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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인 대상] 어버이날에 추천하는 레크리에이션

5월 둘째 주 일요일은 어머니의 날이네요.

데이 서비스 등 고령자 시설에서도 어머니의 날 레크리에이션이 개최되지 않을까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어머니의 날 추천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어머니의 날에 추천하는 만들기 레크나 디저트 만들기, 미용 관련 레크 등을 모아 보았습니다.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과 퀴즈도 있어요.

모두 어머니의 날을 모티프로 한 레크리에이션이라 계절감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어머니의 날 레크로 고민 중이시라면 꼭 참고해 보세요.

[노인 대상] 어버이날에 추천하는 레크리에이션(21~30)

볼링 대회

몸을 움직이며 리프레시하고 싶다면, 볼링 대회를 추천합니다! 볼링은 늘어선 핀을 향해 공을 던지기만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규칙이에요.

‘젊었을 때 자주 다녔다’는 분부터 ‘볼링 경험이 많지 않다’는 분까지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넘긴 핀 수에 맞춰 간식을 더 풍성하게 하거나 어떤 혜택을 마련하면 더 분위기가 달아오를지도 몰라요! 공의 크기나 무게, 핀까지의 거리 등을 각자에 맞게 조절하면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다방을 열다

“다과점을 좋아하지만, 혼자서 자주 다니기는 쉽지 않다”는 어르신들도 분명 계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레크리에이션 시간에 하루 한정의 다과점을 열어 보는 건 어떨까요? 비엔나커피나 크림소다, 커피 플로트 등 평소에는 맛보기 어려운 다과점 특유의 음료를 마시면, 다과점에 다니던 시절로 시간 여행을 한 듯한 마음으로 어버이날 레크리에이션을 마음껏 즐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디저트 만들기

직접 만든 수제 파르페는 각별한 맛이에요! 제철 딸기와 아이스크림, 스펀지 케이크, 생크림 등을 조합해 오리지널 파르페를 만드는 것도 어버이날 레크리에이션으로 추천합니다.

어버이날 축하를 위해 찾아온 가족과 함께 만드는 것도 좋겠죠.

크림을 듬뿍 써서 화려한 파르페를 만들고 싶지만, 달콤한 음식을 제한하고 계신 분들도 있을지 모릅니다.

각자의 사정을 배려하면서, 양이나 재료를 조절해 디저트 만들기를 즐겨 봅시다.

캔버스 플라워

어머니날 선물로! 붙이기만 하면 되는! 캔버스 플라워 만드는 법
캔버스 플라워

대지에 꽃을 붙여 완성하는 캔버스 플라워! 꽃다발 밑그림이 그려진 대지에 100엔샵 등에서 구할 수 있는 마음에 드는 꽃, 잎, 나뭇열매 파츠를 붙여 나갑니다.

리본 등의 장식을 더하면 어머니의 날에 어울리는 화사한 작품이 완성됩니다! 직원분들이나 가족과 함께 협력하여 만든 작품은 어머니의 날의 추억으로 깊이 마음에 새겨질 것입니다.

만든 후에는 벽에 세워 두거나 끈을 달아 벽면 장식으로 만들어, 언제든 바라볼 수 있는 곳에 장식해 봅시다.

플라워 어레인지먼트

종이나 비닐 등 소재를 사용한 꽃 공예도 멋지지만, 역시 생화의 아름다움은 각별합니다! 어머니의 날을 위한 특별한 체험으로 플라워 어레인지먼트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플라워 어레인지먼트에는 꽃과 색의 선택, 배치 방식 등 다양한 기술이 있지만, 자신이 아름답다고 느끼고 언제까지나 바라보고 싶어지는 작품으로 완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몇 가지 종류의 꽃을 준비해 두고, 자유롭게 조합하면서 나만의 오리지널 어레인지먼트를 즐겨봅시다.

푸들 어레인지먼트

【노인 레크리에이션】화지로 만드는 푸들 어레인지먼트(5월 봄) How to Make a paper
푸들 어레인지먼트

5월에는 어머니의 날이 있습니다.

카네이션을 받으신 분이나 카네이션을 선물해 보신 어르신들도 계시지 않을까요? 카네이션을 주제로 한 꽃종이를 사용한 작품을 소개합니다.

꽃종이를 아코디언처럼 접은 뒤 묶어서 카네이션을 만듭니다.

더 나아가 꽃종이 카네이션을 응용해 푸들 모양으로도 만들어 봅시다.

귀여운 작품이라 제작하면서 어르신들도 기뻐하실 것 같네요.

의자에 앉아 만들면서 주변 분들과 대화가 생기고 교류도 넓어질지 모릅니다.

사랑의 계절

[경로회] 데이서비스에서 ‘사랑의 계절’을 선보였습니다. 2022년
사랑의 계절

핑키와 킬러스의 곡 ‘사랑의 계절’에 맞춘 춤을 어르신의 생신에 선보여 봅시다.

핑키와 킬러스처럼 둥근 실루엣에 챙 끝이 둥글게 말린 더비 햇을 쓰고 춤추는 거예요.

물론 노래를 부르는 것도 좋겠죠.

‘사랑의 계절’에 맞춘 춤도 노래도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실 것 같아요.

어르신들 중에는 이 노래에 얽힌 추억이 있는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요? 노래를 들으며 그 당시를 떠올리시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대화도 활기를 띠어 더욱 분위기가 달아오를 만한 레크리에이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