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지금 바로 할 수 있어요! 저학년에 딱 맞는 실내 레크리에이션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저절로 몸을 움직이고 싶어질 만큼 재미있는 레크리에이션을 모았습니다! 실내에서도 충분히 운동할 수 있는 액티브한 놀이부터, 머리를 쓰면서 즐길 수 있는 게임까지, 비 오는 날이나 추운 계절에도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해요.
친구들과 경쟁하거나 모두 함께 협력하면서 자연스럽게 의사소통도 깊어집니다.
준비도 간단하고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놀이들뿐이니, 학교 쉬는 시간이나 집에서의 시간을 더욱 알차게 보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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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신체 능력·균형·개인/소수 인원이 즐길 수 있는 게임(11~20)
가로 줄다리기

운동회 등에서도 대명작인 줄다리기를, 줄을 가로로 잡고 하는 방식입니다.
줄에 대해 양 팀이 번갈아 서서 세로가 아닌 가로로 끌어당깁니다.
일반적인 줄다리기는 줄을 겨드랑이에 끼고 중심을 낮춰 체중을 실지만, 이 방식은 팔힘과 악력이 승부의 관건이 됩니다.
세로 줄다리기보다 공간을 덜 차지하는 점도 장점일지 모르겠습니다.
꼭 팀을 모아 도전해 보세요.
페트병 다트

페트병과 일회용 젓가락 같은 막대 모양의 것이 있으면 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막대는 페트병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을 준비해 주세요.
페트병을 향해 막대를 떨어뜨려 그것이 페트병에 들어가는지 여부로 승부가 나는, 이해하기 쉬운 규칙이며 공간이 필요 없어서 실내에서도 하기 좋습니다.
어느 정도 높이에서 막대를 떨어뜨릴지, 막대는 어느 길이의 것을 사용할지 등 난이도 조절도 쉬우므로, 나이에 맞춰 규칙을 정하면 좋겠네요.
밀기 씨름

아이들에게는 정석 놀이인 ‘손바닥 씨름’입니다.
가지런히 모은 두 발이 간신히 들어갈 정도의 공간을 바닥에 만들고, 그 안에 선 상태로 두 사람이 마주 봅니다.
시작 신호와 함께 양손으로 상대를 밀거나 당겨서 균형을 무너뜨려 보세요.
공간 밖으로 발이 나가면 진 것으로 합니다.
공간은 마스킹테이프를 붙여 만들거나 미끄럼 방지 매트를 두어도 좋습니다.
감염병이 걱정되는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서로 거리를 둔 받침대 위에 올라서 길이가 긴 수건을 잡아당기는 등으로 변형해 보세요.
진원지 게임

5명에서 10명 정도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실내 레크리에이션을 찾고 있다면 ‘진원지 게임’을 추천합니다.
이 게임에서는 한 사람이 ‘진원지’가 되고, 나머지 사람들은 그 진원지 역할의 사람의 행동을 따라 합니다.
술래는 모두의 행동을 보면서 누가 진원지인지 맞혀 보세요.
진원지 역할은 술래의 시선을 살피며 행동을 바꾸는 타이밍을 재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풍선 배구

저학년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풍선 배구’.
풍선은 말랑말랑해서 맞아도 다치지 않고, 어디로 갈지 모르게 둥실둥실 날아가는 풍선을 쫓아가는 게 의외로 재미있어요! 배구 규칙을 지켜서 놀아도 좋지만, 세 번 안에 상대 코트로 돌려보내는 게 어렵다면 횟수를 늘려서 해 보세요.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규칙을 바꿔서 꼭 한 번 놀아 보세요.
실내에서 놀 때는 고무줄이나 비닐 끈 등을 쳐서 코트를 구분하면 분위기가 더 살아나요.
협력·팀워크를 기르는 실내 게임 (1~10)
신문 합전

“신문 전투”는 말아 둔 신문지를 상대 진영에 던져 넣는 놀이입니다.
먼저 두 팀을 만들고, 중앙 선의 안쪽과 바깥쪽을 각 팀의 진영으로 정합니다.
각 진영에는 공을 대신할 말아 둔 신문지가 있으므로, 시작 신호와 함께 한 개씩 상대 팀 진영에 던져 넣으세요.
한꺼번에 던지거나 발로 차 올리는 것은 반칙이며, 더 많은 신문지를 던져 넣은 팀이 승리합니다.
[술래잡기] 손을 놓지 말고 도망가자!
![[술래잡기] 손을 놓지 말고 도망가자!](https://i.ytimg.com/vi/Lt6t2ibEGj0/sddefault.jpg)
모두가 손을 잡은 상태에서 술래에게서 도망치는, 유대감과 협동심이 시험되는 술래잡기를 변형한 게임입니다.
도망치는 사람들은 손을 잡은 상태를 유지하며 달아나고, 술래는 그 잡은 손을 떼게 만들도록 뒤쫓습니다.
억지로 손을 떼게 하려 하면 부상 위험이 있으므로, 스펀지 막대 같은 도구를 사용해 손에 닿으면 놓는 방식이 좋습니다.
잡히지 않으려고 같은 방향으로 도망쳐야 하는 만큼, 의사소통의 어려움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