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육아
멋진 보육

[보육] 봄의 즐거운 놀이. 자연·운동·제작 아이디어

따뜻한 햇살이 포근한 봄에는 형형색색의 풀꽃이 피고 곤충들이 활발해지면서, 아이들이 바깥으로 나가 자연을 접할 기회가 늘어나죠.

그래서 이번에는 그런 봄에 딱 맞는 재미있는 놀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봄에만 즐길 수 있는 자연을 활용한 놀이뿐 아니라, 손유희와 리듬놀이, 만들기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놀이 아이디어를 많이 모았습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계절에 다양한 놀이를 도입해 아이들이 매일을 자유롭고 즐겁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마음껏 봄을 만끽해 봅시다!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이라고 표기했습니다.

[보육] 봄의 즐거운 놀이. 자연·운동·제작 아이디어(41~50)

똑똑 종이 스모

뚱뚱 종이 스모 Paper Sumo Wrestling
똑똑 종이 스모

추억의 놀이, 종이 스모를 해봐요! 영상은 기성품 종이 스모 세트로 진행하고 있지만, 오리가미(종이접기)로도 만들 수 있어요! 오리가미로 스모 선수를 만들고, 빈 상자를 도효(스모 씨름판)에 비유해 씨름을 해봅시다! “핫케요이, 노콧타!”라는 신호에 맞춰 빈 상자를 가볍게 두드려 자신의 선수를 움직입니다.

상대 선수와 맞붙기도 하고, 두드리는 위치나 힘 조절에 따라 넘어지거나 링 밖으로 나가 버릴 수도 있어요.

힘 조절과 움직임이 포인트인 종이 스모, 다 함께 즐겨봐요!

리토믹 놀이

[5월 리듬 놀이 몸으로 놀아보자!] 3·4·5세 대상 후프 놀이로 신나게 몸을 움직이자!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활동✨ 아이들의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아요✨ 음악 놀이 리듬 놀이 보육 현장에서도 활용 가능
리토믹 놀이

후라후프를 사용해 즐겁게 몸을 움직여 봐요! 리트믹 놀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운동회나 생활발표회에서 평소의 활동을 선보일 수 있어 보호자도 아이도 기쁘겠죠! 평소에 익숙한 리트믹 놀이를 활용해 리트믹 발표회를 마련해 보는 건 어떨까요? 후라후프를 사용해 즐겁게 몸을 움직이면 리듬감을 기를 뿐만 아니라 집중력과 지구력도 높아질 거예요.

놀이를 통해 배우면서 음악과 운동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키울 수 있겠네요!

움직일 수 있는 민들레 인형

【움직일 수 있어요】안녕하세요♪ 민들레님🌻 #diy #간단한공작 #4월 #다이소 #수제 #craft #handmade #보육교사 #shorts #놀이 #communication
움직일 수 있는 민들레 인형

身近な素材でつくろう!動かせるたんぽぽ人形のアイデアをご紹介しますね。準備するものはストロー、黄色のおかずカップ2つ、クラフト紙コップ、シールなどのデコレーション素材、工作用接着剤、フェルト、丸シールや画用紙です。はじめにおかずカップに穴をあけて、先端に切り込みを入れたストローをさしましょう。丸シールや画用紙に表情を描き込み、お花の真ん中に貼り付けます。クラフト紙コップをデコレーションして穴をあけ、ストローを差し込んだら完成です。フェルトでつくった葉をつけるとよりかわいらしいですね。

불어 그리기로 만드는 봄꽃

빨대로 부는 그림! 봄 만들기에 어울리는 꽃 그림
불어 그리기로 만드는 봄꽃

봄 느낌의 불기 그림을 활용해 봄꽃을 소개합니다.

도화지, 크레파스, 물감, 붓, 물을 준비하세요.

도화지에 꽃잎이 올 자리와 잎과 줄기를 먼저 그려 위치를 정해 둡니다.

크레파스로 그린 줄기보다 약간 위에 붓으로 꽃 색의 물감을 떨어뜨린 뒤, 빨대를 사용해 입김을 불어줍니다.

물감이 주변으로 퍼지면서 꽃잎처럼 보이는 모양이나 예상치 못한 멋진 형태가 만들어집니다.

빨대를 불 때는 물감에서 빨대를 조금 띄우고, 부는 순간 힘을 주어 세게 부는 것이 포인트예요.

봄철 만들기에 꼭 도전해 보세요!

도감을 들고 나가자!

[5세] 도감을 들고 봄을 찾아 떠나자!
도감을 들고 나가자!

도감 한 권을 손에 들고 산책을 나가 보지 않을래요? 봄이 되면 만개한 예쁜 꽃이나 더 활발해지는 곤충처럼 볼거리가 많죠.

도감을 가지고 산책을 하면서 길에서 만난 꽃이나 곤충을 찾아봐요.

화단의 데이지나 나무에 있는 무당벌레를 발견하면 즐거운 시간이 될 거예요.

아이들도 잡은 벌레를 서로 보여 주거나 꽃을 따는 등, 봄에만 만날 수 있는 자연물을 발견하며 계절을 느낄 수 있겠죠.

꽃과 벌레를 많이 발견할수록 아이들의 기쁨도 더 커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