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용] 재활에도 도움이 되는 즐거운 종이접기
어르신들의 재활에도 도입되고 있는 종이접기.
머리를 쓰고 손끝을 사용해 접어 가는 과정이 뇌에 적절한 자극을 주어 활성화로도 이어지는 듯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재활에도 효과가 기대되는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어르신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단순한 공정의 작품과, 완성된 작품으로 놀 수 있는 종이접기도 모아 보았습니다!
작품이 완성되었을 때의 성취감과, 어르신들에게도 익숙한 종이접기는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끼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릅니다.
하지만 익숙해지면 점차 난이도를 올려도 즐길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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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재활에도 도움이 되는 재미있는 종이접기(21~30)
울새와 매화의 리스

이제 곧 봄이 기다려지는 2월에, 봄의 기운을 조금 가져다주는 공작입니다.
만들 파츠는, 휘파람새와 매화꽃, 매화 가지, 리스, 그리고 휘파람새 등을 붙일 바탕 부분입니다.
전부 종이접기로 만들 수 있으니, 리스나 바탕 등은 봄다운 취향의 색을 골라 보세요.
리스는 색종이 8장을 조합해 만듭니다.
같은 색만으로 만들어도 좋고, 번갈아 가며 색이나 무늬를 바꿔도 OK! 각 파츠의 배치, 매화꽃의 개수 등도 다양하게 고민해 가며 완성해 봅시다.
종이접기 꽃병

꽃을 좋아하는 분께 추천하는 꽃병 종이접기입니다.
종이접기로 만든 꽃이나 조화를 장식하기에도 딱 좋아요! 동글동글한 모양이 아주 사랑스러우니 꼭 도전해 보지 않으시겠어요? 기본적으로 어려운 과정은 없지만, 주름을 또렷하게 잡아가며 접으면 모양이 잘 잡힌 예쁜 꽃병이 완성됩니다! 좋아하는 색이나 무늬의 색종이로 만들거나, 양면 색종이를 사용해도 멋지게 완성될 거예요.
작은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니, 친구나 가족과 나눠 가져도 좋겠네요.
종이접기 상자

종이접기를 이용해 만드는 심플한 사각형 상자입니다.
종이접기 무늬가 확실히 겉으로 드러나므로, 사용할 종이의 선택도 중요한 포인트네요.
사용하는 종이의 크기에 따라 상자의 크기도 달라지니, 넣고 싶은 물건에 맞춰 종이 크기를 고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접는 선을 단단히 내고, 그 선에 맞춰 접어 나가는 방식이므로, 뒷면의 흰색이 보이지 않도록 정확한 접선을 의식해 봅시다.
접는 선에 맞춰 정확히 접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므로, 손가락의 섬세한 움직임과 접는 선에 대한 집중력이 높아지는 내용이네요.
종이접기 일본풍 장식, 학과 부채

종이접기와 화지를 함께 활용해 학과 부채를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반으로 접은 뒤, 골고루 간격을 맞추어 지그재그(주름) 접기로 접어 나갑니다.
병풍 모양을 만들 때에는 크기를 달리하고 반으로 접는 위치를 조절하며 작업합니다.
화지의 무늬가 보이도록 위로 오게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4분의 1 크기의 색종이로 학을 접고, 주변에 매화 꽃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일본 전통 분위기를 더해 주는 미즈히키는 경사스러운 일이나 화려한 자리와 잘 어울립니다.
꼭 만들어 보세요.
종이 한 장으로 만드는 말 얼굴

한 장의 색종이와 둥근 스티커만으로 만들 수 있는 종이접기 말은,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도전하기 좋은 종이접기 공작입니다.
이 영상에서는 아주 쉬운 접는 방법을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어, 종이접기가 서툰 분들도 괜찮습니다.
무늬가 없는 면을 안쪽으로 하여 접어 나가 봅시다.
앞머리 부분은 가위나 커터로 잘라야 하므로, 날카로운 도구를 다룰 때는 충분히 주의해 주세요.
얼굴을 접었다면 검은 둥근 스티커를 붙이고, 펜으로 코를 그리면 완성입니다.
꼭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를 한 사람씩 골라,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말을 완성해 봅시다!
금붕어 풍경

여름의 더운 날에 “딸랑, 딸랑” 하고 풍경 소리를 들으면 더위도 누그러지는 느낌이 듭니다.
어르신들도 풍경이라고 하면 여름을 떠올리는 이미지가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여름 공작에 딱 맞는 금붕어 풍경을 소개합니다.
금붕어는 종이접기로 접습니다.
금붕어가 입체적으로 완성되므로, 풍경의 방울 부분에 금붕어를 달고 단자를 달아 봅시다.
방울도 달면 바람이 불 때마다 부드러운 소리가 들려요.
종이접기로 풍경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어르신들께도 신기하게 느껴질지 모르겠네요.
선인장과 꽃

따끔따끔한 가시가 특징인 선인장.
선인장도 빨강, 노랑, 하양 등 다채로운 색의 꽃을 피웁니다.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주로 이른 봄부터 여름 무렵에 꽃을 피운다고 해요.
어르신들 중에도 집에서 선인장을 기르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종이접기로도 집에 둘 수 있는, 화분에 꽃이 핀 선인장을 만들어 봅시다.
접은 자국을 낸 부분을 따라 접어 화분을 만듭니다.
아코디언 접기를 해서 접힌 자국을 내고 모양을 다듬어 선인장을 만들어 주세요.
삼각형으로 세 번 접고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 선인장 꽃을 만들어 갈 거예요.
모두 조합하면 완성입니다.
진짜 선인장에는 다양한 꽃 색이 있어요.
종이접기 작품에서도 취향에 맞는 색의 색종이로 꽃을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