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납량제나 여름 축제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즐거운 공연/볼거리
여름의 큰 행사, 납량제. 이번에는 어르신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 분위기의 게임과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금붕어 잡기, 천본당기기, 사격 등 포장마차에서 익숙한 게임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물론 시설 내에서도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입니다. 서로 목소리를 주고받으며 함께 참여하면 분명 멋진 추억이 될 거예요. 각 사람에 맞춰 참여 방법을 조금만 궁리하면 대화도 활기를 띠고 행사장 전체가 웃음으로 가득 차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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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축제·직원 장기자랑(1~10)
하넥코 오도리

아오모리 네부타 마츠리의 ‘하넥코 춤’은 힘찬 ‘랏세이라!’의 구호와 함께 온힘을 다해 껑충껑충 뛰듯이 추는 것이 특징입니다.
직원들이 happi(하피) 복장을 하고 등장해 방울을 울리며 리듬에 맞춰 춤을 추면, 행사장 분위기가 순식간에 축제 일색으로 변합니다.
뛰는 동작은 보기만 해도 즐겁고, 어르신들도 박수나 구호로 함께 참여하고 싶어질 것이 틀림없습니다.
큰 동작에서 웃음이 터져 나오고, 함께 따라 하는 분들도 여기저기서 보입니다.
화려함과 친근함이 공존하는, 그야말로 흥을 담당하는 출연 프로그램입니다.
도호쿠의 전통을 느끼면서 여름의 기세를 그대로 전해주는, 에너지가 넘치는 공연입니다.
여름 축제 · 직원 공연(11~20)
축제

여름축제의 피날레에 걸맞은, 기타지마 사부로 씨의 명곡 ‘마쓰리’.
힘찬 가창에 맞춰 직원들이 등장해 손수 만든 미코시와 함께 행진하면, 분위기가 단번에 달라집니다.
손수 만든 것이라 믿기 어려울 만큼 훌륭한 미코시와 법피 차림의 직원들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어르신들의 눈빛도 빛납니다.
곡이 고조되는 부분에 맞춰 미코시를 움직이거나 춤을 곁들이면, 박수 장단과 미소가 화답해 줄 거예요.
향수와 박력이 뒤섞인, 세대를 울리는 퍼포먼스입니다.
전략, 길 위에서

“소이야!”라는 한마디로 시작하는 ‘전략, 길 위보다’.
화려한 의상을 갖춰 입은 직원들이 절도 있는 동작으로 등장하면, 그 박력에 저도 모르게 빨려들게 됩니다.
결정 포즈도 딱 맞아떨어지고, 곡의 힘찬 분위기와 놀라움이 어우러져, 회장에는 기분 좋은 긴장감과 고양감이 퍼집니다.
웃음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멋짐으로 사로잡는 스타일에, 연세 있는 분들로부터도 놀라운 반응이 나올 정도입니다.
구성은 단순하지만, 동작과 자세로 매력을 보여주는 이 연목은 기세와 멋을 느끼게 하는, 인상에 남는 퍼포먼스입니다.
새빨간 태양

쇼와 가요 명곡 ‘새빨간 태양’이 흐르면 관객들의 시선이 무대에 모입니다.
직원이 선글라스와 붉은 의상을 입고 등장하기만 해도 분위기가 순식간에 화사해지죠.
안무 포즈에 약간의 장난기를 더하면 웃음이 터집니다.
어르신들께는 추억의 한 곡이라 “예전에 자주 들었지” 하며 흥얼거리는 모습도 종종 보입니다.
화려한 연출이 없어도 노래와 동작만으로 충분히 달아오르게 하는 것이 이 곡의 힘입니다.
차분하게 보여줘도 좋고, 왁자지껄 웃음을 유도해도 좋은, 상황에 맞춰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의 색채가 되는 공연입니다.
음악치료적 레크리에이션

여름 축제의 행사로 진행하는 ‘음악 레크리에이션’은, 떠들썩한 분위기 속에 한숨 돌릴 수 있는 시간을 더해 줍니다.
‘바다’나 ‘우리는 바다의 아이’ 같은 계절 동요부터, ‘탄광절’, ‘도쿄 온도’, ‘돈판절’ 등 익숙한 민요까지, 누구나 한 번쯤 흥얼거려 본 곡들뿐입니다.
그리움이 북받쳐 자연스럽게 목소리가 나오고, 손뼉 장단이 퍼지며, 회장에는 일체감이 생깁니다.
“어렸을 때 자주 불렀지” 같은 추억담이 툭 튀어나오는 순간도 참 반갑습니다.
노래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몸을 움직이거나 간단한 악기를 더하면 한층 더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