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용] 2월 놀이. 절분·발렌타인·눈으로 분위기를 띄워보자
아직 추위가 남아 있는 2월, 마음도 몸도 따뜻해지는 놀이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 않으시겠어요?절분이나 발렌타인데이를 주제로 한 놀이부터 의자에 앉아서 참여할 수 있는 체조, 신문지를 이용한 눈싸움 등, 2월만의 계절감을 느끼면서 미소 지을 수 있는 놀이를 많이 모아 보았습니다.그리운 추억이 떠오르거나 주위 사람들과의 대화가 자연스럽게 활기를 띠고, 몸을 움직이며 기분 좋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등, 기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추운 계절이기에 실내에서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놀이로 마음 따뜻한 시간을 보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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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대상] 2월 놀이. 세쓰분·발렌타인·눈으로 함께 즐겨봐요 (1~10)
절분 퀴즈

절분을 주제로 한 퀴즈를 모은 영상입니다.
오니를 쫓아낼 때의 구호나 콩에 관한 지식, 절분 때 먹는 음식 등에 대해… 절분이라는 행사를 다시금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는 퀴즈입니다.
물론 어르신이라면 이미 알고 계신 내용도 많겠지만, 어쩌면 지금까지 몰랐던 것들이나 착각하고 있었던 지식도 있을지 모릅니다.
이 기회에 꼭 퀴즈를 즐기면서 절분에 대해 정답을 맞춰보세요.
간단한 해설도 제공됩니다.
오니는 밖으로! 뚜껑 떨어뜨리기 게임
@toiro_efilagroup 협력해서 귀신아 물러가라!👹보육교사아동지도원번역#방과 후 등 데이 서비스#toiro치료·교육발달장애실내 놀이캡번역세쓰분
♬ 오리지널 곡 – toiro(토이로) 방과 후 데이 – toiro(토이로) 방과 후 데이
페트병 뚜껑으로 만든 도깨비를 비닐의 구멍으로 떨어뜨리는 게임입니다.
구멍은 비닐 한가운데에 뚫려 있고, 비닐의 사방을 모두 함께 잡고 흔들거나 들어 올려서 모든 도깨비를 떨어뜨리면 성공이에요! 비닐을 잡는 높이와 위치를 주의하지 않으면 구멍이 아니라 가장자리로 도깨비가 도망가 버리니 조심해 주세요.
도깨비는 뚜껑 두 개를 맞대어 접착하고, 바깥쪽에 얼굴 스티커를 붙이면 간단히 만들 수 있어요.
비닐은 모두 함께 잡을 것이므로 큰 것을 준비해 주세요.
에호마키 잡기 게임

모형의 에호마키를 실로 연결된 테두리로 잡아 건져 올리는 게임이네요.
금붕어 잡기를 떠올리시면 될 것 같아요.
에호마키는 모양이 둥글어 데굴데굴 굴러가 버리기 때문에 좀처럼 테두리 안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테두리를 실로 끌어당기거나, 팔을 써서 여러 번 던질 필요가 있어요.
앉아서 할 수 있는 게임이지만, 몸을 충분히 쓸 수 있어 좋은 운동이 됩니다.
제한 시간 안에 몇 개를 끌어모을 수 있는지 도전해 땀을 흘린 뒤에는 꼭 진짜 에호마키도 드셔 보세요.
[고령자용] 2월의 놀이. 세쓰분·발렌타인·눈으로 신나게 즐기자(11~20)
오니의 금봉 과자를 떨어뜨리면 받을 수 있는 게임

“도깨비 방망이 과자를 떨어뜨리면 받을 수 있는 게임”이라고 되어 있지만, 규칙은 링던지기와 같습니다.
방망이를 연상시키는 과녁에는 과자가 붙어 있고, 링이 과녁에 들어가 과자가 떨어지면 그것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링을 넣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경품도 있어서 기분 좋은 아이디어네요.
손주와 함께 즐기는 게임으로도 추천해요.
과녁과 링은 두꺼운 종이, 도화지, 색종이, 휴지심만 있으면 쉽게 수제로 만들 수 있으니, 꼭 만들어서 놀아 보세요.
콩 뿌리기

2월이라고 하면 절분, 절분이라고 하면 ‘콩 뿌리기’죠.
벌써 콩 준비는 되셨나요? 만약 집 안에 오니가 들어오면 힘껏 콩을 던져 쫓아내 봅시다.
데이 서비스나 요양 현장에서 진행할 경우 오니 역할을 하는 직원분이 힘들 수 있지만, 예전 일을 떠올릴 수 있는 추억의 이벤트이니 어르신들도 좋아하시지 않을까요?
하트여 전해져 게임

모두가 동경하는 이성의 일러스트가 과녁으로 배치되어, 그쪽을 향해 하트를 던지는 코믹한 분위기도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TV나 잡지 등에서 동경했던 사람에 대해 사전에 물어보고, 그 사람에 맞춘 과녁을 준비해 두면 더욱 열정적으로 게임에 임해 줄 것 같습니다.
하트를 과녁에 몇 개 넣었는지를 겨루는 단순한 규칙이지만, 애착이 있는 사람에게 전한다는 요소가 더해지면서 집중력을 확실히 높일 수 있겠네요.
누구를 동경했는지라는 점에서, 이후 대화의 계기로도 이어질 법한 게임이네요.
세쓰분 피냐타 부수기
@cs.matsuyama♬ 오리지널 악곡 – 케어 서포트 마쓰야마 – 케어 서포트 마쓰야마
피냐타 깨기는 멕시코에서 유래한 행사이지만, 최근에는 일본에서도 다양한 이벤트에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일 파티나 할로윈 등에서 막대로 두드려 깨면 과자가 나오기 때문에,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죠.
그런 피냐타 깨기를 세쓰분 버전으로 해보지 않으실래요? 물론 피냐타에는 귀신 장식을 하고, 어르신들께 스트레스 해소도 겸해 두드려 보시도록 합시다.
참가하시는 분들에 맞춰, 깨지기 쉬운 정도는 잘 조절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