맡았습니다.
그러나 사카이 요시노리 씨는 올림픽 대표 후보로 거론되었지만, 결국 최종 선발에서는 탈락했다고 합니다.
그가 성화의 최종 주자로 선정된 이유는,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투하된 1945년 8월 6일에 태어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원폭 희생자들에 대한 추도와 세계 평화에 대한 염원이 담겨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