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크] 고령자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앉아서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손끝을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이 되어 인지 저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종이접기는 늘 접지 않으면 접는 방법을 잊어버리기 쉽죠.
이 글에서는 쉽게 접을 수 있는 것부터 난이도가 높은 방법까지, 계절에 맞는 소품, 동물, 식물 등을 모아 보았습니다.
여러 개 접어 벽에 붙이거나 부채 등에 붙여 작품 만들기에 응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참고하시어 어르신들과 함께 접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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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크] 고령자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131~140)
킨타로

5월 어린이날에 금태랑 인형을 장식하는 가정도 많은 듯합니다.
금태랑처럼 상냥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장식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5월의 종이접기 공작으로 금태랑을 접어 보세요.
얼굴, 머리카락, 몸을 각각 다른 색 종이로 접으면 진짜 금태랑 같은 작품이 완성됩니다.
복잡한 접는 방법이 적고 단순한 방법이라 어르신들도 도전하기 쉬운 작품일지도 모릅니다.
완성품에 종이접기 고이노보리를 곁들이거나, 대지에 붙여 장식해도 멋지게 완성됩니다.
비 온 뒤

장마철에 보슬보슬 내리던 비가 그치면, 마음도 한결 상쾌해집니다.
물론 은혜로운 비이기도 하므로 장마철도 소중한 기간이어서 비를 반기는 분들도 계시죠. 그런 비가 이어지는 6월만의 일상 한 장면을 종이접기로 표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비가 그친 뒤를 이미지로 한 종이접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접어 둔 우산과 수국, 테루테루보즈도 만들어 봅시다.
완성품은 벽 장식으로 하거나 대지에 붙여 장식해도 멋지겠네요.
어르신들도 작품 제작을 통해 계절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르신들의 장마와 관련된 에피소드로, 분위기가 한층 달아오를지도 모릅니다.
팔딱거리는 코이노보리

‘고이노보리’라고 하면 푸른 하늘을 힘차게 헤엄치는 모습을 떠올리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역동감이 살아 있는 고이노보리 오리가미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색종이 두 장으로 고이노보리의 몸통과 머리를 만들어요.
팔짝이는 듯한 완성 모습이라 실제 고이노보리처럼 보입니다.
무늬 있는 색종이를 사용하면 고이노보리의 분위기가 한층 더 살아나요.
어르신들께서도 고이노보리 만들기를 통해 그동안의 어린이날이나 단오와 같은 날들을 떠올리실지도 모릅니다.
완성품은 막대를 달아 탁상용 고이노보리로 만들거나, 리스에 붙여 장식하는 등 작품의 폭이 넓어집니다.
잉어 깃발과 등나무 꽃

4월 말부터 절정을 맞이하는 등나무 꽃.
어르신들과 함께 등나무 꽃을 보러 갈 기회도 있지 않을까요? 보랏빛 등나무 터널을 매년 고대하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5월을 대표하는 꽃이기도 한 등나무 꽃과, 잉어깃발 장식을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로 등나무 꽃과 잉어깃발을 만듭니다.
세세한 부분을 접는 과정도 있어, 종이접기를 좋아하시는 어르신들도 제작을 즐기실 수 있겠네요.
등나무 꽃과 잉어깃발이 완성되면, 종이접시(종이접시 판)에 붙여 주세요.
종이접시의 가운데에 하늘 무늬가 있는 용지를 붙이면, 잉어깃발이 하늘을 헤엄치는 듯 보입니다.
종이접시의 중앙을 도려내어 리스 형태로 만들어도 멋집니다.
잉어 모양의 젓가락 봉투

어르신들이 계절의 변화를 느끼실 수 있도록, 노인 시설이나 요양 시설 등에서 행사 식사를 제공하는 곳도 있지요.
그런 때에, 테이블 위에 살짝 올려두면 기분 좋은 잉어 깃발 모양의 젓가락 봉투를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로 젓가락 봉투를 접어 봅시다.
봉투에 사용할 색종이에 금색이나 빨간색을 사용하면, 경사스러운 날에 어울리는 젓가락 봉투가 완성됩니다.
종이접기로 만든 잉어 깃발도 젓가락 봉투에 붙여 주세요.
접으면서, 어르신들께서 지금까지의 단오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잉어 깃발 외에도 계절 장식을 젓가락 봉투에 붙이면, 여러 계절에 활용할 수 있어요.
꼭, 각자 취향대로 응용해 만들어 보세요.
잉어 깃발 벽 장식

계절감을 담은 잉어연(고이노보리) 벽 장식을 만들어 보지 않으세요? 종이컵을 사용해 만들면 약간 입체적으로 되는 점도 좋아요.
먼저 잉어연의 본체는 종이컵을 4등분으로 잘라 분리해 둡니다.
그 위에 비늘 부분이 되도록 색종이를 종이컵에 말아 붙여 둡니다.
눈알 스티커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투구와 바람개비, 창포는 접어 둡니다.
모두 조립하여 도화지에 붙입시다.
이런 장식을 1년치 만들어 두고 갈아 걸면 생활에도 변화를 줄 수 있어 아주 좋겠지요.
데이지 꽃바구니

데이지는 다양한 색의 꽃을 피우는 점이 인상적이며, 그 다채로운 모습에서 봄의 고조된 기분이 전해지죠.
그런 데이지 꽃을 바구니에 가득 담은, 컬러풀하고 즐거운 비주얼이 매력적인 공작입니다.
중요한 것은 데이지 꽃을 만드는 방법으로, 짧은 띠 모양의 색종이를 반으로 접어 가위를 넣어 칼집을 만든 뒤 그것을 말아 올리고, 마지막에 꽃 모양으로 다듬어 줍니다.
꽃잎을 펼쳐가는 섬세한 작업을 통해 데이지 꽃이 입체적으로 완성되는 내용이네요.
꽃의 크기나 펼치는 방식도 달리하고, 다양한 색을 늘어놓으면 한층 더 선명하고 화사한 모습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