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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5월의 계절감을 물씬 살린 벽장식 아이디어

5월은 봄에서 초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이에요.

다채로운 꽃들이 얼굴을 내밀고, 많은 동식물들을 만날 수 있는 계절이죠.

또한 단오나 어버이날 등, 어르신들께도 익숙한 이벤트가 가득합니다.

이 글에서는 그런 즐거운 5월을 느낄 수 있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5월의 행사나 꽃, 채소 등 계절마다의 풍물을 반영한 벽면 장식을 더하면, 어르신들도 계절감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부디 멋진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찾아 보세요.

[노인 대상] 5월의 계절감 가득한 벽면 장식 아이디어(31~40)

헤엄치는 코이노보리

계절 벽면 장식 5월 「도화지 한 장으로 만드는 헤엄치는 고이노보리」 비늘이 움직여요!! 눈에서 비늘이 떨어지는 아이디어!! 「도안 버전 있음」 How to make a swimming carp #코이노보리 #만드는법
헤엄치는 코이노보리

5월 어린이날에 본격적인 코이노보리를 만들어 보지 않으세요? 손주에게 선물해도 분명히 좋아할 거예요.

코이노보리는 바람에 헤엄치는 모습이 상쾌하고 인상적이죠.

집에 코이노보리를 장식하면 가족의 유대도 한층 더 강해질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도화지 한 장으로 본격적인 코이노보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에요.

비늘 부분이 리얼해서 마치 진짜와 헷갈릴 정도랍니다.

도화지를 접고 칼집을 넣기만 해도 비늘 부분을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카네이션

핑크와 빨강의 선명한 카네이션 벽 장식은 5월 어머니의 날에 딱 맞는 모티프네요.

카네이션을 받아 보셨거나 선물한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도 계시겠지요.

어려워 보이지만 간단한 공정으로 만들 수 있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구겨 준 색종이를 두 번 접고, 원형이 되도록 물결 가위로 잘라 줍니다.

그것을 반으로 자른 뒤 주름접기를 하고, 3개의 파트를 조합하면 한 송이의 꽃이 완성돼요.

초록색 색종이로 줄기와 꽃받침, 잎을 만들어 붙입니다.

마치 진짜 같은 카네이션이 완성되었네요.

어머니의 날에 대한 추억담을 나누며 즐겁게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간단한 고이노보리

잉어모양 연은 어린이날의 상징적인 아이템이죠.

예전에는 정원에 큰 잉어연을 장식하는 것이 주류였지만, 최근에는 컴팩트한 타입의 잉어연이 인기를 끌고 있어요.

어려움을 이겨 내고 강인한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부모의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손주에게 선물하기 좋은 간단한 잉어연을 소개합니다.

색종이, 커터 칼, 본드 등을 준비해 색종이를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되니 작업 과정이 간편해요.

가족 구성을 떠올리며 잉어연을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입체적인 나비

봄이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나비이지요.

나비가 살랑살랑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면, 봄이 온 것을 느끼고 즐거운 기분이 됩니다.

그런 나비를 많이 만들어, 요양 시설의 벽면이나 어르신들의 개인 방을 나비가 춤추는 밝은 공간으로 꾸며보지 않으실래요?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를 두 장 준비하고, 색연필로 선을 그어 넣습니다.

아코디언처럼 주름 접기를 한 뒤, 반으로 접으세요.

접은 중앙 부분에 풀이를 바르고 단단히 고정하면 날개가 완성됩니다.

다른 색으로 몸통을 만들고 양쪽에 날개를 붙여 주세요.

입체감이 멋진 나비가 완성되었네요.

손끝을 섬세하게 사용하는 주름 접기는 어르신들의 손가락 재활에 최적입니다.

꼭 공예 레크리에이션에 활용해 보세요!

화지로 만든 잉어깃발

https://www.tiktok.com/@nono.seisaku.book/video/7490520863440227592

몽글몽글하고 약간 비침이 있는 꽃무지.

이번에는 그것을 비늘에 비유해 코이노보리를 만들어 봅시다.

코이노보리의 받침은 색도화지를 잘라 만들어 주세요.

비늘은 직사각형으로 찢은 꽃무지를 반으로 접고, 뿌리 부분을 비틀어 만듭니다.

비늘을 단이 지도록 받침에 붙여 나가면 코이노보리가 완성됩니다! 색도화지나 꽃무지의 색에 따라 개성 넘치는 작품이 될 거예요.

완성품은 벽면에 장식해 계절감을 느끼거나, 긴 빨대를 고정해 손에 들 수 있는 코이노보리로 즐겨 보세요.

[노년층 대상] 5월의 계절감이 가득한 벽면 장식 아이디어(41~50)

색종이로 만드는 창포

kimie gangi 화지로 만드는 종이접기 창포 꽃 #5월벽면 #화지 #오색학 #초등학교 #유치원 #보육원 #노인시설 #diy #아이리스 #쇼부
색종이로 만드는 창포

색종이를 사용해서 창포꽃 벽면 장식을 만들어 볼까요? 파란색 또는 보라색과 노란색 색종이, 그리고 초록색 색도화지를 준비합니다.

파란색과 노란색 색종이를 작은 정사각형이 되도록 잘라 주세요.

파란색과 노란색을 한 장씩 서로 붙여서 꽃을 만들어 갑니다.

가위를 사용하는 과정이 여러 번 있으니, 가위 사용이 서툰 분들은 직원이 도와주면서 진행해 주세요.

초록색 도화지로 줄기와 잎을 만들어 벽면에 장식합니다.

진한 파랑이나 보라와 노랑의 대비가 멋진 창포꽃이 완성됩니다.

공예 레크레이션은 손가락 재활과 치매 예방에 최적입니다.

꼭 모두 함께 도전해 보세요!

등나무 꽃의 매달림 장식

[모빌 장식] 등나무 꽃 만드는 법 [칠면 공예]
등나무 꽃의 매달림 장식

5월의 꽃이라고 하면 등나무꽃이 유명하죠.

길게 늘어지는 꽃이 특징으로, 마치 보랏빛 커튼처럼 흔들리는 모습이 매력적입니다.

특히 등나무 덩굴 아래를 걸으면 환상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그런 등나무꽃을 집에서도 체험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이번에 소개하는 등나무꽃 매달이 장식은 실내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서, 찍찍이 천 공예용 천을 준비해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본드로 붙인 뒤 실을 꿰면 등나무꽃을 만들 수 있어요.

그것들을 막대에 꿰어 매달기만 하면 금세 완성됩니다.

찌르멘 공예의 일본식 따뜻한 감성도 느낄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