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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5월의 계절감을 물씬 살린 벽장식 아이디어

5월은 봄에서 초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이에요.

다채로운 꽃들이 얼굴을 내밀고, 많은 동식물들을 만날 수 있는 계절이죠.

또한 단오나 어버이날 등, 어르신들께도 익숙한 이벤트가 가득합니다.

이 글에서는 그런 즐거운 5월을 느낄 수 있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5월의 행사나 꽃, 채소 등 계절마다의 풍물을 반영한 벽면 장식을 더하면, 어르신들도 계절감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부디 멋진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찾아 보세요.

[노년층 대상] 5월의 계절감 가득한 벽면 장식 아이디어(11~20)

색종이로 만드는 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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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종이로 만드는 창포

색종이를 사용해서 창포꽃 벽면 장식을 만들어 볼까요? 파란색 또는 보라색과 노란색 색종이, 그리고 초록색 색도화지를 준비합니다.

파란색과 노란색 색종이를 작은 정사각형이 되도록 잘라 주세요.

파란색과 노란색을 한 장씩 서로 붙여서 꽃을 만들어 갑니다.

가위를 사용하는 과정이 여러 번 있으니, 가위 사용이 서툰 분들은 직원이 도와주면서 진행해 주세요.

초록색 도화지로 줄기와 잎을 만들어 벽면에 장식합니다.

진한 파랑이나 보라와 노랑의 대비가 멋진 창포꽃이 완성됩니다.

공예 레크레이션은 손가락 재활과 치매 예방에 최적입니다.

꼭 모두 함께 도전해 보세요!

등나무 꽃의 매달림 장식

[모빌 장식] 등나무 꽃 만드는 법 [칠면 공예]
등나무 꽃의 매달림 장식

5월의 꽃이라고 하면 등나무꽃이 유명하죠.

길게 늘어지는 꽃이 특징으로, 마치 보랏빛 커튼처럼 흔들리는 모습이 매력적입니다.

특히 등나무 덩굴 아래를 걸으면 환상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그런 등나무꽃을 집에서도 체험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이번에 소개하는 등나무꽃 매달이 장식은 실내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서, 찍찍이 천 공예용 천을 준비해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본드로 붙인 뒤 실을 꿰면 등나무꽃을 만들 수 있어요.

그것들을 막대에 꿰어 매달기만 하면 금세 완성됩니다.

찌르멘 공예의 일본식 따뜻한 감성도 느낄 수 있답니다.

애벌레

따뜻한 기후의 5월은 예쁜 꽃이 피고 애벌레도 활발해지는 계절입니다.

포근한 날씨에 산책을 떠나고 싶어지네요.

이 글에서는 실내에 있어도 마치 밖을 산책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애벌레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길게 자른 색지를 돌돌 말아 애벌레의 몸통을 만들어요.

눈과 더듬이도 색지로 만듭니다.

눈의 모양이나 더듬이를 붙이는 위치에 따라 개성이 드러날 것 같은, 흥미로운 작품이네요! 함께 민들레 같은 들꽃을 만들어 장식해 보면 어떨까요? 분명 즐거운 만들기 시간이 될 거예요!

양파

계절마다 벽 장식을 바꾸는 노인 시설이 많지요.

매년 비슷한 벽면이 되어 버려서 고민하시는 직원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조금 색다른 양파 벽 장식을 소개합니다.

달고 맛있는 햇양파는 3월부터 5월이 제철이라고 하지요.

진짜 같은 리얼한 양파를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어 봅시다! 구겨 동그랗게 만든 복사용지에, 마찬가지로 구겨 놓은 초록색 색종이로 만든 잎을 꽂습니다.

옅은 오렌지색 색종이로 껍질을 표현해 갈 거예요.

끈을 묶어 주면, 리얼한 양파 완성! 매달 수 있는 처마 같은 것도 만들어 장식하면, 한층 더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카네이션

핑크와 빨강의 선명한 카네이션 벽 장식은 5월 어머니의 날에 딱 맞는 모티프네요.

카네이션을 받아 보셨거나 선물한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도 계시겠지요.

어려워 보이지만 간단한 공정으로 만들 수 있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구겨 준 색종이를 두 번 접고, 원형이 되도록 물결 가위로 잘라 줍니다.

그것을 반으로 자른 뒤 주름접기를 하고, 3개의 파트를 조합하면 한 송이의 꽃이 완성돼요.

초록색 색종이로 줄기와 꽃받침, 잎을 만들어 붙입니다.

마치 진짜 같은 카네이션이 완성되었네요.

어머니의 날에 대한 추억담을 나누며 즐겁게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꿀벌과 꽃밭

꽃밭을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벌을 보면 봄이 온 걸 느끼게 되죠.

5월은 산책하기 좋은 계절이지만,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계시잖아요.

실내에 있어도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꽃밭과 벌의 벽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도안은 다운로드할 수 있으니,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노란 색종이에 도안을 대고 오려 낸 뒤, 검은색 색연필로 무늬와 눈, 입을 그려 주세요.

엉덩이 부분에 칼집을 내고, 입체적으로 보이도록 풀로 붙인 다음, 날개와 더듬이를 달면 벌 완성.

분홍, 하늘색, 보라색 등의 색종이로 꽃을 만들어 장식하면 끝입니다.

모두 함께 협력해 알록달록한 꽃밭을 만들어 보세요.

[노년층 대상] 5월의 계절감 가득한 벽면 장식 아이디어(21~30)

입체적인 나비

봄이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나비이지요.

나비가 살랑살랑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면, 봄이 온 것을 느끼고 즐거운 기분이 됩니다.

그런 나비를 많이 만들어, 요양 시설의 벽면이나 어르신들의 개인 방을 나비가 춤추는 밝은 공간으로 꾸며보지 않으실래요?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를 두 장 준비하고, 색연필로 선을 그어 넣습니다.

아코디언처럼 주름 접기를 한 뒤, 반으로 접으세요.

접은 중앙 부분에 풀이를 바르고 단단히 고정하면 날개가 완성됩니다.

다른 색으로 몸통을 만들고 양쪽에 날개를 붙여 주세요.

입체감이 멋진 나비가 완성되었네요.

손끝을 섬세하게 사용하는 주름 접기는 어르신들의 손가락 재활에 최적입니다.

꼭 공예 레크리에이션에 활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