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용] 재활에도 도움이 되는 즐거운 종이접기
어르신들의 재활에도 도입되고 있는 종이접기.
머리를 쓰고 손끝을 사용해 접어 가는 과정이 뇌에 적절한 자극을 주어 활성화로도 이어지는 듯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재활에도 효과가 기대되는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어르신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단순한 공정의 작품과, 완성된 작품으로 놀 수 있는 종이접기도 모아 보았습니다!
작품이 완성되었을 때의 성취감과, 어르신들에게도 익숙한 종이접기는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끼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릅니다.
하지만 익숙해지면 점차 난이도를 올려도 즐길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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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재활에도 도움이 되는 즐거운 종이접기(61~70)
꽃눈의 결정

꽃처럼 다정함과 결정처럼 아름다움을 겸비한 ‘화설의 결정’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이는 종이접기로 만드는 입체적인 공예 작품입니다.
작은 파츠를 겹쳐 완성하는 과정은 집중력을 높이고 손가락 운동으로도 이어져 뇌에 좋은 자극이 될 것입니다.
어르신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으며, 완성했을 때의 성취감과 기쁨을 맛볼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색의 조합을 즐기거나 그대로 장식으로 두고, 벽면 장식 등으로 응용해 실내 인테리어로 활용하면 공간의 분위기를 밝게 할 수도 있습니다.
온화한 시간 속에서 즐겁게 만들 수 있는 추천 공작입니다.
금평당(콘페이토)

마치 진짜 과자처럼 사랑스러운 모양을 즐길 수 있는 ‘콘페이토’는 종이접기로 만드는 재미있는 공예 작품입니다.
어르신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고, 접어 나가는 동안 조금씩 모양이 완성되어 가는 즐거움이 있어요.
너무 세밀하지 않은 작업이라 무리 없이 손을 움직일 수 있는 점도 포인트입니다.
완성된 콘페이토는 동글동글한 모습이 사랑스럽고, 색을 바꾸면 분위기도 달라지기 때문에 가랜드나 오너먼트로도 응용할 수 있어 방 장식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간편하게 시작할 수 있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 노인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
부채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기 위해, 종이접기로 만드는 ‘부채’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만으로 만들 수 있어 안전하고 간편하며,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 점도 기분 좋은 포인트입니다.
알록달록한 일본 전통 무늬의 종이접기를 사용하면 보기에도 시원하고 계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부채 모양으로 접어가는 과정은 손끝 운동이 되어, 뇌 활성화에도 효과가 기대됩니다.
완성한 부채를 장식으로 두면 한층 더 여름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노인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하니, 꼭 만들어 보세요.
빙수

색종이 한 장으로 만들 수 있는 맛있어 보이는 빙수는 어떠신가요? 빙수의 본체는 시원한 느낌을 주기 위해 물들인 색종이로 해도 좋겠네요.
먼저 색종이를 반으로 접어 삼각형을 만들고, 거기에서 다시 반으로 접습니다.
그다음 접는 방법도 완성된 모습을 떠올리면 의외로 심플합니다.
그리고 중간에는 놀랍게도 색종이를 찢어 버리는데, 그 찢어진 부분이 빙수의 뾰족한 끝부분이 되는 참신한 장치가 있네요.
스푼 겸용 빨대도 색종이로 만들어 꽂아 봅시다.
알록달록한 빙수를 만들어 보세요.
해바라기

여름 하면 떠오르는 꽃은 커다란 해바라기가 아닐까요? 그런 해바라기 꽃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보지 않겠어요? 4분의 1 크기의 색종이로 꽃잎 두 장을 만들 수 있어요.
이것을 네 개 만들면 해바라기 한 송이가 됩니다.
갈색 색종이로 꽃의 중심을 만들어요.
그다음은 잎과 줄기를 만듭니다.
잎은 원하는 만큼 만들어 보세요.
모든 부품이 완성되면 조립해서 마무리합니다.
그대로 두어도 좋고, 색지 등에 붙이면 계절감이 느껴져 멋지죠.
꽃잎을 더 많이 하고 싶을 때는 뒷면에 색종이를 그대로 덧붙여도 좋아요.
포동포동 입체적인 풍경

종이접기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지만 입체적인 풍경을 이곳에서 소개해 드릴게요.
종이접기는 15센티 정사각형의 일반적인 것을 2장 준비해 주세요.
한 장은 네 번 접어 정사각형으로 접은 뒤, 도안처럼 오려냅니다.
꽃잎이 네 개인 꽃 모양이 되면, 가운데 구멍에 끈을 끼우고 바깥쪽 끝에 풀을 발라 붙여 나갑니다.
다른 한 장의 종이접기는 반으로 자르고, 그것을 다시 반으로 접어 끈을 통과시킨 뒤 풀로 붙입니다.
이렇게 하면 완성입니다.
시원해 보이는 풍경은 여름을 느끼게 해 주죠.
장수풍뎅이

여름이라고 하면 아이들이 동경하는 곤충은 뭐니 뭐니 해도 장수풍뎅이일지도 모릅니다.
조금 복잡하지만 멋지게 만들 수 있으니 도전해 보세요.
먼저 색종이를 네 등분하고, 그 한 장을 사용해 본체를, 그보다 다시 절반 크기로 뿔을 만듭니다.
남은 절반은 세 등분하여 다리를 만듭니다.
다리는 색종이를 비틀어 만들면 실제와 가까운 느낌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파츠들을 조립해 붙이면 완성입니다.
뿔이 없는 암컷 장수풍뎅이도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