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크] 고령자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앉아서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손끝을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이 되어 인지 저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종이접기는 늘 접지 않으면 접는 방법을 잊어버리기 쉽죠.
이 글에서는 쉽게 접을 수 있는 것부터 난이도가 높은 방법까지, 계절에 맞는 소품, 동물, 식물 등을 모아 보았습니다.
여러 개 접어 벽에 붙이거나 부채 등에 붙여 작품 만들기에 응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참고하시어 어르신들과 함께 접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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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크] 노인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111~120)
후지산

일본을 상징하는 후지산을 모티프로 한 입체적인 상자를 만들어 봅시다.
위로 갈수록 가늘어지는 형태이지만, 튼튼한 상자 구조라 소품을 넣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이 매력적이네요.
삼각형을 단단히 겹쳐 가는 순서로, 바닥과 입구 부분을 의식하면서 접어 나갑시다.
완성품의 아름다움과 입체감으로 이어지므로, 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정성스럽게 접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후지산이라 하면 파란색과 흰색이 겹쳐지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다른 색을 사용해 인상의 차이를 즐겨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종이접기 코스터

종이접기를 활용한 육각형 코스터는 만드는 과정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자리에서 바로 사용하기 쉬운 점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네요.
접은 자리에 맞춰 삼각형을 만드는 과정을 반복하고, 접어 넣는 방식을 활용해 견고한 코스터로 완성해 갑니다.
한 가지 색의 색종이로 심플하게 마무리하는 것도 좋지만, 디자인이 그려진 색종이를 사용하면 화사한 완성품이 되니 그 또한 추천해요.
또한 거친 질감의 종이를 사용하면 올려둔 물건이 잘 미끄러지지 않는 실용적인 코스터를 만들 수 있겠네요.
종이접기만으로 빙글빙글 만화경

형형색색의 8가지 색종이를 사용한, 빙글빙글 회전하는 동작이 만화경처럼 보이는 공작입니다.
중요한 점은 각 파츠의 모양으로, 정확하고 섬세한 접는 선을 넣어 균일하게 파츠를 만들어 가는 것이 최종적인 아름다움으로도 이어집니다.
펼친 파츠를 일직선으로 연결한 뒤 양끝을 늘여 연결하여 큰 고리 모양을 만들면 완성입니다.
파츠를 단단히 결합하면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회전시킬 때에도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고, 뒷면의 흰색도 살린 아름다운 무늬의 변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종이접기 나비

종이접기로 만든 나비의 베이스에 다양한 파츠를 더해 입체적으로 완성해 가는 내용입니다.
페이퍼 퀼링을 사용하는 부분은 더듬이 파츠로, 종이를 단단히 말아 펼치면 입체적인 곡선이 생깁니다.
나비의 베이스는 아코디언처럼 접은 것을 묶어 펼치는 간단한 구조이지만, 주름의 촘촘함이나 펼치는 방법을 고안하면 더욱 아름다운 모습이 완성됩니다.
사용하는 색종이의 선택도 아름답게 마무리하기 위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마지막으로 베이스에 장식을 부착하면 완성되며, 트레이닝을 겸해 주름과 더듬이 말기 등 세세한 부분에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종이접기 이름 태그
리본이 짜여 들어간 듯한 모양의 종이접기로 만드는 이름 태그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종이접이를 반으로 잘라 만든 직사각형 크기로 접어 나갑니다.
아주 간단하게 접을 수 있어 한 장으로 두 개를 만들 수 있고, 남은 종이접이로 데코레이션을 해 봐도 좋습니다.
자리표처럼 놓아 네임플레이트로 쓰는 것도 좋고, 공작 활동 등으로 만든 작품에 이름을 적어 둘 때 이 리본 태그를 달아 보아도 귀엽습니다.
리본 끝의 칼집처럼 들어간 부분은 가위로 자르는 방법과 접어 넣어 만드는 방법이 있으니, 원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