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크] 고령자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앉아서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손끝을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이 되어 인지 저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종이접기는 늘 접지 않으면 접는 방법을 잊어버리기 쉽죠.
이 글에서는 쉽게 접을 수 있는 것부터 난이도가 높은 방법까지, 계절에 맞는 소품, 동물, 식물 등을 모아 보았습니다.
여러 개 접어 벽에 붙이거나 부채 등에 붙여 작품 만들기에 응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참고하시어 어르신들과 함께 접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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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크] 고령자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131~140)
입체적인 별 소품함

별처럼 입체적인 모양이 매력적인, 소품 수납에도 쓰기 쉬운 사랑스러운 케이스입니다.
아름다운 외형뿐만 아니라, 접힌 자리를 활용해 한 장의 종이로 만들 수 있는 간편함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네요.
먼저 종이를 접은 뒤 가위를 넣어 정확한 오각형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하고, 그다음 각 변을 접어 나갑니다.
그리고 변의 경계를 세워 접어 가면서 형태를 다듬어 가는 과정입니다.
점차 되접는 부분이 더 세밀해지므로, 손끝의 섬세한 움직임에 신경 쓰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부드러운 인상과 아름다운 무늬에 충분히 집중해 봅시다.
간단한 꽃다발

봄이 되면 한창 볼 만한 꽃들도 많지요.
공원이나 들판에서도 꽃이 피어 있는 곳을 볼 기회가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어르신들도 산책을 하실 때 꽃을 보실 때가 있겠지요.
그렇게 만개한 꽃을 떠올리게 하는 꽃다발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로 꽃다발에 넣을 꽃을 접어 보세요.
꽃을 좋아하시는 어르신들도 많아서, 작품을 만들면서 미소가 지어지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완성한 꽃다발을 벽에 장식하는 것은 물론, 집에 가져가서 장식해도 좋겠지요.
줄다리기 리스

운동회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열광할 수 있는 종목이라 하면 줄다리기가 아닐까요? 예전에는 줄다리기가 올림픽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던 적도 있어, 어르신들에게도 익숙한 스포츠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줄다리기를 모티프로 한 리스를 벽 장식으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먼저 두꺼운 종이로 리스의 바탕을 만들고 색종이를 붙여 봅시다.
줄다리기용 줄은 흰 색종이로 꼬아 만들어도 되고, 종이끈 등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줄을 당기는 주체를 사람 대신 동물로 하면 더 사랑스럽게 완성돼요! 깃발 등을 더하면 운동회 분위기를 한층 잘 표현할 수 있습니다.
꽃다발

장식용 파츠로도 쓰기 쉬운, 알록달록하고 사랑스러운 꽃다발 모티브입니다.
꽃과 포장지는 다른 색으로 만들어 색의 차이와 겹침으로 입체감을 연출해 봅시다.
또한 각각의 파츠를 가위로 다듬는 과정도 중요한 포인트이며, 이 잘려 나온 조각을 이용해 꽃이나 포장지를 장식하는 것도 추천해요.
사용할 색의 선택뿐만 아니라, 색종이의 앞뒷면도 잘 활용해서 다채로운 꽃다발로 완성해 봅시다.
포장지를 여는 듯한 구조로 만들어 메시지 카드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잉어 모양의 젓가락 봉투

어르신들이 계절의 변화를 느끼실 수 있도록, 노인 시설이나 요양 시설 등에서 행사 식사를 제공하는 곳도 있지요.
그런 때에, 테이블 위에 살짝 올려두면 기분 좋은 잉어 깃발 모양의 젓가락 봉투를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로 젓가락 봉투를 접어 봅시다.
봉투에 사용할 색종이에 금색이나 빨간색을 사용하면, 경사스러운 날에 어울리는 젓가락 봉투가 완성됩니다.
종이접기로 만든 잉어 깃발도 젓가락 봉투에 붙여 주세요.
접으면서, 어르신들께서 지금까지의 단오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잉어 깃발 외에도 계절 장식을 젓가락 봉투에 붙이면, 여러 계절에 활용할 수 있어요.
꼭, 각자 취향대로 응용해 만들어 보세요.
잉어 깃발 벽 장식

계절감을 담은 잉어연(고이노보리) 벽 장식을 만들어 보지 않으세요? 종이컵을 사용해 만들면 약간 입체적으로 되는 점도 좋아요.
먼저 잉어연의 본체는 종이컵을 4등분으로 잘라 분리해 둡니다.
그 위에 비늘 부분이 되도록 색종이를 종이컵에 말아 붙여 둡니다.
눈알 스티커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투구와 바람개비, 창포는 접어 둡니다.
모두 조립하여 도화지에 붙입시다.
이런 장식을 1년치 만들어 두고 갈아 걸면 생활에도 변화를 줄 수 있어 아주 좋겠지요.
데이지 꽃바구니

데이지는 다양한 색의 꽃을 피우는 점이 인상적이며, 그 다채로운 모습에서 봄의 고조된 기분이 전해지죠.
그런 데이지 꽃을 바구니에 가득 담은, 컬러풀하고 즐거운 비주얼이 매력적인 공작입니다.
중요한 것은 데이지 꽃을 만드는 방법으로, 짧은 띠 모양의 색종이를 반으로 접어 가위를 넣어 칼집을 만든 뒤 그것을 말아 올리고, 마지막에 꽃 모양으로 다듬어 줍니다.
꽃잎을 펼쳐가는 섬세한 작업을 통해 데이지 꽃이 입체적으로 완성되는 내용이네요.
꽃의 크기나 펼치는 방식도 달리하고, 다양한 색을 늘어놓으면 한층 더 선명하고 화사한 모습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