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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고령자용] 2월 놀이. 절분·발렌타인·눈으로 분위기를 띄워보자

아직 추위가 남아 있는 2월, 마음도 몸도 따뜻해지는 놀이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 않으시겠어요?절분이나 발렌타인데이를 주제로 한 놀이부터 의자에 앉아서 참여할 수 있는 체조, 신문지를 이용한 눈싸움 등, 2월만의 계절감을 느끼면서 미소 지을 수 있는 놀이를 많이 모아 보았습니다.그리운 추억이 떠오르거나 주위 사람들과의 대화가 자연스럽게 활기를 띠고, 몸을 움직이며 기분 좋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등, 기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추운 계절이기에 실내에서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놀이로 마음 따뜻한 시간을 보내 보세요!

[노인 대상] 2월 놀이. 세쓰분·발렌타인·눈으로 신나게 즐겨봐요 (121~130)

패션쇼

고령자 교통사고 방지 ‘반사재’ 패션쇼(17/04/11)
패션쇼

2월 9일은 어휘의 말장난에서 유래해 ‘의복의 날’로 제정되어 있습니다.

그 ‘의복의 날’을 기념해 패션쇼를 열어보는 건 어떨까요? 평소에는 잘 입지 않는 조금 화려한 복장이나 드레스, 턱시도 같은 정장, 심지어는 교복이나 아이돌 의상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각자의 취향이 담긴 의상으로 패션쇼를 해 보면 분명히 분위기가 한층 달아오를 거예요! 직원 중 메이크업을 잘하는 분이 계시다면 헤어·메이크업을 맡아 패션쇼의 분위기를 더욱 살려 보는 것도 좋겠네요!

뚜껑 달린 컵 포장

뚜껑 달린 종이컵 포장*•.❥ #shorts
뚜껑 달린 컵 포장

“뚜껑 달린 컵 래핑”은 어르신들도 즐길 수 있는 멋진 아이디어네요.

종이컵과 색종이를 이용해 만드는 뚜껑이 아주 독특해서 놀라움과 기쁨을 느끼게 해 줄 거예요.

색종이를 접는 작업은 손끝을 사용하므로 두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뚜껑의 디자인을 다양하게 꾸미면 여러 표현이 가능한 점도 매력적입니다.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이 귀여운 래핑에 초콜릿을 담아보는 건 어떨까요? 다 함께 만들어서 선물의 기쁨을 나눠요.

정성이 담긴 손길의 따뜻함이 전해지는 멋진 활동이 될 거예요.

에호마키 말기 게임

[절분 레크] 에호마키 말기 게임으로 두뇌훈련+손가락 재활!
에호마키 말기 게임

에호마키 말기 게임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검은 미끄럼 방지 시트를 김으로, 하얀 환기팬 필터를 초밥 밥으로 삼아 창의적인 에호마키를 만들어 봅니다.

어르신들은 순서를 기억하며 손을 움직여 뇌도 활성화됩니다.

완성 후에는 길한 방향을 향해 ‘오니는 밖으로, 복은 안으로’라고 힘차게 외치면 웃음이 넘치는 시간이 될 거예요.

서로 협력하며 즐기는 시간은 그야말로 풍요로운 순간이죠.

추운 계절도 날려버릴 만큼 활기차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해봅시다.

신문 오려 붙이기 레크

발렌타인 추천! 신문 오리기 오늘의 두뇌 트레이닝·요양 예방 체조·치매 예방
신문 오려 붙이기 레크

발렌타인데이에 맞춘 하트 모양을 신문지를 조금씩 손으로 찢어 만들어 가는 내용입니다.

만들고자 하는 형태를 또렷이 떠올리고, 그에 맞는 섬세한 손동작을 의식적으로 해 봅시다.

신문지는 섬유 결이 있어 세로와 가로에 따라 찢기 쉬움이 다르므로, 그 점을 잘 파악하는 것도 잘 찢어 나가는 포인트입니다.

하트뿐만 아니라 별 모양 등 더 섬세한 형태에 도전해 보는 것도 추천해요.

손가락의 미세한 움직임과 힘 주는 방법에 주목하여, 손끝을 탄탄히 단련해 봅시다.

[노인을 위한] 2월 놀이. 세쓰분·발렌타인·눈으로 즐겁게 지내자(131~140)

군고구마 만들기

모닥불에서 포슬포슬 구운 군고구마와 구운 토란, 신문지와 알루미늄 호일로 싸서 구워요!
군고구마 만들기

한겨울의 추위를 느끼는 2월에는 몸을 따뜻하게 데워 주는 디저트를 만들어 봅시다.

가을부터 겨울에 걸쳐 제철 디저트로 사랑받는 고구마는 어르신들에게도 인기가 많지요.

야외에서 모닥불을 피우는 즐거움과 완성된 군고구마를 먹는 즐거움을 모두 맛볼 수 있습니다.

버터나 소금 등 취향에 맞는 조미료를 준비해 두면, 다양한 응용이 가능해질 거예요.

알루미늄 호일로 감싸거나 장작을 모으는 등 역할을 나눠 도전해 보세요.

옛이야기 꽃도 피우게 되는 레크리에이션입니다.

눈토끼 만들기

새하얀 눈을 뭉쳐 토끼를 만드는 ‘눈토끼’는 일본에서 전통적으로 사랑받아 왔으며, 귀여운 형태 덕분에 폭넓은 세대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눈을 모아 만들어 보거나, 화과자로 표현하는 등 겨울을 느낄 수 있는 눈조각이죠.

둥글게 말아 둔 신문지를 복사용지로 감싼 뒤, 남천 열매를 표현한 색종이와 잎을 연상시키는 도화지를 붙여 만듭니다.

남천의 잎과 열매를 함께 만들면 한층 더 화사한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작업 공정이 적고 손끝을 움직이는 훈련에도 이어지는 레크리에이션입니다.

도깨비 팬티 체조

절분 레크의 철판 네타를 해봤다 [노인 요양 예방 두뇌 트레이닝 가벼운 레크]
도깨비 팬티 체조

세쓰분에 빠질 수 없는 캐릭터라면 역시 오니(도깨비), 그 오니의 모습을 나타낸 노래라고 하면 ‘오니의 팬츠’가 정석이죠.

이 곡에 맞춰 체조를 하면서 세쓰분의 오니가 어떤 모습인지 몸을 움직이며 느껴 봅시다.

오니의 뿔뿐만 아니라 ‘팬츠’를 어떻게 표현할지도 포인트이며, 손뼉 치기나 손가락 모양을 도입함으로써 손끝까지 튼튼하게 단련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몸 앞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발 구르기 등도 더해 전신을 제대로 움직이는 것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