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구기] 공을 사용한 놀이·게임 스포츠 모음
구기 스포츠라고 하면 야구나 축구 같은 정석적인 종목을 비롯해, 아이들에게도 대인기인 스포츠죠!
공 하나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것부터, 야구나 탁구처럼 배트나 라켓을 사용해 플레이하는 것까지 다양합니다.
몸을 쓰는 방법이 관건이 되기도 하고, 도구를 다루는 법을 익히는 데도 도움이 되어, 운동 능력 향상에도 한몫합니다.
이 글에서는 정석·인기 구기 종목부터 조금은 마이너한 종목까지, 공을 사용하는 다양한 놀이를 소개하겠습니다!
어린 아이들도 즐길 수 있도록 농구나 럭비를 간소화한 스포츠와, 수제 볼링이나 스트라이크아웃 등도 함께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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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구기] 공을 사용하는 놀이·게임 스포츠 모음(61~70)
걸레질 공 나르기 릴레이
걸레질이 게임이 된다! 걸레질을 공 나르기 릴레이로 바꾸는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콘으로 코스를 만들고, 걸레질 자세로 공을 밀며 코스를 돌아요.
더 빨리 2바퀴 돌면 승리합니다.
개인전으로도 즐길 수 있지만, 3인조 등 팀전으로 인원을 맞춰 공의 개수를 조절하는 것도 추천해요.
하체를 단련하고 협동심도 기를 수 있어요.
어른도 즐길 수 있으니, 꼭 운동회의 종목으로 응용해 도입해 보세요.
볼 운반 1대1

1대1로도 즐길 수 있어요! 공을 운반하는 변형 스포츠인 ‘플래그 풋볼’을 소개합니다.
이 종목은 상대 진영으로 공을 운반하는 스포츠입니다.
수비 측은 공격해 들어오는 공격 측 선수의 허리에 달린 플래그를 빼거나 라인 바깥으로 몰아내어 공격을 멈춥니다.
기본 경기 시간은 20분 정도이지만, 인원수에 맞춰 시간을 조절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규칙이 간단해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어요.
꼭 운동회의 종목으로도 변형해 도입해 보세요!
공 운반 균형 릴레이

균형 감각을 기르는 데에도 딱 맞아요! ‘공 나르기 밸런스 릴레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이 놀이는 실내에서도 즐길 수 있어요.
긴 판자의 양쪽 끝에 공을 올려놓고, 장애물을 통과해 골까지 운반합니다.
즐기면서 손과 눈의 협응력을 키울 수 있어 운동회 종목으로도 추천해요.
아이도 어른도 즐길 수 있으니,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경기로도 응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규칙을 지키면서 팀워크와 소통을 즐길 수 있으니, 꼭 운동회에 도입해 보세요.
공운반 술래잡기

술래잡기를 응용한 공 옮기기 게임을 소개합니다.
규칙은 아주 간단해요! 플래그를 몸에 착용하고 시작선에서 골까지 제한 시간 안에 더 많은 공을 운반한 팀이 승리합니다.
중간에는 술래가 있으니, 착용한 플래그를 술래에게 빼앗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만약 술래에게 플래그를 빼앗기면, 술래가 놓아둔 플래그를 다시 달고 다시 시작선으로 돌아가서 재도전합니다.
술래에게 잡히지 않고 모든 공을 옮기는 것도 팀전의 목표예요.
누군가가 미끼가 되는 등 작전을 세우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공을 운반하는 팀과 술래 팀을 번갈아 가며 운동회 종목으로 도입해보는 것도 추천해요.
축구 × 꼬리잡기

작전 세우기도 포인트가 되는, 축구 × 꼬리잡기 게임을 소개합니다.
한 사람당 공을 하나씩 가지고 드리블로 도망쳐 보세요.
엉덩이에 꼬리를 달고, 각자 드리블을 하면서 서로의 꼬리를 노립니다.
꼬리를 빼앗긴 사람은 그 자리에서 종료입니다.
또한 코트 밖으로 공을 내보낸 사람도 마찬가지로 게임 종료입니다.
치열한 승부 속에서 마지막까지 남은 사람이 우승이에요.
드리블을 하면서 꼬리를 노리는 것은 시선의 위치나 몸의 균형도 시험됩니다.
우승을 목표로 화이팅하세요!
볼 보내기

공 전달 놀이는 공 하나만 있으면 실내에서도 실외에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공놀이입니다.
일렬로 서서, 앞사람에서 뒷사람에게 같은 자세로 차례차례 공을 전달합니다.
영상에서는 갈 때는 위로, 돌아올 때는 다리 사이로 보내고 있지만, 몸의 좌우로 보내는 등 다른 동작으로 바꿔보는 것도 좋습니다.
공을 다루는 능력이 향상되고 스트레칭 효과도 있을 뿐 아니라, 릴레이 형식으로 하면 팀의 결속력과 순발력도 높아지므로, 운동부의 준비운동으로도 추천합니다.
조키볼

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벽과 천장도 활용해 즐기는 축구 같은 구기 종목 ‘조키볼’.
프랑스에서 탄생한 이 종목은 사방이 벽으로 둘러싸인 코트에서 경기합니다.
코트의 크기는 축구장 면적의 10분의 1 이하이며, 골대와 공도 작은 것이 특징입니다.
2대2로 대결하지만, 벽과 천장을 활용하기 때문에 대인 대응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적은 인원이 사용하고 모든 장비가 작기 때문에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부터 고령자까지, 또한 체력에 자신이 없더라도 축구나 풋살에 관심이 있다면 바로 도전할 수 있는 구기 종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