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대상] 재미있고 신나는! 난독 한자 퀴즈
두뇌 트레이닝은 남녀를 불문하고 도전하기 쉬운 레크리에이션이죠.
앉아서도 참여할 수 있어, 몸을 움직이기 어려운 분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특히 한자의 두뇌 트레이닝 퀴즈는 기억 속에서 떠올리거나 발상하는 등의 뇌 훈련이 된다고 해요.
그래서 이번에는 난독 한자 퀴즈를 소개합니다.
퀴즈는 충분히 고민해서 낸 답이 맞았을 때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어요.
난독 한자가 되면 어렵게 생각하시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몰라요.
힌트로 정답의 일러스트나 사진을 준비하는 등으로 한 번 공을 들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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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재미있고 흥겨운! 난독 한자 퀴즈(41~50)
바나나(감초)
다음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감소(甘蕉)는 바나나라고 읽습니다.
바나나를 가타카나로 쓰는 사람도 많아서 한자로 쓰면 조금 어렵게 느끼는 분도 있을지 모릅니다.
‘감’은 바나나의 달콤함을, ‘초’는 바나나의 종류를 나타내는 한자라고 합니다.
껍질이 노랗고 달콤한 바나나는 나이에 상관없이 인기가 있죠.
바나나가 작거나, 붉은 기가 도는 등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지금은 마트에서도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인기 있는 과일이지만, 예전에는 고급품이었던 것 같네요.
조금 어려운 한자이지만 꼭 기억해 두세요!
건락(치즈)
유제품으로 만들어진 발효식품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건락을 소개합니다! 진한 감칠맛과 고소함이 특징이며, 종류에 따라 단맛과 짠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와인과도 잘 어울리는 음식입니다.
벌써 정답을 눈치채신 분도 많지 않나요? 정답은 ‘치즈’였습니다! 치즈는 유제품이기 때문에 단백질과 칼슘 등이 풍부합니다.
뼈를 튼튼하게 하는 음식으로서, 노년층 식단 메뉴에도 자주 등장합니다! 싫어하시는 분은 샐러드에 갈아 넣거나, 조미료처럼 요리에 섞어 활용해 보세요!
벚나무 열매
한자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벚꽃과 관련된 과일, 이것만으로도 바로 떠올리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유사 이전부터 먹어왔다고도 하는 과일로, 현재는 일본에서도 도호쿠를 중심으로 재배되고 있죠.
정답은 ‘사쿠란보(체리)’입니다.
한자를 그대로 ‘사쿠라모모’라고 읽어 보면 많은 사람이 답을 떠올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벚꽃과 연관되어 있어서 일본에서도 오래 사랑받아 왔을 것 같은 인상이지만, 사실 메이지 시대에 들어온 역사가 짧은 과일이라는 점도 함께 알아두면 좋겠죠.
물단
여러 가지로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水団’이라는 한자이지만, 좀처럼 정답에 도달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을지도 모릅니다.
「水」は「スイ」と読み、「団」は「布団」のように「トン」と読むので、正解は「スイトン(すいとん)」です。
밀가루를 물로 반죽해 국물 요리에 넣고 끓인 음식이죠.
요즘에는 주로 히라가나로 쓰지만, 물로 반죽한 경단, 국물 요리에 넣는 경단, 혹은 ‘우동’을 한자로 쓴 ‘饂飩’에서 ‘飩’이 ‘団’으로 바뀌었다는 등 여러 설이 있는 듯합니다.
소롱
이것은 ‘소보로’라고 읽습니다.
소보로라고 하면, 다진 고기나 달걀에 간을 해서 수분이 없어질 때까지 볶은 것을 떠올리죠.
‘토리소보로(닭 소보로)’ 등은 유명해서, 여러분도 한 번쯤은 드셔 보셨을 겁니다.
그런 소보로의 어원은 ‘소오보로’라고 합니다.
한자로 쓰면 ‘조롱(粗朧)’이죠.
‘오보로’는 소보로보다 덜 잘게 부서진 상태를 가리키는 듯합니다.
오보로의 대표격으로는 ‘전후(전부)’가 알려져 있습니다.
스키야키
어쩌면 농사를 지어본 분이라면 술술 읽을 수 있었을지도 모를 이 한자.
‘鋤’는 ‘스키(すき)’라고 읽고, 정답은 ‘스키야키(すきやき)’입니다.
현대에서는 냄비에 고기를 굽거나 와리시타로 채소를 졸여 먹는 것이 정석인 스키야키지만, 그 기원은 에도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농기구인 쇠스랑(‘스키’) 위에 소고기를 구워 먹었던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가타카나어를 억지로 한자로 옮긴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의외로 정답을 맞힌 분이 많았을지도 모르겠네요.
파인애플
한자의 그대로 읽는 방식도 정답에서 벗어나 있으니,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지라는 힌트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남미를 중심으로 생산되지만 중국과 대만에서도 생산되고, 현지 요리에도 사용된다는 점이 힌트가 될 수 있습니다.
정답은 파인애플로, 주로 대만에서 ‘봉리(鳳梨)’라고 불리기 때문에 현지 풍경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한자만 보고도 정답에 도달할 수 있겠네요.
남미나 남국의 이미지가 강한 과일, 중화요리에 넣어 먹기도 한다는 힌트가 이해하기 쉬울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