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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대상] 재미있고 신나는! 난독 한자 퀴즈

두뇌 트레이닝은 남녀를 불문하고 도전하기 쉬운 레크리에이션이죠.

앉아서도 참여할 수 있어, 몸을 움직이기 어려운 분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특히 한자의 두뇌 트레이닝 퀴즈는 기억 속에서 떠올리거나 발상하는 등의 뇌 훈련이 된다고 해요.

그래서 이번에는 난독 한자 퀴즈를 소개합니다.

퀴즈는 충분히 고민해서 낸 답이 맞았을 때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어요.

난독 한자가 되면 어렵게 생각하시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몰라요.

힌트로 정답의 일러스트나 사진을 준비하는 등으로 한 번 공을 들여 보세요.

[노인 대상] 재미있고 분위기 살리는! 난독 한자 퀴즈(21~30)

블루베리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달콤하고 상큼한 맛과 부드러우면서 톡톡 터지는 식감이 특징인 과일입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해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더 나아가 항암 작용과 인지 기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여, 어르신들이 드셔도 손해 볼 것 없는 식품이겠지요.

‘남매(남빛 딸기)’의 다른 이름은 바로 블루베리였습니다! 폴리페놀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눈의 피로 완화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분들에게도 꼭 챙겨 먹고 싶은 과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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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한자는 몰라! 유탄포 #calligraphy #아름다운글씨 #일본문화 #howto #서예 #펜글씨 #한자능력검정 #해서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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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 물주머니

겨울의 추운 밤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인 ‘湯湯婆’는 ‘유탄포(ゆたんぽ)’라고 읽습니다. 유탄포는 금속이나 플라스틱으로 된 용기에 뜨거운 물을 넣어 이불 속에서 따뜻하게 하는 도구입니다. 현대에는 전기담요를 사용하는 분들도 많을지 모르지만, 전기가 없던 시대에는 물만 끓이면 따뜻해질 수 있는 도구로서 귀하게 쓰였습니다. ‘婆’를 ‘포’라고 읽는 것은 Ateji(당음·차자표기)로, 친근함을 담은 표현이라고 합니다. 옛 생활과 문화를 아는 데에도 흥미로운 난독 한자 중 하나이네요.

코타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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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츠

‘炬燵’는 ‘こたつ(코타쓰)’라고 읽습니다. 코타쓰는 일본 겨울의 풍물시라고도 할 수 있는 난방 기구로, 테이블 아래에 히터가 있고 그 위에 이불을 덮어 발끝부터 따뜻해질 수 있는 것이죠. 코타쓰 위에 귤이 놓여 있고, 고양이도 함께 몸을 둥글게 말고 따뜻하게 지내는… 그런 일본 겨울의 따스한 정경이 눈에 떠오릅니다. 한자 ‘炬’는 ‘횃불(불을 붙이는 것)’이라는 뜻, ‘燵’는 ‘덥히다’라는 뜻이 있어 둘 다 따뜻함과 관련이 있습니다. 한자가 어렵더라도, 우리에게 친근한 존재이네요.

귀뚜라미

‘귀뚜라미’는 여러 가지 한자가 있네요. 일단 네 종류 #蟋蟀 #蛬 #蛩 #蛼 #서예 #한자 #모필 #calligraphy
귀뚜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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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벌레’ 부수가 들어간 한자라서 벌레 이름인가? 하고 눈치챈 분도 많을지 모르겠습니다. ‘蟋蟀’은 가을에 울음소리를 자주 들을 수 있는身近한 곤충인 ‘귀뚜라미’를 가리킵니다. 귀뚜라미는 일본의 동요와 하이쿠에도 등장하는 가을의 풍물 중 하나입니다. 한자가 어려워서 일상에서는 거의 보지 않는 표기이지만, 일본에서 예로부터 사랑받아 온 곤충입니다. ‘蟋蟀’을 ‘코오로기(귀뚜라미)’라고 읽는 것은 언뜻 보기엔 어려워 보이지만, 이 퀴즈를 계기로 기억해 두고身近한 자연에 눈을 돌려 보는 것도 즐겁겠지요.

단추

한자 퀴즈 106 단추 #한자의 원형 #두뇌 트레이닝 #1분이면 이해 #퀴즈 #쓸모있는 지식 #수수께끼 풀기 #자통 읽기 #잡학 #초등학생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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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釦’은 ‘버튼’으로 읽으며, 옷을 여미기 위한 작은 부품으로 주로 둥근 모양입니다. 평소에는 가타카나 표기가 일반적이고, 한자 표기는 거의 볼 수 없기 때문에 난독 한자로 여겨집니다. 이 한자는 메이지 시대에 금속으로 만든 버튼이 수입되었을 때 ‘釦’이라는 음차가 붙은 흔적으로, 부수인 ‘쇠변(かねへん)’은 금속 제품을 뜻합니다. 노년층에게도 친숙한 아이템이지만, 한자 표기를 보면 읽을 듯하면서도 읽기 어려워 새로운 놀라움을 느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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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글씨로 난독 한자! 367 「如雨露」 #shorts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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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뿌리개

원예나 밭일을 취미로 하시는 분이라면 익숙하실지도 모르는 이 문제, 「如雨露」는 「죠로(じょうろ)」라고 읽습니다. 정원이나 밭에서 식물이나 채소에 물을 줄 때 쓰는 손잡이가 달린 물뿌리개를 뜻합니다. 「如(같을 여), 雨(비), 露(이슬)」라는 한자에서, 마치 비나 이슬처럼 고르게 물을 뿌린다는 의미에서 이 글자가 쓰였습니다. 보통은 가타카나나 히라가나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지만, 난독 한자로 알고 있으면 화제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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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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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鋏」は 한국어로는 보통 ‘가위’라고 하며, 일본어에서는 ‘はさみ(하사미)’라고 읽습니다. 금속으로 된 두 장의 날이 맞물려 물건을 자르는 도구로, 종이나 천을 자을 때 주로 떠올리면 될까요. 그 밖에도 일상생활, 미용실, 원예 등 다양한 장면에서 활약합니다. 일본어에서는 ‘はさみ’나 ‘ハサミ’처럼 주로 히라가나나 가타카나로 표기되며, 한자로는 낯설게 느끼는 분도 많을 것입니다. ‘鋏’의 왼쪽에 있는 ‘금변(金へん)’은 ‘금속’을 나타내며, 도구로 쓰임을 시사합니다. 한자의 새로운 발견으로서, 우리 주변의 한자에 주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