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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인 대상] 5월의 계절감을 물씬 살린 벽장식 아이디어

5월은 봄에서 초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이에요.

다채로운 꽃들이 얼굴을 내밀고, 많은 동식물들을 만날 수 있는 계절이죠.

또한 단오나 어버이날 등, 어르신들께도 익숙한 이벤트가 가득합니다.

이 글에서는 그런 즐거운 5월을 느낄 수 있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5월의 행사나 꽃, 채소 등 계절마다의 풍물을 반영한 벽면 장식을 더하면, 어르신들도 계절감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부디 멋진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찾아 보세요.

[노년층 대상] 5월의 계절감 가득한 벽면 장식 아이디어(1~10)

종이접기 잉어 깃발

[ 어린이날 오리가미 ] 간단! 귀여운 잉어 깃발 접는 법 / 고이노보리 바람개비 폴대 Origami Carp Streamer
종이접기 잉어 깃발

입술이 통통해서 귀여운 잉어연(super) 접는 방법입니다.

아주 간단해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즐겁게 만들 수 있어요.

색종이를 4분의 1 크기로 하면 작고 귀여운 사이즈, 15cm 정사각형이면 손바닥 크기로 완성됩니다.

먼저 색종이의 앞면을 위로 두고 삼각형으로 두 번 접은 뒤 한 번 펴세요.

앞쪽의 접는 선에 맞춰 위로 접고, 한 번 더 같은 선에 맞춰 접습니다.

접은 자국을 따라 모양을 정리한 뒤 뒤집고, 중심까지 접은 후 반대쪽도 같은 방식으로 접습니다.

마지막으로 반으로 접고, 동그란 스티커 등으로 눈과 무늬를 붙여 장식하면 귀여운 잉어연이 완성됩니다.

오리가미 카네이션

[종이접기] 꽃 오려 만들기(29) 카네이션🌸 carnation origami
오리가미 카네이션

종이 오리기로 만드는 카네이션 공예입니다.

먼저 색종이를 뒷면이 보이도록 놓고 모서리가 앞을 향하게 배치한 뒤, 삼각형으로 두 번 접습니다.

한 번 펼친 다음, 가운데선을 축으로 좌우를 대각선 방향으로 접어 올리고, 중심을 정확히 맞춰 반으로 접습니다.

색종이 위에 오리기용 도안을 그리고, 물결 가위(핑킹가위) 등으로 정교하게 도려냅시다.

가위집이나 무늬를 넣으면 꽃잎에 입체감과 움직임이 살아납니다.

마지막으로 펼치면 포근한 카네이션 모양이 되며, 그대로 장식하거나 카드에 붙여 즐길 수 있습니다.

풍정이 넘치는 등꽃

4월 중순부터 5월 중순에 걸쳐 옅은 보랏빛의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등나무꽃.

긴 등나무 덩굴에서 무수한 꽃이 피어나 사람들을 매료시킵니다.

그런 정경을 벽면 장식으로 표현해 봅시다.

작은 꽃잎을 많이 만들어 나뭇가지를 본뜬 종이접기에 붙여 나갑니다.

꽃잎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멋지니, 어르신들의 협력을 받아 봅시다! 가지는 도화지를 구깃구깃 문지른 뒤 잘라서 만듭니다.

등나무 아가씨와 잎을 만들었다면, 도화지 같은 큰 종이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등나무 아가씨가 등나무 커튼을 올려다보는 멋진 벽면 장식.

장식된 벽화를 보고 5월을 느끼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노년층 대상] 5월의 계절감 가득한 벽면 장식 아이디어(11~20)

골판지와 종이접기로 만든 큰 코이노보리

[골판지와 색종이로 만드는 큰 잉어 깃발] 이번 달 데이서비스 이벤트의 하이라이트는 골판지와 색종이를 사용해 거대한 잉어 깃발을 만드는 것입니다(^_-)-☆ 《사회복지법인 쇼와 와고카이》
골판지와 종이접기로 만든 큰 코이노보리

골판지와 색종이를 조합한 큰 잉어연(고이노보리)은 다양한 색을 겹쳐 즐거운 분위기를 전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색종이는 비늘 모양으로 자르는 것이 포인트이며, 색은 오히려 제각각으로 해서 형태로 통일감을 주도록 합시다.

그렇게 만든 색종이를 잉어연 모양으로 잘라 둔 골판지에 붙이고, 얼굴 부품을 달면 완성입니다.

무늬가 디자인된 종이접기용 종이 등을 활용하면 한층 더 다채롭고 즐거운 분위기로 마무리되니 그 방법도 추천합니다.

입체적인 투구

색종이로 만드는 5월 단오 명절의 벽면 장식 ‘투구’
입체적인 투구

단오 명절에 오월 인형이나 투구를 장식하는 가정도 있지요.

오월 인형의 투구와 갑옷에는 ‘우리 아이를 지켜 주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어요.

5월 벽면에 딱 맞는 투구를 만들어 단오를 함께 축하해 봅시다.

이 영상에서는 도안을 다운로드할 수 있으니 미리 준비해 두세요.

색지에 도안을 대고 잘라서 파츠를 만들어 갑니다.

나중에 접기 쉽도록 도안을 따라 접는 선을 내 두는 것이 포인트예요.

가위로도 간단히 표시할 수 있어요.

각각이 입체적으로 보이도록 조립해 봅시다.

어려운 공정도 있으니, 어르신들과 함께 제작할 때는 스태프분들도 같이 협력해 완성해 주세요.

額の花瓶に飾るカーネーション

아이의 그림을 장식하는 어버이날(어머니의 날) 선물 #집콕놀이 #어버이날선물 #종이꽃 #핸드메이드공작
額の花瓶に飾るカーネーション

손쉽게 화려하고 입체감 있는 카네이션 장식을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먼저 100엔 숍의 미니 꽃 장식 종이를 준비해 카네이션 모양으로 폭신하게 다듬습니다.

모양이 잡히면 중심에 와이어를 달고, 전체를 테이프로 감아 주면 꽃이 완성됩니다.

하얀 종이에 색을 칠하고 물을 가볍게 뿌리면 자연스럽게 색이 번지며 더 리얼한 그라데이션을 낼 수 있어요.

다음으로 꽃병 그림을 그린 뒤 선을 따라 구멍을 냅니다.

실 끝에 테이프를 감아 구멍에 끼워 넣으면 카네이션을 세워 장식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꽃병 대지를 액자에 끼우고, 만든 카네이션을 균형 있게 배치하면 액자 속에 입체적인 꽃이 핀 듯한 화려한 작품이 완성됩니다!

간단한 종이접기 잉어 깃발

접는 과정은 단 두 번! 간단한 잉어깃발(코이노보리) #집놀이 #집에서시간보내기 #종이접기 #코이노보리
간단한 종이접기 잉어 깃발

색종이를 겹쳐 붙이기만 하면 돼요! 아주 간단한데도 그 화려함에 눈길을 사로잡는 잉어 깃발(고이노보리) 만들기예요.

7.5cm 색종이 8장과 눈알 스티커를 사용해 만듭니다.

먼저 마음에 드는 색종이 8장을 고르고, 모두 삼각형이 되도록 두 번 접어주세요.

삼각형으로 접은 것을 두 장씩 짝지은 뒤, 두 장이 겹친 모서리끼리 끼워 겹치세요.

이렇게 완성된 네 개의 파츠를 순서대로, 같은 방향으로 끼워 겹쳐 나가면 잉어 깃발 모양이 됩니다.

눈알 스티커를 붙이면 완성! 선택한 색종이의 색이나 무늬에 따라 개성을 살릴 수 있으니, 자신만의 작품으로 마무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