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Recreation
멋진 시니어 라이프

[고령자용] 재활에도 도움이 되는 즐거운 종이접기

어르신들의 재활에도 도입되고 있는 종이접기.

머리를 쓰고 손끝을 사용해 접어 가는 과정이 뇌에 적절한 자극을 주어 활성화로도 이어지는 듯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재활에도 효과가 기대되는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어르신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단순한 공정의 작품과, 완성된 작품으로 놀 수 있는 종이접기도 모아 보았습니다!

작품이 완성되었을 때의 성취감과, 어르신들에게도 익숙한 종이접기는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끼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릅니다.

하지만 익숙해지면 점차 난이도를 올려도 즐길 수 있겠지요!

[노년층 대상] 재활에도 도움이 되는 즐거운 종이접기(101~110)

수국과 달팽이

호치키스로 간단하게 종이접기로 만드는 수국(음성 해설 포함) How to make a hydrangea easily with origami using staples
수국과 달팽이

알록달록한 색감이 아름다운 수국과 달팽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먼저 작은 색종이를 준비하세요.

작은 것이 없다면, 일반 색종이를 네 등분하면 같은 것을 만들 수 있어요.

접선을 넣으면서 스테이플러로 고정한 뒤 펼쳐 꽃을 만듭니다.

약 10개 정도 준비되면, 꽃을 모아 붙이세요.

촘촘하게 붙이면 마치 진짜 수국 같은 풍성함을 표현할 수 있어요.

예쁜 수국에 달팽이도 왠지 즐거워 보이네요.

우울해지기 쉬운 날씨에도, 이 장식으로 방 분위기가 훨씬 밝아지니 꼭 만들어 보세요.

비 온 뒤

[공작 아이디어] 비 갠 뒤 ~after the rain~ (6월 벽면 장식, 노인 레크, 데이, 작업치료 OT, 보육) (우산·테루테루보즈·수국) (종이접기 origami DIY, 간단 공작)
비 온 뒤

장마철에 보슬보슬 내리던 비가 그치면, 마음도 한결 상쾌해집니다.

물론 은혜로운 비이기도 하므로 장마철도 소중한 기간이어서 비를 반기는 분들도 계시죠. 그런 비가 이어지는 6월만의 일상 한 장면을 종이접기로 표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비가 그친 뒤를 이미지로 한 종이접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접어 둔 우산과 수국, 테루테루보즈도 만들어 봅시다.

완성품은 벽 장식으로 하거나 대지에 붙여 장식해도 멋지겠네요.

어르신들도 작품 제작을 통해 계절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르신들의 장마와 관련된 에피소드로, 분위기가 한층 달아오를지도 모릅니다.

응원 플래그

종이접기로 응원 깃발♪
응원 플래그

운동회 경기에서 참가하는 분들은 물론, 응원하는 분들도 모두 신나게 열광하고 있죠.

그런 뜨거운 마음을 담아 응원 깃발을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와 종이 빨대를 준비하세요.

색종이를 접어 풀로 붙이고, 종이 빨대도 달아 주세요.

그대로 두어도 좋지만, 깃발 부분에 스탬프를 찍어 메시지를 넣거나 스티커를 붙이면 더욱 멋지게 완성됩니다.

벽에 장식하면 운동회의 활기찬 응원 소리가 떠오르거나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겠죠.

어르신들께서도 예전 운동회를 떠올리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릅니다.

만들면서 운동회에 관한 에피소드로 대화가 더욱 활기차질 작품입니다.

왕관 메달

메달을 손수 만들자! 입체에 왕관까지 달린 만드는 방법을 해설! (운동회나 생일 파티에 최적)
왕관 메달

운동회의 장식이 되기도 하는 입체적인 왕관 메달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장식용은 물론, 운동회 프로그램에 참가하신 어르신들도 목에 걸 수 있어요.

손수 만든 메달을 선물받고 기쁜 마음이 되시는 어르신도 계실지 몰라요.

색지로 만든 메달 받침에 두 군데 칼집을 내고, 같은 색지로 만든 왕관을 그 칼집에 끼워 넣습니다.

칼집은 메달이 입체적으로 되도록 곡선이 생기는 위치에 내는 것이 좋아요.

왕관과 메달 받침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색종이를 붙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스티커를 붙이거나 메시지를 적어서, 개성이 있는 메달을 만들어 보세요.

종이접기로 만드는 등꽃

[종이접기 봄꽃] 등나무 꽃 접는 방법 오리가미 Wisteria flower
종이접기로 만드는 등꽃

벽이나 천장에 매달면 실내가 확 밝아지는 등나무 꽃 아이디어입니다.

보라색과 연보라색, 연두색과 초록색 색종이를 준비했다면 꽃과 잎을 접어 봅시다.

꽃은 보통 색종이를 반으로 잘라 만든 크기로 만듭니다.

세로로 반을 접었다가 펼친 뒤, 양끝을 가운데 선에 맞춰 다시 접습니다.

조금 섬세한 작업이지만 손을 기민하게 쓰면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등나무 꽃은 개수가 많을수록 볼륨감이 생기고 멋지게 완성되니, 꼭 어르신들끼리 역할을 나눠 함께 만들어 보세요.

[노인용] 재활에도 도움이 되는 즐거운 종이접기(111~120)

간단 등나무꽃

[종이접기] 등나무 꽃 Wisteria flowers #handmade #보육원 #easy #origami #papercraft #벽면장식
간단 등나무꽃

작은 꽃 조각을 많이 조합해 만드는 등나무 꽃을 소개합니다.

일반 크기의 색종이를 4분의 1 크기로 자르고, 학을 접는 요령으로 접어 나갑니다.

꽃의 겉면이 될 쪽만 양쪽으로 벌려 접으면 꽃이 완성됩니다.

꽃과 잎을 많이 만들어 조합하면 멋진 등나무 꽃 걸이 장식이 완성됩니다.

이 작품은 많은 파츠가 필요하므로 요양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에 최적입니다.

모두 함께 역할을 나눠 만들어 보세요!

유리

종이접기 간단해요! 꽃(백합) 만드는 방법 / Origami easy! 종이꽃(백합) 공예 단계별 [설명서]
유리

초여름부터 여름에 걸쳐 시즌을 맞는 백합 꽃은 다양한 색이 있지만, 아름다운 흰색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죠.

그런 하얗고 아름다운 백합 꽃을, 종이접기를 조합해 입체적으로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마지막에 펼칠 것을 염두에 두고 접어 나가는 흐름으로, 균등하게 꼼꼼히 접는 것이 최종적인 아름다움으로 이어집니다.

펼칠 때는 꽃잎을 구부려 주는 것도 포인트로, 이를 통해 입체감도 확실히 살려 봅시다.

나중에 줄기를 붙이면 장식하기도 쉬워지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