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용] 재활에도 도움이 되는 즐거운 종이접기
어르신들의 재활에도 도입되고 있는 종이접기.
머리를 쓰고 손끝을 사용해 접어 가는 과정이 뇌에 적절한 자극을 주어 활성화로도 이어지는 듯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재활에도 효과가 기대되는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어르신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단순한 공정의 작품과, 완성된 작품으로 놀 수 있는 종이접기도 모아 보았습니다!
작품이 완성되었을 때의 성취감과, 어르신들에게도 익숙한 종이접기는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끼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릅니다.
하지만 익숙해지면 점차 난이도를 올려도 즐길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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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용] 재활에도 도움이 되는 즐거운 종이접기(111~120)
금목서 종이 오리기

금목서는 가을에 주황색 꽃을 피우는 식물로, 일본의 3대 향기로운 나무라고도 불리며 그 향기도 인기가 있지요.
그런 금목서의 작은 꽃들이 이어진 듯한 모양을, 종이접기를 잘라서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어 나가면서 그 위에 꽃 모양 표시를 하고, 그에 맞춰 자른 뒤 펼치면 이어진 금목서가 완성됩니다.
이것만으로는 납작해 보일 수 있으니, 이를 겹쳐 대지에 붙이거나 스티커로 장식을 더하는 등의 어레인지로 입체감을 내는 것도 추천해요.
포인세티아

겨울철을 화사하게 물들이는 포인세티아는 빨강과 초록의 모습 덕분에 크리스마스의 이미지를 강하게 떠올리게 하죠.
그런 포인세티아를 종이접기로 재현해 보며, 겨울 속에서 따뜻함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만드는 방법은 잎이 펼쳐진 듯한 모양으로 색종이를 잘라 그것들을 겹치는 방식인데, 각각의 파츠에 또렷이 접선을 넣어 두면 포개졌을 때 입체감이 살아납니다.
각 부분에 확실히 접선을 넣으면서 접어 자르고, 부드러움도 의식하며 차곡차곡 겹쳐 봅시다.
복숭아꽃

따뜻해지는 봄에 피는 복숭아꽃은 분홍색의 작은 꽃 등 벚꽃과 공통점이 많은 것으로도 알려져 있죠.
그런 아름다움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복숭아꽃을 종이접기로 입체적으로 만들어 봅시다.
먼저 색종이를 오각형으로 자르고, 그를 위한 가이드가 되었던 접은 자국도 참고하여 다섯 방향으로 뾰족한 형태로 접어 갑니다.
거기에서 각각의 끝을 꽃잎 모양으로 다듬어 주면 완성되는, 섬세한 되접기가 중요한 과정이네요.
뒷면도 살린 디자인이라 어떤 색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인상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컬러풀 풍차

5월의 상쾌한 바람이 부는 때에 딱 어울리는, 빙글빙글 도는 풍차를 소개합니다.
색종이 두 장으로 풍차의 날개를 만들어 볼게요.
그중 한 장은 무늬나 패턴이 있는 색종이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두 장의 중심을 붙인 뒤, 마주 보는 모서리와 모서리에 선을 긋고 조금씩 칼집을 냅니다.
중심에 네모난 색종이를 놓고, 칼집을 낸 모서리 부분을 안쪽으로 접어 붙여 주세요.
대나무 꼬치에 일본식 무늬 색종이를 말아 막대를 만들고, 그 막대에 풍차를 달아 주세요.
어릴 적에 풍차를 만들어 본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어린 시절 풍차로 놀던 추억 이야기를 하다 보면, 한층 더 분위기가 달아오를지도 모릅니다.
나비

따뜻한 날이 이어지는 5월에는 새싹이 트고 꽃이 피는 일도 많겠지요.
들판이나 공원의 화단에서도 나비가 날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예요.
봄을 알리는 나비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아코디언 접기를 한 색종이 두 장을 합쳐 나비를 만들 거예요.
종이접기 방법을 조금만 응용하면 뒷면이 무늬처럼 보이는 나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접는 방법이 단순해서 많은 어르신들이 제작에 참여하시기 좋겠네요.
또 만들면서 어르신들도 봄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완성되면 매달아 장식하거나 벽 장식으로 활용해 보세요.
종이접기만으로 만드는 코이노보리

준비가 간단해요! 색종이 한 장으로 만들 수 있는 잉어 깃발(고이노보리)을 소개합니다.
먼저 색종이를 대각선으로 접어 접선을 만듭니다.
한 번 펼친 뒤, 중심을 향해 접어 표시를 해 주세요.
표시에 맞춰 접었으면 뒤집고, 왼쪽과 오른쪽 모서리를 중심을 향해 접습니다.
다시 한 번 뒤집어 남은 모서리를 접습니다.
다시 뒤집어서 중심선을 따라 접어 줍니다.
꼬리 부분에 가위로 칼집을 넣고, 뒤집은 뒤 칼집 넣은 모서리를 접습니다.
전체를 반으로 접고, 펜이나 스티커로 눈과 비늘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세밀한 작업도 있지만, 생각하면서 손가락을 사용하는 과정이 뇌를 자극해 인지 기능 저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킨타로

5월 어린이날에 금태랑 인형을 장식하는 가정도 많은 듯합니다.
금태랑처럼 상냥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장식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5월의 종이접기 공작으로 금태랑을 접어 보세요.
얼굴, 머리카락, 몸을 각각 다른 색 종이로 접으면 진짜 금태랑 같은 작품이 완성됩니다.
복잡한 접는 방법이 적고 단순한 방법이라 어르신들도 도전하기 쉬운 작품일지도 모릅니다.
완성품에 종이접기 고이노보리를 곁들이거나, 대지에 붙여 장식해도 멋지게 완성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