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용] 재활에도 도움이 되는 즐거운 종이접기
어르신들의 재활에도 도입되고 있는 종이접기.
머리를 쓰고 손끝을 사용해 접어 가는 과정이 뇌에 적절한 자극을 주어 활성화로도 이어지는 듯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재활에도 효과가 기대되는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어르신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단순한 공정의 작품과, 완성된 작품으로 놀 수 있는 종이접기도 모아 보았습니다!
작품이 완성되었을 때의 성취감과, 어르신들에게도 익숙한 종이접기는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끼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릅니다.
하지만 익숙해지면 점차 난이도를 올려도 즐길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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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용] 재활에도 도움이 되는 즐거운 종이접기(111~120)
팔딱거리는 코이노보리

‘고이노보리’라고 하면 푸른 하늘을 힘차게 헤엄치는 모습을 떠올리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역동감이 살아 있는 고이노보리 오리가미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색종이 두 장으로 고이노보리의 몸통과 머리를 만들어요.
팔짝이는 듯한 완성 모습이라 실제 고이노보리처럼 보입니다.
무늬 있는 색종이를 사용하면 고이노보리의 분위기가 한층 더 살아나요.
어르신들께서도 고이노보리 만들기를 통해 그동안의 어린이날이나 단오와 같은 날들을 떠올리실지도 모릅니다.
완성품은 막대를 달아 탁상용 고이노보리로 만들거나, 리스에 붙여 장식하는 등 작품의 폭이 넓어집니다.
【노년층 대상】재활에도 도움이 되는 재미있는 종이접기(121〜130)
잉어 깃발과 등나무 꽃

4월 말부터 절정을 맞이하는 등나무 꽃.
어르신들과 함께 등나무 꽃을 보러 갈 기회도 있지 않을까요? 보랏빛 등나무 터널을 매년 고대하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5월을 대표하는 꽃이기도 한 등나무 꽃과, 잉어깃발 장식을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로 등나무 꽃과 잉어깃발을 만듭니다.
세세한 부분을 접는 과정도 있어, 종이접기를 좋아하시는 어르신들도 제작을 즐기실 수 있겠네요.
등나무 꽃과 잉어깃발이 완성되면, 종이접시(종이접시 판)에 붙여 주세요.
종이접시의 가운데에 하늘 무늬가 있는 용지를 붙이면, 잉어깃발이 하늘을 헤엄치는 듯 보입니다.
종이접시의 중앙을 도려내어 리스 형태로 만들어도 멋집니다.
꽃다발

형형색색의 꽃을 모아 만든 부케는 즐거운 분위기도 전해 주어, 봄철에 딱 맞는 이미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꽃을 색종이로 만들어 묶어, 부케처럼 알록달록하고 입체적으로 완성해 보자는 내용입니다.
각각의 꽃 만드는 방법이 포인트로, 가운데를 접어 주듯이 접선을 넣은 뒤 그 선을 가이드로 형태를 다듬어 꽃이 펼쳐진 모양을 만들어 갑니다.
세밀하게 접선을 넣어 가다 보면 중간에 주름도 생기지만, 그것이 오히려 꽃의 부드러움으로 이어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양한 색종이로 만들어 컬러풀한 부케를 목표로 해 봅시다.
아코디언 접기로 만드는 간단한 꽃

봄이라고 하면 풍부한 자연 풍경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고, 이름도 모를 꽃들이 여기저기서 만발하죠.
그런 봄을 선명하게 물들이는 형형색색의 꽃을, 종이접기의 조합으로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색종이를 아코디언처럼 접은 뒤 전체를 반으로 접고 끝부분을 둥글게 보이도록 잘라서, 그것을 펼치며 이어 원형으로 정돈하는 순서예요.
색종이의 색을 바꾸거나 크기를 바꾸는 등의 아이디어를 더해, 다채로운 꽃밭을 만들어 봅시다.
츠루시 장식

산들산들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정말 멋진 봄의 매달이 장식을 소개합니다.
색종이와 끈만으로 만들 수 있어 요양시설의 공예 레크리에이션에 추천해요.
무지와 무늬 있는 색종이를 준비한 뒤 각각 3장씩 원형으로 오려 반으로 접습니다.
무지와 무늬를 번갈아 붙이고 끈에 달면 테마리가 완성됩니다.
색종이 3장을 세로로 반 접어 포개어 붙인 뒤, 벚꽃 모양이 되도록 연필로 선을 그려 잘라 주세요.
펼치면 좌우 대칭의 꽃이 됩니다.
꽃잎에 칼집을 넣어 벚꽃으로 만든 다음 끈에 달면 완성입니다.
봄의 따뜻한 바람을 느끼며 매달이 장식을 바라보면, 평온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통통한 비늘의 코이노보리

시설 실내에 장식해 즐길 수 있는, 코이노보리를 소개합니다.
시설 내 벽 장식을 달마다 바꾸는 곳도 많지 않을까요? 어르신들 가운데에도, 그 달을 대표하는 행사나 이벤트와 관련된 벽 장식에서 계절감을 느끼는 분들이 계신 듯합니다.
코이노보리 장식을 보면 5월의 어린이날이나 단오를 떠올리는 어르신들도 있습니다.
도톰한 비늘이 매력인 코이노보리는, 만드는 것은 물론 보기만 해도 즐거울 것 같네요.
색종이 두 장으로 만드는 도톰한 비늘도 어려운 공정이 아니어서 많은 어르신들이 만드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스로 만든 멋진 코이노보리를 보며, 내가 만들었다는 성취감도 느끼실 수 있어요.
살랑살랑 흔들리는 매달린 장식

바람에 흔들흔들 흔들리는 모습이 아름다운 벚꽃 모빌(매달이 장식)을 소개합니다.
색종이나 도화지를 직사각형으로 자르고, 5번 지그재그(아코디언) 접기를 해주세요.
남는 부분을 잘라내고, 가운데를 스테이플러로 고정합니다.
지그재그로 접은 것에 벚꽃 꽃잎을 그려서 오려주세요.
중심 부분에 풀을 바르고 붙여 모양을 다듬습니다.
뒷면에 끈을 달면 완성입니다.
벚꽃을 많이 만들어 매달면 더욱 근사하게 완성돼요.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많이 만들 수 있겠네요.
장식 만들기의 참고로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