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용] 재활에도 도움이 되는 즐거운 종이접기
어르신들의 재활에도 도입되고 있는 종이접기.
머리를 쓰고 손끝을 사용해 접어 가는 과정이 뇌에 적절한 자극을 주어 활성화로도 이어지는 듯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재활에도 효과가 기대되는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어르신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단순한 공정의 작품과, 완성된 작품으로 놀 수 있는 종이접기도 모아 보았습니다!
작품이 완성되었을 때의 성취감과, 어르신들에게도 익숙한 종이접기는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끼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릅니다.
하지만 익숙해지면 점차 난이도를 올려도 즐길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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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재활에도 도움이 되는 재미있는 종이접기(11~20)
종이접기 하트

작은 소지품 케이스로도 사용할 수 있는, 손잡이가 달린 하트 모양 가방입니다.
종이를 반으로 접어 가운데 접힌 선을 경계로 나누고, 각각을 같은 하트 모양으로 정리해 갑니다.
완성된 형태의 양끝을 붙여 가방 모양을 마무리하므로, 정확히 같은 형태를 만드는 것이 아름다움으로 이어집니다.
마지막으로 마스크 끈 등으로 손잡이를 달면 완성입니다.
안쪽의 잔주름이 신경 쓰인다면, 양끝을 붙이기 전에 안감이 될 종이를 겹쳐 보는 것도 좋을지 모릅니다.
하트의 곡선미가 느껴지도록 어디에 접선을 넣어야 할지, 자신만의 정리 방법을 생각해 봅시다.
종이접기 책갈피

책을 어디까지 읽었는지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종이접기를 활용한 알록달록한 책갈피입니다.
종이 한 장만으로도 표시로 사용할 수 있지만, 화려하고 튼튼한 디자인을 지향하면 책을 계속 읽고 싶은 마음도 더 생깁니다.
접힌 부분을 끼워 넣는 구조가 특징이며, 풀을 사용하지 않아 책에 달라붙지 않도록 배려한 점도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구멍을 뚫어 리본을 묶으면 완성입니다.
종이접기 무늬와 리본의 조합으로 오리지널리티를 낼 수 있는 점도 포인트네요.
더 튼튼하게 마무리하고 싶다면 두꺼운 종이를 사이에 끼워 넣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종이학

종이접기 작품의 대표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학 접기! 다만, 오랫동안 만들지 않으면 중간에 접는 방법을 잊어버리기 쉽죠.
십자와 대각선으로 접은 선을 만든 뒤 삼각형으로 접고, 양면을 네모 모양으로 펼쳐 둡니다.
여는 부분을 아래로 두고 양쪽 모서리를 중심을 향해 접은 다음, 위아래로 열면서 마름모 모양으로 접고, 얼굴과 꼬리 부분을 정성스럽게 만들면 완성입니다! 접고 여는 과정을 반복하기 때문에, 안다고 생각해도 의외로 올바른 순서를 헷갈리기 쉬워요.
어릴 때 배웠던 접는 방법을 떠올리며, 꼭 기본 학 접기에 도전해 보세요.
종이접기 클로버

행복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대각선의 접은 자국을 활용해 네 방향으로 튀어나오는 형태를 만들어 갑니다.
단순히 접는 것뿐 아니라, 되접기를 이용해 단단히 겹쳐진 형태로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죠.
그다음 각 방향으로 튀어나온 부분을 잘 보강하면서, 잎사귀처럼 둥글게 다듬어 주면 클로버가 완성됩니다.
세밀한 공정을 반복하며 클로버의 형태를 잡아 가므로, 손끝의 움직임을 확실히 의식하는 것이 입체적인 완성도로 이어집니다.
똑딱 씨름

종이를 접어 단단히 서 있는 스모 선수를 만들어 봅시다.
같은 것을 두 개 만들면 톤톤 스모 놀이도 할 수 있어요.
4등분한 접은 자국을 가이드로 안쪽으로 접고, 그 두 변을 뾰족하게 접은 것에서 스모 선수의 형태로 다듬어 갑니다.
흔들림 없이 설 수 있는 튼튼한 다리뿐 아니라, 앞으로 팔을 뻗은 모양도 함께 만들어 주는 것이 스모 선수임을 전하는 포인트입니다.
뒷면의 색도 활용하여 마와시를 착용한 분위기로 마무리해 봅시다.
좌우 대칭을 의식하고 정확히 접는 것은 손끝의 움직임과 집중력으로 이어지고, 이후의 톤톤 스모 놀이에서는 힘을 주는 방식에도 신경을 쓰게 되겠죠.
귀여운 강아지 종이접기

얼굴만 들어 올린 채 바닥에 엎드려 있는, ‘엎드리기’ 포즈의 입체적이고 사랑스러운 강아지 마스코트입니다.
얼굴과 몸통 부품은 같은 색을 사용해 따로 만든 뒤, 마지막에 결합하여 전체 몸체를 완성합니다.
세밀하게 주름을 또렷하게 잡아 강아지의 둥근 실루엣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얼굴 부품에 표정을 그리면 완성되며, 스티커를 사용해도 좋고, 펜 등으로 자신만의 표정을 그려 넣는 것도 즐거울 것입니다.
장식할 때에는 사랑스러운 얼굴과 팔다리의 각도에도 꼼꼼히 신경 써 보세요.
[노년층 대상] 재활에도 도움이 되는 재미있는 종이접기(21~30)
표창 종이접기

색이 다른 두 종류의 색종이를 조합해 닌자가 쓰는 대표 아이템인 수리검을 만들어 봅시다.
비틀어 끝을 뾰족하게 만든 듯한 파츠를 만들고, 그것들을 포개어 정리하면 수리검이 완성되죠.
색상의 차이가 확실히 드러나는 공작이니, 색종이 선택에 신경 써서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완성해 보세요.
접는 과정에서 손끝의 섬세한 움직임과 집중력에 신경 쓰게 하는 것도 좋고, 표적을 맞히는 도구로 사용해 팔 등을 단련하게 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