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납량제나 여름 축제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즐거운 공연/볼거리
여름의 큰 행사, 납량제. 이번에는 어르신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 분위기의 게임과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금붕어 잡기, 천본당기기, 사격 등 포장마차에서 익숙한 게임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물론 시설 내에서도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입니다. 서로 목소리를 주고받으며 함께 참여하면 분명 멋진 추억이 될 거예요. 각 사람에 맞춰 참여 방법을 조금만 궁리하면 대화도 활기를 띠고 행사장 전체가 웃음으로 가득 차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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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축제 노점풍 게임·레크리에이션(21~30)
퍼서 게임

오테다마와 부채를 사용해 ‘떠올리기 게임’을 해봅시다! 금붕어 잡기나 요요 낚시 등은 여름 축제에 딱 맞지만, 장소에 따라 물을 쓰기 어려운 등의 문제가 있는 곳도 많을 거예요.
그래서 ‘떠올리기 게임’이라면 물이 없어도 금붕어 잡기 같은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이니 개인전, 팀전 등으로 나누면 더욱 흥미진진해지는 게임입니다.
오테다마를 부채로 떠올려 정해진 시간 안에 몇 개를 건져 올릴 수 있는지 겨루는 게임입니다.
부채 공 넣기

여름을 앞두고 모두 함께 부채를 손수 만들었다는 시설도 많지 않을까요? 자신들이 만든 부채에는 분명 애착도 있을 거예요.
그런 부채를 사용해 게임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부채와 풍선을 이용한 ‘부채 공 넣기’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테이블 위, 조금 높은 위치에 골이 될 용기를 준비하고, 시작 신호와 함께 모두가 협력해서 풍선을 골에 넣어봅시다! 쉬워 보이지만, 풍선의 불규칙한 움직임이 게임의 난이도를 높이는 게임입니다.
사자에상 댄스

사자에상 가면과 앞치마를 착용하고 코믹한 춤을 선보이는 출연입니다.
사용할 곡은 애니메이션의 엔딩 테마로 익숙한 ‘사자에상 일가’로, 완만한 리듬이기 때문에 코믹한 동작이 더욱 돋보입니다.
가사를 이미지한 동작뿐만 아니라, 사자에상 세계관과는 어울리지 않을 법한 호쾌한 동작까지 다양한 안무가 있는 점도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 포인트입니다.
여러 마리의 사자상이 주고받는 대화 같은 독특한 세계관도 의식하면서 즐겁게 춤춰 봅시다.
키요시의 준도코부시

히카와 키요시 씨의 대표곡 ‘키요시의 준도코부시’에 맞춰 축하의 춤을 선보여 봅시다.
느릿한 엔카라는 점이 큰 포인트로, 추는 사람뿐만 아니라 보는 사람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정해진 동작이 없는 곡이기 때문에 어떤 움직임을 할지가 중요하며, 본오도리를 떠올린 구성이 이해하기 쉬울지도 모릅니다.
의상에도 꼼꼼히 신경 써서, 노래와 동작을 맞추는 즐거움과 축하의 마음을 제대로 전해 봅시다.
거리 공연

大道芸는 이벤트에서 빠질 수 없는 정규 레퍼토리로, 실패든 성공이든 그동안의 노력과 과정이 보이는 점이 재미있는 포인트죠.
그런 거리 공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려면 일부러 실패를 보여주는 것도 중요해요.
그 뒤의 성공이 더욱 돋보이니까요.
또 거리 공연이라고 하면 피에로의 이미지가 강하니까, 의상에도 신경을 쓰면 서커스 같은 세계관을 느끼게 할 수 있어요.
저글링이나 시가박스 등 다양한 종목에 도전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