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5월의 계절감을 물씬 살린 벽장식 아이디어
5월은 봄에서 초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이에요.
다채로운 꽃들이 얼굴을 내밀고, 많은 동식물들을 만날 수 있는 계절이죠.
또한 단오나 어버이날 등, 어르신들께도 익숙한 이벤트가 가득합니다.
이 글에서는 그런 즐거운 5월을 느낄 수 있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5월의 행사나 꽃, 채소 등 계절마다의 풍물을 반영한 벽면 장식을 더하면, 어르신들도 계절감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부디 멋진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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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5월의 계절감 가득한 벽면 장식 아이디어(101~110)
튤립 밭과 나비

봄을 대표하는 꽃 중 하나인 튤립.
어르신들도 봄꽃 하면 튤립을 떠올리는 분이 많지 않을까요? 그래서 종이접기로 만든 튤립을 많이 만들어, 벽 한 면 가득 장식해 봅시다.
색종이 두 장을 절반 정도로 자르고, 다시 반으로 접습니다.
꽃잎 모양으로 잘라 붙여 나가세요.
튤립은 여러 가지 색이 있으니,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색으로 만들어 보세요.
튤립 꽃에, 만들어 둔 줄기와 잎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함께, 나비도 종이접기로 만들어 장식하면 봄의 분위기가 한층 살아나요.
봄의 따스한 기운이 전해질 것 같은 벽면 장식입니다.
네모필라

부드러운 파란 꽃을 피우는 네모필라는 그 작은 크기 덕분에 봄을 은은하게 물들이죠.
그런 네모필라 꽃을 종이접기로 재현하고, 여러 개를 조합해 화사함을 더해 보자는 내용입니다.
색종이를 가운데를 향해 잘게 접어 들어가며, 그렇게 만들어진 5장의 꽃잎을 겹쳐 조합해 네모필라 꽃을 만듭니다.
조합할 때 단차를 주거나, 앞쪽을 살짝만 구부리는 등의 작은 아이디어로 입체감을 내는 것을 추천해요.
색상이 다른 것을 늘어놓아 그라데이션을 표현하는 것도 좋아 보이네요.
장미 메시지 스탠드

장미는 5월 중순부터 6월 초에 꽃을 피우는 종류가 많아, 화려함의 상징이라는 이미지도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화려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장미를 펠트로 만들어 메시지 스탠드로 꾸며 보자는 공작입니다.
길고 좁은 펠트의 가운데에 칼집을 내고, 그곳에 끝부분을 넣어 전체에 주름을 만들고 말아 올리면서 장미 모양을 완성합니다.
그다음 메시지를 끼울 수 있는 부품과 코르크를 조합한 스탠드에 꽃과 잎사귀 부품을 달면 완성입니다.
달 장미 개수나 색의 조합 등에 따라 오리지널리티도 살릴 수 있겠네요.
장미 벽장식

종이를 말아 만드는 독창적인 장미 벽장식을 소개합니다.
꽃과 잎용 색종이를 준비합니다.
꽃 부분은 가늘게 자른 색종이의 3분의 2를 랜덤하게 접고, 3분의 1은 접지 않은 채로 둡니다.
접지 않은 쪽부터 종이를 말아 끝을 풀로 붙이면 꽃이 완성됩니다.
잎 부분도 마찬가지로 가늘게 자른 색종이를 끝에서부터 말아줍니다.
다 말았으면 풀로 붙인 뒤, 손가락으로 눌러 모양을 다듬습니다.
줄기는 길고 가늘게 자른 색종이를 적당히 말아 습관을 들여둡니다.
원하는 대지나 바탕에 꽃, 줄기, 잎을 균형을 보며 붙이면 금세 완성! 어려운 공정이 없어 요양 시설 등에서도 손가락 훈련 용도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펠트로 만드는 츠루시 장식

넓은 하늘을 웅장하게 헤엄치는 잉어 깃발은 5월의 계절 풍물이죠.
어르신들 중에도 댁에서 잉어 깃발을 올려 보신 분들이 계시지 않을까요? 5월에 딱 어울리고, 정말로 헤엄치는 듯 보이기도 하는 펠트 잉어 깃발을 소개합니다.
잉어 모양으로 자른 펠트에 펠트 비늘을 붙여 봅시다.
접착은 금세 마르고 접착력이 좋은 글루건을 쓰는 것을 추천해요.
글루건을 사용하면 바느질 없이 만들 수 있어요.
다섯 가지 색의 회전장식과 바람살도 만들어 달면 더욱 멋지게 완성됩니다.
단오에 맞춰 펠트로 가시와모치(떡)도 만들어 함께 매달아도 좋겠네요.
[고령자용] 5월의 계절감 가득한 벽면 장식 아이디어(111~120)
펠트로 만든 카르프 깃발(코이노보리)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인 펠트를 이용해 고이노보리를 만들어 봅시다.
막대에 붙일 직사각형 모양으로 자른 펠트 원단에 공예용 폼폼을 붙이면, 고이노보리의 비늘을 표현할 수 있어요.
고이노보리에 눈과 꼬리지느러미를 만들고, 풍향기나 화살차도 붙여 보세요.
더 나아가 깃대 장식도 함께 펠트로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사용하는 펠트의 색에 따라 고이노보리 작품의 분위기가 달라지는 점도 포인트입니다.
어르신들도 귀여운 고이노보리 작품 만들기에 절로 미소가 지어질 것 같네요.
펠트와 치리멘으로 만드는 고이노보리

펠트와 치리멘 천으로 만드는 잉어 깃발(코이노보리)을 소개합니다.
펠트를 잉어 깃발 모양으로 잘라 주세요.
펠트로 만든 잉어 깃발보다 조금 크게 자른 치리멘 천을 덮고 글루건으로 붙입니다.
삐져나온 부분을 잘라내고, 펠트 천을 한 장 더 붙여서 보강하세요.
잉어 깃발의 가장자리에 메탈릭 실을 붙이고, 눈과 비늘도 달아줍니다.
깃대 모양으로 잘라 끈을 달면 완성입니다.
알록달록한 펠트 천과 무늬 있는 치리멘 천으로 만든 잉어 깃발.
실내에 장식하면, 잉어 깃발에 얽힌 에피소드를 어르신들께 들을 수도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