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회에서 모두 함께 신나게 즐기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모음.
노인분들께 평소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진행되는 경로회.
경로의 날에는 데이서비스 입소자 분들을 위한 행사나 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경로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레크리에이션 게임입니다.
이 글에서는 폭넓은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게임을 많이 소개하겠습니다.
경로회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분들이 모이므로, 세대 간 교류도 포함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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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회에서 분위기를 띄우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모음. (21~30)
퀴즈
전원 참가 퀴즈 대회는 정답 수 등으로 승패가 갈리기 때문에 어르신들도 충분히 흥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세대별 상식 퀴즈나 역사 문제 등, 참가자에 맞춘 출제 경향을 고민하면 더 즐길 수 있어요.
또한 주최자가 젊은 세대인 경우에는 문제를 만드는 단계에서 공부가 되는 점도 많아, 그야말로 일석이조죠.
우승자나 우수 성적자에게 경품을 준비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어지는 규칙을 만드는 것도 재미있는 철판(정석) 레크리에이션입니다.
공과 막대로 치는 레크리에이션

공과 막대, 양동이를 사용해 많은 인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입니다.
먼저 두 팀으로 나눈 뒤, 양동이와 막대를 옆 사람에게 차례로 연결해 나가며 어느 팀이 더 빨리 공을 칠 수 있는지를 겨루는 게임입니다.
순발력을 기를 수 있다는 점이 이 게임의 매력입니다.
중간에 들고 있는 물건을 들어 올리게 되므로 근력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앞사람에게 넘겨가며 랜덤하게 연결해 보는 것도 재미있어 보입니다.
어르신에 따라 연결하는 속도를 조절해 보는 것도 좋을지 모릅니다.
팀으로 경쟁하기 때문에 서로 도우며 할 수 있어 협동심도 높일 수 있습니다.
막대 넘어뜨리기

어린 시절 모래놀이터에서 하던 ‘산 무너지기’라고도 불리는 게임을 변형한 레크리에이션입니다.
탁자 위에 올린 공깃돌(주머니공) 더미의 가운데에 막대를 세우고, 그 막대가 넘어지지 않도록 돌아가며 공깃돌을 하나씩 빼는 방식이라 모래놀이터처럼 더러워질 일도 없고 의자에 앉아서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노년층을 위한 단순한 게임처럼 보일 수 있지만, 불규칙한 모양의 공깃돌을 하나씩 빼내는 작업은 의외로 신경과 집중력이 필요해 세대에 관계없이 누구나 해봐도 재미있습니다.
몸을 크게 움직이는 게임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정렬 문자

경로회에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찾고 있다면, 두뇌 훈련도 되고 재미있게 머리를 쓰는 게임이라면 일석이조겠죠.
여러 글자, 히라가나가 무작위로 배치된 글자 재배열 게임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글자를 조합하면서 말로서 통하고 의미 있는 단어가 되도록 재배열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4글자, 5글자 정도부터 시작해 점점 글자 수를 늘려가면 난이도가 올라가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어요.
고리던지기

축제 등에서도 정석인 링던지기, 표적을 향해 고리를 던지기만 하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이죠.
경품 획득을 목표로 하는 규칙이나, 점수가 적혀 있어 이를 겨루는 규칙 등 다양한 변형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정해진 거리에서 고리를 던지므로 앉은 상태에서도 할 수 있고, 몸에 부담이 적은 점이 포인트입니다.
표적이나 고리를 크게 만들어 잘 보이게 하는 등의 배려를 하면서, 난이도를 어떻게 조절해야 분위기가 달아오르는지 가늠하는 것도 중요한 게임이 아닐까요.
개구리의 프리스비 게임

6월 6일은 ‘케로케로’라고 읽을 수 있다는 이유로 개구리의 날로 정해져 있습니다.
또 개구리는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존재로서 예로부터 친숙하게 여겨져 왔습니다.
기념일의 개구리를 모티프로 한 레크리에이션, 개구리 프리스비 게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골판지로 개구리를 모티프로 한 과녁을 만듭니다.
그다음 골판지로 프리스비를 만들어 던져 봅시다.
과녁을 개구리의 입으로 보이게 해서 먹이를 주는 느낌으로 하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단어 속에서 말을 찾아보자

다 함께 동시에 참여하면서 즐길 수 있는, 단어 속에서 다른 말을 찾아보는 게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게임은 제시어가 되는 단어의 글자를 바꾸거나 뽑아내서, 다른 단어를 몇 개나 만들 수 있는지 생각해 보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제시어가 ‘とうもろこし(옥수수)’인 경우 ‘うし(소)’나 ‘しも(서리)’ 같은 단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제시어와 제한 시간을 정해 누가 가장 많이 단어를 찾는지 겨뤄도 재미있습니다.
또한 서로 ‘이런 단어도 있었어’ 하고 발표하는 것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