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용] 6월과 관련된 놀이. 추천 레크리에이션 및 게임 모음
어르신들을 위한 6월에 딱 맞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6월 하면 장마 시즌이 떠오르죠.
밖에 나가기 어렵다 보니 운동 부족이 되기 쉽다고 느끼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그럴 때 추천하는 레크리에이션과 게임을 모아 보았습니다.
장마철을 연상시키는 꽃이나 생물, 소품 등을 활용해 비의 계절을 즐겨보지 않으시겠어요?
또한 운동 부족이 되지 않도록, 실내에서도 적당히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선택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비 오는 날에도 다 함께 신나게 즐기며 기분을 북돋워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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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6월과 관련된 놀이. 추천 레크레이션 및 게임 모음(1~10)
족욕

6월 26일은 숫자 말장난으로 ‘노천탕의 날’입니다.
노천탕을 즐기는 건 다소 허들이 높으니, 다 함께 ‘족욕’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어르신들은 의자에 앉은 채로 양동이나 대야 등에 따뜻한 물을 준비해 족욕을 즐기도록 해 드리세요.
발이 젖은 상태로 그 자리에서 움직이면 미끄러질 위험이 있으니, 앉은 상태에서 발을 충분히 닦은 뒤에 움직이도록 해 주세요.
발만 물에 담가도 포근하게 따뜻해지고, 서서히 전신이 데워지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6월의 노래 레크

쇼와 가요와 동요를 활용한 즐거운 레크리에이션! 6월의 노래 레크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여러분이 특히 애착을 가진 곡이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그리운 노래와 그와 관련된 사건을 떠올림으로써 기억을 관장하는 뇌 부위가 자극됩니다.
이번에는 노래 부르기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에도 이어지는 노래 레크에 도전해 봅시다.
가사나 멜로디를 떠올리는 행위는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노래를 부르다 보면 미소가 절로 번지겠네요.
벌레 잡기 게임

6월 4일은 말장난으로 ‘벌레의 날’입니다.
기온도 올라왔으니 슬슬 곤충 잡으러 가 볼까! 하고 생각했는데, 6월은 비가 와서 쉽게 밖에 나가기 어렵죠.
하지만 실내에서도 곤충잡기를 즐길 수 있어요! 방법은 우선 많은 종이에 가능한 한 많은 벌레를 그리고, 자석을 붙입니다.
그리고 그 벌레를 잡기 위한 작은 그물도 만들어서 똑같이 자석을 붙입니다.
제한 시간 안에 그물과 벌레에 붙인 자석으로 얼마나 많은 벌레를 잡을 수 있는지로 겨룹니다.
영상에서는 많은 벌레 그림 중에서 나는 벌레만 잡는 규칙으로 진행되고 있네요.
그림을 그리는 것부터 즐길 수 있어서, 비 오는 날도 심심하지 않게 보낼 수 있어요! 날이 개면 진짜 곤충도 찾으러 가봐요!
[노년층 대상] 6월에 얽힌 놀이. 추천 레크리에이션 및 게임 모음 (11~20)
풍선 홈런 게임

6월 19일은 베이스볼의 날이에요.
알고 있었나요? 이에 맞춰 풍선 홈런 게임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 게임은 받침대 위에 풍선을 올려놓고 스펀지 배트로 멀리 날려보내는 방식입니다.
‘여기까지 날아가면 홈런’, ‘이 상자에 들어가면 히트’처럼 기준을 정해두면 더욱 흥미진진해져요.
참고로 풍선은 클수록 더 잘 날아갑니다.
알맞은 크기의 풍선을 준비해서 홈런을 연달아 치게 해봅시다.
우산에 신문지 공을 넣는 게임

의자에 앉은 채로 즐길 수 있어서 기뻐요! 우산에 신문지 공을 넣는 게임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6월 하면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이죠.
비라고 하면 우산을 활용할 기회도 늘어날 거예요.
이번에는 우산과 신문지를 사용해 레크리에이션을 해봅시다.
먼저 신문지를 찢어 동그랗게 말아 신문지 공을 만드세요.
테이블 위나 바닥에 우산을 펼쳐 놓으면 준비 완료입니다.
살랑살랑 흔들리는 우산 속에 신문지 공을 던져 넣는, 간단하지만 분위기가 달아오르는 게임이에요!
종이컵 떨어뜨리기

종이컵을 이용한 게임을 소개합니다.
종이컵을 한 줄로 늘어놓습니다.
줄지어 놓은 종이컵을 과녁 삼아, 조금 떨어진 곳에서 어르신들께 공을 던지도록 해 봅시다.
종이컵을 놓는 위치에 따라 다르지만, 종이컵이 넘어지거나 바닥에 떨어지도록 공을 던지는 게임입니다.
공이 종이컵에 잘 맞지 않아도 웃음이 나오고 기분 전환이 될 것 같네요.
다른 분들과의 대화도 생겨서 어르신들의 교류도 넓어질 것 같습니다.
종이컵은 100엔 균일가 매장에서도 판매하고 있어 준비도 간편합니다.
개구리의 프리스비 게임

6월 6일은 ‘케로케로’라고 읽을 수 있다는 이유로 개구리의 날로 정해져 있습니다.
또 개구리는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존재로서 예로부터 친숙하게 여겨져 왔습니다.
기념일의 개구리를 모티프로 한 레크리에이션, 개구리 프리스비 게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골판지로 개구리를 모티프로 한 과녁을 만듭니다.
그다음 골판지로 프리스비를 만들어 던져 봅시다.
과녁을 개구리의 입으로 보이게 해서 먹이를 주는 느낌으로 하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