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크] 고령자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앉아서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손끝을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이 되어 인지 저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종이접기는 늘 접지 않으면 접는 방법을 잊어버리기 쉽죠.
이 글에서는 쉽게 접을 수 있는 것부터 난이도가 높은 방법까지, 계절에 맞는 소품, 동물, 식물 등을 모아 보았습니다.
여러 개 접어 벽에 붙이거나 부채 등에 붙여 작품 만들기에 응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참고하시어 어르신들과 함께 접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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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크] 어르신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121~130)
종이접기 책갈피

책을 어디까지 읽었는지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종이접기를 활용한 알록달록한 책갈피입니다.
종이 한 장만으로도 표시로 사용할 수 있지만, 화려하고 튼튼한 디자인을 지향하면 책을 계속 읽고 싶은 마음도 더 생깁니다.
접힌 부분을 끼워 넣는 구조가 특징이며, 풀을 사용하지 않아 책에 달라붙지 않도록 배려한 점도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구멍을 뚫어 리본을 묶으면 완성입니다.
종이접기 무늬와 리본의 조합으로 오리지널리티를 낼 수 있는 점도 포인트네요.
더 튼튼하게 마무리하고 싶다면 두꺼운 종이를 사이에 끼워 넣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종이접기 스탠드형 이름표

하트 모양처럼 귀여운 네임플레이트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종이접기는 레크레이션으로 도입하는 곳도 많죠.
레크에서 종이접기를 즐기고, 그 후에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공작으로도 추천합니다.
단색 색종이도 좋지만, 무늬가 들어간 색종이로 접으면 귀여움이 배가돼요.
뒷면의 하얀 부분이 이름을 쓰는 곳입니다.
그리고 이 네임플레이트의 포인트는 스스로 서 있다는 것.
다과회나 수다를 떨 때에도 테이블 위에 은은하게 올려둘 수 있는 네임플레이트예요.
종이접기 이름표

종이접기를 이용해 자리표 같은 이름표를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색종이 1장과 이름을 쓸 하얀 종이입니다.
색종이는 쉽게 접을 수 있지만, 복잡하진 않아도 조금 세밀하게 접는 부분이 있어요.
하지만 그 부분만 넘기면 얼마든지 계속 만들고 싶어질지도 모릅니다.
접는 방법을 기억해 두면, 가족과 파티 등을 할 때 활용할 수 있겠네요.
마지막에 이름을 적은 종이를 위에 붙이고, 귀여운 꽃 스티커나 레이스 스티커, 남은 색종이로 데코레이션해 보아도 화사한 느낌으로 완성됩니다.
종이접기 열대어

형형색색의 열대어가 벽면을 헤엄치는 듯한 데코레이션 아이디어입니다.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실내에서 바다나 수족관에 온 듯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요? 색종이에 크레용으로 무늬를 그리고, 아코디언처럼 접은 뒤, 다시 반으로 접어 양면테이프를 붙여 둡니다.
이어서, 더 작은 색종이를 역시 아코디언처럼 접고 같은 방식으로 반으로 접은 것을 먼저 만든 열대어 몸통의 꼬리지느러미가 되도록 결합해 보세요.
형형색색 색종이로 많이 만들어 벽면을 화사하게 꾸며 보세요!
종이접기 약 봉지

종이접기로 간편하게 하루치 약을 관리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종이를 정사각형으로 두 번, 삼각형으로 두 번 접어 접힌 자국을 만든 뒤 펼칩니다.
접힌 선을 따라 네 개의 꼭짓점 각각을 안쪽으로 접고, 뒤집어서 동일하게 네 개의 꼭짓점도 각각 안쪽으로 접습니다.
그다음 마지막에 접은 면에서 뒤집은 면을 펼치면, 네 구획으로 나뉜 용기 모양이 되면 완성! ‘입벌리개’나 ‘팩쿤초’라고 불리는 종이접기 장난감과 모양도 만들기도 같습니다.
각 칸에 아침, 점심 등 복용 시간을 적고, 각 칸에 약을 넣어 사용해 보세요! 어르신들을 위한 종이접기 레크리에이션의 하나로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