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요양 시설의 봄을 물들이는 벽면 아이디어 모음
데이서비스 등의 노인 시설에서는 매달 계절에 맞춰 벽 장식을 바꾸는 곳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도 함께 만들어 같이 장식하면 즐겁지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봄 벽면 장식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벚꽃이나 민들레 같은 귀여운 꽃, 그리고 히나마쓰리와 관련된 모티프 등 ‘봄’이라는 말에서 연상되는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것이나 밝고 귀여운 것이 많은 것이 특징이지요.
실내에서도 봄을 느낄 수 있도록 멋진 벽 장식으로 시설의 벽면을 아름답게 꾸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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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요양 시설의 봄을 물들이는. 벽면 아이디어 모음(161~170)
무당벌레와 클로버
상쾌한 기후의 5월.
공원과 들판에서는 신록이 아름답고 곤충들도 활발해지는 계절입니다.
실내에서 지내는 일이 많은 어르신들께도 계절감을 느껴 드리고 싶지요.
그래서 5월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무당벌레와 클로버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로 무당벌레와 클로버를 만들어 볼 거예요.
무당벌레의 둥근 무늬를 붙이거나, 클로버 모양이 되도록 색종이를 잘라줍니다.
빨강과 노랑은 물론, 다양한 색의 무당벌레를 만들어도 멋지겠지요.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면 손끝을 사용하게 되어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
흔들리는 벚꽃
바람에 흔들리는 벚꽃 꽃잎이 떠오르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입니다.
직사각형으로 자른 색종이를 고리 모양으로 만들어 꽃잎을 만듭니다.
이것을 4~5장 조합하고, 가운데에 노란색 부품을 풀로 붙이면 입체적인 벚꽃이 완성됩니다.
꽃과 잎의 부품은 종이 안쪽을 꼬치로 눌러 곡선을 주면, 폭신한 입체감이 더욱 살아납니다.
완성한 벚꽃과 잎을 실로 연결해 벽면에 붙이면, 바람이 지나갈 때 흔들리는 듯한 디자인이 됩니다.
화려한 외관과 움직임을 즐길 수 있어 봄의 방문을 느낄 수 있는 장식입니다.
연꽃과 무당벌레
4월부터 6월경에 피는 작은 분홍색 꽃.
연화초가 피면 봄에서 초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 되죠.
이번에는 연화밭에서 무당벌레가 날아다니는 모습을 벽면 장식으로 만든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두꺼운 종이로 도안을 만들어 꽃잎과 꽃받침을 만들어 봅시다.
꽃잎끼리 조합해 하나의 꽃을 완성합니다.
입체감을 내기 위해 꽃잎 끝부분을 가위 등을 이용해 둥글게 말아 주세요.
줄기와 잎을 만들어 각각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무당벌레도 입체적으로 보이도록 고안되어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노인 시설의 벽면이 확 밝아지는 아이디어, 꼭 도전해 보세요.
아오이
무궁화는 초여름부터 여름에 걸쳐 선명한 색의 꽃을 피우지요.
5월의 벽면 장식 아이디어로 무궁화를 추천합니다.
분홍색 색종이를 세로와 가로로 각각 3등분으로 접어 9개의 작은 정사각형이 되도록 자릅니다.
영상을 참고해 꽃 모양을 만들어 봅시다.
안쪽 무늬를 재현하는 과정은 꽤 섬세한 작업이므로 손을 베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이 한 번의 수고로 더욱 본격적인 꽃을 만들 수 있으니 중요한 포인트예요! 잎사귀와 나비도 만들었다면 장식해 완성입니다.
세밀한 작업이 많아 종이접기나 종이 오리기에 능숙한 어르신들이 즐기시기 좋은 작품이네요.
꼭 모두 함께 도전해 보세요!
거베라

선명한 색의 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거베라를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흰색, 분홍색, 노란색 등 마음에 드는 색의 메모지를 준비하기만 하면 간단하게 시작할 수 있어요.
먼저, 밝은 인상을 주는 거베라의 꽃잎 부분을 만들어 봅시다.
이어서 수술과 암술을 제작합니다.
꼬치나 젓가락 같은 가는 막대를 사용해 둥글게 말아 주면 더욱 본격적인 작품으로 완성돼요.
마지막으로 각 파츠를 접착제나 풀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실내에서 봄의 도래를 느낄 수 있는 알록달록한 거베라 꽃을 만들어 보세요.
클로버

봄부터 여름에 걸쳐 공원이나 정원에서 볼 수 있는 클로버.
데이서비스 등의 요양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자주 보게 되는 식물이죠.
어르신들에게도 친숙한 식물을 모티프로 한 벽면 장식을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먼저, 준비한 정사각형 색종이를 접습니다.
다음으로, 종이의 바깥쪽이 곡선이 되도록 가위로 잘라 주세요.
마지막으로 색종이를 펼치면 클로버가 완성됩니다.
행운을 부른다고도 하는 네 잎 클로버를 만들어, 꼭 요양 시설의 벽면에 장식해 보세요.
양귀비
봄부터 여름에 걸쳐 꽃을 피우는 양귀비는 히나게시나 우미진초라고도 불리며, 다채로운 색의 동그랗고 사랑스러운 꽃을 피웁니다.
그런 봄의 즐거움이 느껴지는 양귀비 꽃을, 대지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입체적인 형태로 피워 보려는 공작입니다.
꽃잎 모양으로 색종이를 잘라 그것을 조합해 꽃을 만들어 가는 방식으로, 칼집을 넣은 뒤 겹쳐 붙이면 입체적인 형태로 완성됩니다.
꽃잎의 윤곽이 만들어지면 중앙에 노란색을 배치하고, 마지막으로 대지에 붙여 둔 줄기와 잎사귀 파츠에서 피어난 것처럼 조합하면 완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