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간식 레크레이션으로 봄의 도래를 느껴보자! 3월에 추천하는 메뉴
조금씩 따뜻해지는 3월은 봄의 방문을 느끼며 마음이 두근거리는 기분 좋은 계절이죠.
그런 3월에 딱 맞는 간식 레크리에이션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3월이라서 히나마쓰리를 의식한 것이 많은 것도 특징입니다.
직원분들이 만들어 모두가 간식을 즐기게 하는 것도 좋고, 비교적 간단하고 안전한 것도 있으니 어르신들도 함께 만들어 즐기실 수 있어요.
아직 바깥에서 산책 등을 즐기기에는 춥지만, 방 안에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간식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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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간식 레크로 봄의 도래를 느껴보자! 3월에 추천하는 메뉴(21~30)
삼색 찐빵

히나마쓰리 때 장식하는 히시모치처럼, 선명한 삼색이 멋진 찐빵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우유, 설탕, 식용유, 박력분을 넣고, 분홍색과 초록색으로 만들 반죽에는 벚꽃 파우더와 말차 파우더를 넣어 섞습니다.
각각의 반죽을 히시모치의 순서와 같게 되도록 실리콘 컵에 넣어 주세요.
그런 다음, 물을 끓인 프라이팬에 컵을 올려 찌세요.
꼬치를 찔러 반죽이 묻어나오지 않으면 완성입니다.
보기에도 예쁘기 때문에, 먹는 시간이 아주 즐거워질 거예요!
콩가루 사탕(막대)풍

옛날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콩가루 사탕(키나코보) 느낌의 과자입니다.
재료는 무려 세 가지만 있으면 돼요.
물, 설탕, 콩가루를 섞어 차게 식히면 완성됩니다.
그다음은 취향에 따라 이쑤시개를 꽂거나 콩가루를 더 뿌려 보세요.
겉모습이 옛날 잡화점 과자 같아서, 조금은 향수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옛 추억을 떠올리며 즐기는 것도 좋겠죠.
참고로 식감은 쫀득하고, 소박한 단맛이 중독적입니다.
너무 달지 않은 간식을 찾는 분들도 마음에 들어 하실 거예요.
간단한 오하기 만드는 법

봄이 되면 마음이 두근두근해지죠.
그런 계절에 딱 맞는 ‘전기밥솥 오하기’는 어떠신가요? 오래된 정취의 맛을 즐기면서 모두 함께 화기애애하게 만들 수 있는 멋진 시간이 될 거예요.
전기밥솥으로 간단히 조리할 수 있어 수고로움도 덜고 맛있는 오하기가 완성됩니다.
팥앙금이나 콩고물로 다양하게 응용도 자유자재예요.
옛이야기를 꽃피우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간식 시간을 보내봐요.
어르신들과 함께라면, 추억과 새로운 발견을 함께 즐기는 멋진 추억 만들기가 될 것 같네요.
치라시스시 케이크 만들기

히나마쓰리 행사에 추천하는 ‘지라시스시 케이크’입니다.
어르신들 중에는 예전에 가정에서 지라시스시를 만들던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요? 시설에서 함께 만들면서, 집에서 만들어 가족과 먹었던 추억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네요.
다른 어르신들과 추억담으로 이야기꽃을 피우는 등, 만드는 시간 자체도 즐거울 레크레이션입니다.
이번 지라시스시는 둥근 케이크 틀에 초밥용 밥을 넣어 만듭니다.
만드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들도 계실 수 있겠지요.
재료를 케이크 토핑처럼 올려 장식하면, 화려한 지라시스시가 완성됩니다.
히나마쓰리에 어울리는 지라시스시 케이크입니다.
간단 딸기 푸딩

3월이나 4월에 제철을 맞는 딸기.
요즘은 겨울부터 마트 등에서 딸기를 자주 보게 되죠.
하지만 원래는 3월이나 4월의 봄이 제철이라고 합니다.
그런 딸기를 사용해서 딸기 푸딩을 만들어 봅시다.
우유를 넣으면 요거트처럼 되는 ‘후루체’를 사용하면 간단히 완성할 수 있어요.
우유에 젤라틴을 녹인 것을 후루체 가루에 넣고 잘 섞어 주세요.
틀에 넣어 냉장고에서 약 1시간 정도 식히면 푸딩처럼 굳습니다.
딸기를 취향껏 토핑하면 보기에도 좋고 맛있어 보이네요.
집에서 후루체를 만들어 본 적이 있는 고령의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마시멜로 응용 레시피

봄철 디저트를 만든다면 마시멜로를 활용한 레시피를 추천해요.
폭신한 식감과 달콤한 향을 즐길 수 있어 다 함께 만들기에 딱 좋답니다.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면 손쉽게 만들 수 있어 어르신들도 안심하고 참여하실 수 있어요.
초콜릿을 끼얹거나 과일을 곁들이면 한층 더 화사해지겠죠.
모두가 역할을 나눠 만들면 대화도 더욱 활발해질 것 같아요.
완성되면 차를 준비해 천천히 맛봐요.
봄의 방문을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다이아몬드 모치풍 밀크 한천 젤리

히시모치처럼 분홍, 흰색, 초록색의 3가지 색으로 완성되는 밀크 한천 젤리를 만들어 볼까요? 먼저 우유와 한천, 설탕을 냄비에 넣고 끓입니다.
색을 내기 좋은 재료로는 분홍에는 딸기, 초록에는 키위가 좋아요.
각각의 재료를 곱게 으깨 두고, 처음 만든 우유칸을 나누어 넣습니다.
여기까지 준비가 되면 이제 용기에 히시모치의 색 순서가 되도록 차곡차곡 겹쳐 부어 주세요.
냉장고에서 충분히 차갑게 굳힌 뒤 용기에서 꺼내 히시모치 모양으로 자르면 완성! 미끌미끌 부드러워 드시기 편하니, 어르신 간식으로도 안성맞춤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