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크] 고령자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앉아서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손끝을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이 되어 인지 저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종이접기는 늘 접지 않으면 접는 방법을 잊어버리기 쉽죠.
이 글에서는 쉽게 접을 수 있는 것부터 난이도가 높은 방법까지, 계절에 맞는 소품, 동물, 식물 등을 모아 보았습니다.
여러 개 접어 벽에 붙이거나 부채 등에 붙여 작품 만들기에 응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참고하시어 어르신들과 함께 접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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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크] 노인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111~120)
복주머니 봉투

잉어 모양의 포치 봉투를 만들어 봅시다.
어르신 가정에서도 5월 단오절에 고이노보리를 달거나 투구 장식을 하는 곳이 있지 않을까요? 또한 단오절과 어린이날은 골든위크 기간이기 때문에, 그럴 때 손주나 친척 아이들이 모일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수제 고이노보리 포치 봉투에 넣어 건네는 것도 좋겠지요.
포치 봉투를 만드는 과정도 복잡하지 않아, 어르신들도 만들기 쉬울 수 있습니다.
또, 손수 만든 포치 봉투는 끈을 꿰어 가란드로도 만들 수 있어 실내 장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메달 명찰

운동회에서 받는 메달처럼 귀여운 네임플레이트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종이접기 한 장과, 안에 이름을 적어 넣을 종이만 있으면 됩니다.
접는 순서는 많지만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천천히, 정성껏 접어 나가 봅시다.
앞뒤 색이 다른 양면 색종이를 쓰면 더 알록달록하고 귀엽게 완성됩니다.
양면테이프 등으로 가슴에 배지처럼 붙여도 좋고, 메달처럼 리본 등을 달아 목에 걸어도 좋아요.
종이 오려 장미해바라기

종이 오리는 요령만 익히면 손쉽고 즐겁게 만들 수 있어 어르신들에게도 추천하는 공작입니다.
종이를 접고 가위로 자르는 과정은 손가락 운동과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므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나 데이 서비스의 레크리에이션 등에 꼭 활용해 보세요! 종이오리기 해바라기 만드는 법은 먼저 노란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고, 다음으로 중심에서 교차하도록 단단히 접은 뒤, 다시 반으로 접습니다.
이어서 꽃잎 모양이 되도록 도안을 밑그림으로 그린 후 가위로 잘라 펼치면 완성.
같은 방법으로 한 치수 정도 더 작은 갈색 색종이로 해바라기의 중심 부분을 만듭시다.
접어둔 상태에서 펀치로 두 곳에 구멍을 뚫어 두면, 펼쳤을 때 해바라기다운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을 거예요! 마지막으로 각각을 겹쳐 붙이면 완성입니다.
귀여운 단풍

색종이를 4분의 1로 잘라 작은 색종이를 만들고, 그것을 다시 접어 만들어 가는 귀여운 단풍잎 만드는 방법입니다.
마름모 모양으로 접은 색종이 8장을 준비해, 7장은 단풍의 잎으로, 나머지 1장은 가늘게 접어 단풍의 줄기로 사용합니다.
색종이가 작은 만큼 접는 선도 작고 섬세해서 어려울 수 있지만, 손가락의 세밀한 움직임은 두뇌 트레이닝에도 도움이 되므로 추천합니다.
마름모로 접은 것을 한쪽만 벌려 풀을 바르고, 다른 한 장과 이어 붙여 나갑시다.
단단하게 만들어진 귀여운 단풍잎이 완성됩니다.
일본식 종이접기로 만드는 고이노보리

100엔 숍 등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일본풍 색종이로 만든 입체적인 고이노보리입니다.
고이노보리의 본체는 처음에 평면으로 만들지만, 칼집을 내고 그 부분을 접어 최종적으로 입체가 되는 과정이 재미있는 포인트예요.
고이노보리의 막대는 이쑤시개나 꼬치 등을 사용해 복사용지를 말아 만듭니다.
칼집을 넣어 두었던 본체에 접착제를 바르고, 그 부분에 막대를 부착하세요.
알록달록한 화지 무늬가 아주 사랑스러워서, 현관이나 거실에 놓으면 분위기가 환해질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