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어버이날에 추천하는 레크리에이션
5월 둘째 주 일요일은 어머니의 날이네요.
데이 서비스 등 고령자 시설에서도 어머니의 날 레크리에이션이 개최되지 않을까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어머니의 날 추천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어머니의 날에 추천하는 만들기 레크나 디저트 만들기, 미용 관련 레크 등을 모아 보았습니다.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과 퀴즈도 있어요.
모두 어머니의 날을 모티프로 한 레크리에이션이라 계절감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어머니의 날 레크로 고민 중이시라면 꼭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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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어버이날에 추천하는 레크리에이션(11~20)
카네이션 리스

100엔 숍 재료로 만드는 카네이션 리스를 소개합니다.
플라워 페이퍼를 준비해 5장을 겹쳐 주름접기(아코디언 접기)로 접습니다.
한 번 펼친 뒤 4분의 1로 자릅니다.
플라워 페이퍼의 가운데를 스테이플러로 고정하고, 끝을 지그재그 모양으로 자릅니다.
다시 펼친 다음, 가운데를 V자 모양으로 잘라줍니다.
와이어를 플라워 페이퍼에 감고, 찢어지지 않도록 종이를 한 겹씩 넘기면 카네이션 꽃이 완성됩니다.
같은 것을 8개 만듭니다.
리스를 준비해 카네이션이 겹치도록 붙입니다.
리본으로 장식하면 완성입니다.
손끝을 사용하는 작업은 뇌에 좋은 자극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 노인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
머리와 어깨 마사지

어머니의 날에 머리와 어깨를 마사지해 드리는 것은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정말 추천할 만합니다.
편안해지는 음악을 틀어 놓고 마사지를 하면 더 깊은 이완감을 느낄 수도 있겠네요.
헤드 마사지는 팔꿈치에서 전달되는 누르는 힘을 활용해 두피를 부드럽게 감싸 쥐듯 마사지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근육의 뭉침이나 통증을 완화하고 기분 좋은 자극을 느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어깨 마사지는 마찰을 이용해 어깨 근육을 이완시키면서 진행해 봅시다.
대상자의 알레르기 유무를 확인한 뒤 마사지 크림 등을 사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곰돌이 카네이션

장식하기에 귀여운 곰돌이 카네이션을 소개합니다.
색종이 꽃지, 빨대, 마스킹테이프, 접착제, 도화지를 준비해 만들어 봅시다.
빨간 색종이 꽃지로 큰 카네이션 2개와 작은 카네이션 3개를 만들어 곰 얼굴 모양이 되도록 붙여 주세요.
빨대에는 초록색 마스킹테이프를 감고, 도화지로 만든 잎 2장을 붙여 주세요.
곰 얼굴과 만든 빨대를 붙입니다.
검은 색종이 꽃지를 물에 적셔 동그랗게 말아, 곰의 코와 눈을 전체 균형을 보며 접착제로 붙이고 건조시키면 완성입니다.
어머니의 날 노래

어머니의 날에 추천하는 따뜻한 어머니의 날 노래를 소개합니다.
2006년에 발매된 4인조 록 밴드 가리유시58의 ‘안마(アンマー)’는 어머니에게 느끼는 감사한 마음과 부모와 자식의 끈끈한 유대를 솔직하게 노래한 곡으로, 지금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안마(안마ー)’라는 말은 오키나와 방언으로 ‘어머니’를 뜻합니다.
따뜻한 노랫말과 편안한 멜로디가 어머니의 날에 부르기에 딱 맞겠지요.
손뼉을 치며 모두 함께 흥얼거리거나 듣다 보면, 서로의 소통도 더욱 깊어질지 모릅니다.
빙고 대회

번호가 불릴 때마다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는 빙고는 특별한 날의 이벤트를 더욱 빛내기에 딱 맞는 게임이에요! 스크린에 나온 숫자를 비추면서 진행하면 숫자를 놓치지 않고 모두 함께 즐길 수 있어요.
다만, 빙고에서 가진 카드의 숫자가 좀처럼 나오지 않을 때는 누구나 답답해지기 마련이죠… 그럴 때는 “다음엔 분명 이 숫자가 올 거예요!” 같은 말을 건네며, 직원분들의 토크 실력으로 분위기를 띄워 주세요.
어머니의 날 행사

2025년 어머니의 날은 5월 11일입니다.
감사의 말을 직접 전하는 것은 쑥스럽지만, 이날만큼은 어머니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먼저 빠질 수 없는 것은 카네이션 꽃입니다.
선물을 드릴 때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것도 좋겠죠.
식탁은 플라워 어레인지먼트로 화사하게 꾸미고, 다과회에서는 귀족이 된 듯한 기분으로 우아하게 케이크를 드실 수 있게 해드립시다.
저녁 식사도 한 번 더 정성을 들인 요리를 대접하세요.
정성 어린 준비들은 분명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노인 시설에서는 감염병 대비 등으로 면회가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지만, 직원분들의 세심한 배려는 분명 기쁘게 받아들여질 것입니다.
[노인 대상] 어버이날에 추천하는 레크리에이션(21~30)
가라오케 대회

노래자랑 대회는 어버이날 레크리에이션으로도 분명히 크게 흥이 날 거예요.
노래자랑 대회를 할 때는 음악을 재생할 장비와 가사를 잘 볼 수 있도록 모니터 등을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어떤 노래를 좋아하는지 미리 물어보면 당일 진행이 원활할 것 같아요.
손뼉 치기나 탬버린, 마라카스 등 손에 들고 즐길 수 있는 악기를 준비해 노래하는 동안 분위기를 띄우는 것도 좋겠네요! 건강 상태를 살피면서 즐거운 노래자랑 대회를 열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