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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년층 대상] 요양 시설의 봄을 물들이는 벽면 아이디어 모음

데이서비스 등의 노인 시설에서는 매달 계절에 맞춰 벽 장식을 바꾸는 곳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도 함께 만들어 같이 장식하면 즐겁지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봄 벽면 장식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벚꽃이나 민들레 같은 귀여운 꽃, 그리고 히나마쓰리와 관련된 모티프 등 ‘봄’이라는 말에서 연상되는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것이나 밝고 귀여운 것이 많은 것이 특징이지요.

실내에서도 봄을 느낄 수 있도록 멋진 벽 장식으로 시설의 벽면을 아름답게 꾸며 보세요.

【고령자용】요양 시설의 봄을 물들이다. 벽면 아이디어 모음(111〜120)

잉어 깃발 가랜드

[간단하고 귀여운 공예 강좌] 종이접기 잉어 깃발 가랜드 만드는 법/페이퍼 크래프트
잉어 깃발 가랜드

종이접기용 종이나 치요가미, 포장지 등 다양한 종이를 잘라 어린이날을 물들이는 잉어깃발 가랜드를 만들어 봅시다! 요양 시설의 벽 장식으로도 아주 잘 어울려요.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마음에 드는 무늬의 종이를 잉어깃발 모양으로 자르고, 입 부분을 접은 뒤, 원하는 마스킹 테이프로 장식하세요.

잉어깃발의 눈은 동그란 스티커를 사용하면 간편해요.

마지막으로 접어 둔 입 부분에 끈을 끼우고 셀로판테이프로 붙이면 완성! 서로 다른 무늬의 잉어깃발을 많이 걸어두면, 화사하고 세련된 가랜드가 완성됩니다.

민들레와 나비

실과 종이로 만드는 민들레 꽃과 나비 (음성 해설 포함) How to make yarn and paper dandelion flower and butterfly
민들레와 나비

봄이 되면 들판이나 강가에서 피어 있는 민들레를 볼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는 일본에서 예부터 있어 어르신들에게도 친숙한 꽃이 아닐까요? 그런 민들레를 털실로 만들어 벽에 장식해 봅시다.

털실로 폼폼을 만들고 도화지 잎을 붙이면 민들레를 만들 수 있어요.

민들레를 붙인 잎들을 이어서 장식해도 좋겠네요.

나비도 도화지로 만들어 걸이 장식으로 하거나, 벽에 그대로 장식해도 멋져요.

달력에 민들레 작품을 붙이는 아이디어도 추천합니다.

어르신들도 만들면서 민들레와 얽힌 에피소드를 떠올리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살랑살랑 흔들리는 매달린 장식

[간단] 종이접기로 만드는✨ 벚꽃 족자 장식🌸 [입체✨ 늘어지는 벚꽃] 히나마쓰리에도🎎 Paper craft DIY Cherry Blossoms.Origami
살랑살랑 흔들리는 매달린 장식

바람에 흔들흔들 흔들리는 모습이 아름다운 벚꽃 모빌(매달이 장식)을 소개합니다.

색종이나 도화지를 직사각형으로 자르고, 5번 지그재그(아코디언) 접기를 해주세요.

남는 부분을 잘라내고, 가운데를 스테이플러로 고정합니다.

지그재그로 접은 것에 벚꽃 꽃잎을 그려서 오려주세요.

중심 부분에 풀을 바르고 붙여 모양을 다듬습니다.

뒷면에 끈을 달면 완성입니다.

벚꽃을 많이 만들어 매달면 더욱 근사하게 완성돼요.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많이 만들 수 있겠네요.

장식 만들기의 참고로 해보세요.

연꽃

4월 벽면 장식 ‘연꽃아재비(자운영)’ — 종이로 만드는 귀여운 봄 게시물
연꽃

분홍색의 선명한 꽃을 피우는 연화초 벽면 장식.

섬세한 손놀림이 필요하므로, 본격적인 종이접기에 도전하고 싶은 어르신들께 추천합니다.

꽃잎 파츠를 도안에 맞춰 커팅하고, 접는 선을 가볍게 넣습니다.

줄기 부분은 모든 접는 선을 안쪽(골무늬)으로 접은 뒤, 양 끝을 겹쳐 접착하여 단단히 고정합니다.

꽃 파츠는 아래쪽 접는 선부터 번갈아가며 골접기와 산접기를 반복해 입체적인 형태를 만듭니다.

세 갈래로 나뉜 접는 선 부분은 양쪽에서 산접기한 다음, 가운데 선을 눌러 넣듯이 골접기합니다.

가볍게 접어 둔 산접기 선을 눌러 평평하게 만들며 깊게 접어 넣으면, 꽃의 형태가 단단히 고정됩니다.

마지막으로 꽃잎과 줄기, 잎을 맞춰 접착하면 완성입니다.

카네이션 리스

[종이접기] 카네이션 리스 Paper Carnation Wreath
카네이션 리스

어머니의 날 꽃으로 오래전부터 사랑받아 온 카네이션.

독특한 꽃잎을 가진 카네이션을 페이퍼 플라워 리스(화환)로 표현해 보지 않을래요? 데이 서비스에서는 여러 사람이 협력해 한 송이씩 꽃을 만들어도 좋겠죠.

색종이를 접어 핑킹가위로 둥글게 컷팅합니다.

색종이 한 장으로 꽃잎 4장을 만들 수 있어요.

각 파츠에 접는 선을 많이 넣고, 풀 뚜껑에 덮듯이 눌러 주름을 만들어 주면 카네이션 꽃잎의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각각을 겹쳐 고정하면 꽃 완성! 마지막으로 도화지를 도넛 모양으로 잘라 리스의 바탕을 만들고, 꽃을 붙이면 섬세하고 세련된 리스로 완성돼요.

포인트로 잎의 초록색을 더해도 좋습니다.

은방울꽃

[공작 아이디어] 은방울꽃 Lily of the Valley (4·5월 봄) (벽면 장식, 노인 레크리에이션, 작업치료 OT, 데이 서비스) (꽃 입체 공작) (간단 공작, 종이접기 origami DIY, 창작)
은방울꽃

은방울꽃은 4월에서 5월 무렵 꽃을 피워, 봄의 도래를 알리는 꽃이라는 이미지도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봄을 대표하는 꽃이기도 한 은방울꽃을 종이접기로 재현하여, 종 모양의 꽃도 입체적으로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먼저 흰 색 색종이를 꽃잎이 펼쳐진 듯한 평면으로 잘라서, 그것을 길게 말아 만든 줄기 부품에 붙입니다.

그다음 각각의 꽃잎을 겹치듯 모양을 다듬어 가며 종 모양으로 마무리하는 흐름이지요.

꽃 부품이 완성되면, 잎사귀 부품 등을 붙여 둔 대지에 부착하여 완성합니다.

꽃이 톡 튀어나온 듯한 형태로 마무리해 봅시다.

빨대로 벚꽃을 그려 보자

[빨대만으로] 벚꽃을 그려보자♪ 스탬프만 찍으면 간단하고 귀여워
빨대로 벚꽃을 그려 보자

3월 하순쯤부터 벚꽃이 피는 지역도 있지요.

어르신들도 벚꽃이라고 하면 봄을 떠올리는 분이 많지 않을까요? 그런 벚꽃 작품을 빨대를 사용해 간단히 만들어 봅시다.

빨대 끝부분에 칼집을 넣어 끝을 5갈래로 만들어 주세요.

5갈래로 나뉜 끝이 벚꽃 꽃잎처럼 보입니다.

5갈래로 나뉜 끝에 분홍색 물감을 묻힙니다.

도화지에 빨대를 톡톡 찍으면 벚꽃이 핀 것처럼 보입니다.

도화지를 색지로 하면 멋진 벽장식이 됩니다.

또는 엽서에 벚꽃 도장처럼 빨대를 찍어 포스트카드를 만들어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