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구기] 공을 사용한 놀이·게임 스포츠 모음
구기 스포츠라고 하면 야구나 축구 같은 정석적인 종목을 비롯해, 아이들에게도 대인기인 스포츠죠!
공 하나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것부터, 야구나 탁구처럼 배트나 라켓을 사용해 플레이하는 것까지 다양합니다.
몸을 쓰는 방법이 관건이 되기도 하고, 도구를 다루는 법을 익히는 데도 도움이 되어, 운동 능력 향상에도 한몫합니다.
이 글에서는 정석·인기 구기 종목부터 조금은 마이너한 종목까지, 공을 사용하는 다양한 놀이를 소개하겠습니다!
어린 아이들도 즐길 수 있도록 농구나 럭비를 간소화한 스포츠와, 수제 볼링이나 스트라이크아웃 등도 함께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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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구기] 공을 사용한 놀이·게임 스포츠 모음(51~60)
펫랑크

페탕크라는 경기를 알고 있나요? 프랑스에서 탄생해 유럽을 중심으로 즐겨지는, 엄연한 볼 게임 중 하나입니다.
뷔트라고 불리는 과녁을 향해 공을 던지고, 그 거리가 얼마나 가까운지를 겨룹니다.
공은 던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땅 위에서 굴리거나 미끄러뜨려도 괜찮습니다.
또한 뷔트 가까이에 멈춰 있는 상대의 공을 내 공을 던져 멀리 밀어내도 됩니다! 컬링과도 조금 비슷하죠.
규칙 자체는 이렇게 간단하지만, 어떤 전략으로 최종적으로 점수를 얻을지 머리를 써야 하는 두뇌파 경기입니다!
비치발리볼

여름의 대명사라고도 할 수 있는 비치발리볼.
하지만 불안정한 모래 위에서 공이 바람의 영향을 받는 이 종목은 의외로 난이도가 높습니다.
다리와 허리에 힘을 단단히 주고 플레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탈수증과 열사병에 주의하세요!
안전한 야구

부드러운 재질의 도구를 사용해 놀아봐요! 안전한 야구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야구라고 하면 보통 목제나 금속제 배트와 코르크가 들어간 공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요.
유치원 어린이와 함께 놀 때나 야구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과 놀 때는, 부드러운 재질의 도구를 활용해 야구를 즐겨보는 게 어떨까요? 배트는 풀 스틱을 반으로 잘라 사용하고, 공은 신문지를 둥글게 말아 사용해 보세요.
꼭 한 번 도입해 보시길 바랍니다.
실내용 농구 골대 만들기

수제 농구 세트로 놀아봐요! 실내용 농구 골대를 만드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올림픽 종목인 농구를 보고 선수들에게 반한 아이들도 많지 않았을까요? 이번에는 손수 만들어 놀 수 있는 실내용 농구에 도전해봅시다.
준비물은 옷걸이 2개, 털실, 골판지(상자), 가위 등입니다.
간단한 과정으로 만들 수 있는 점이 기쁘죠.
실내에서 몸을 움직이고 싶을 때도 추천하는 아이디어예요!
[즐거운 구기] 공을 사용하는 놀이·게임 스포츠 모음(61~70)
당신들은 어디 사세요?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가 무대라고 전해지는 오래된 테마리 노래로, 막말에서 메이지 시대 초기 사이에 생겨났다고 합니다.
가사 중에 ‘사(さ)’가 나오면 반드시 발을 들어 공을 가랑이 사이로 넘기고, 마지막 가사인 ‘초잇토 카쿠세(ちょいと隠せ)’에서는 치마 속에 공을 넣는다는 규칙이 있습니다.
단순한 공놀이가 아니라 노래를 부르며 놀 수 있고,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 놀이의 좋은 점이겠지요.
일본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공놀이 중 하나일지도 모르겠네요.
럭비

2019년에 일본 럭비 대표팀이 8강이라는 쾌거를 이루어 관심을 갖게 된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럭비는 한 팀 15명이 뛰며, 공을 다투어 빼앗고 상대 팀의 인골에 트라이를 성공시켜 점수를 겨루는 스포츠입니다.
공을 전진시키는 과정에서 팀이 협력하여 영역을 넓혀 가기 때문에 ‘영토 점령 게임’이라고도 불립니다.
높은 신체 능력이 요구되는 스포츠이므로, 아직 체격이 완성되지 않은 어린이가 할 경우에는 ‘태그 럭비’를 추천합니다.
구멍 난 신문으로 공 옮기기
신문지와 테니스공을 이용한 공 옮기기 릴레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규칙은 아주 간단해요.
구멍이 난 신문지에서 테니스공이 떨어지지 않도록 두 사람이 호흡을 딱 맞춰 골인을 노리는 게임이에요.
규칙은 쉽지만, 어른이 해도 꽤 어렵다는 점이 포인트예요.
실내외를 가리지 않고 어디서나 즐길 수 있어요.
먼저 두 사람 한 조가 되어 신문지를 펼치고 그 위에 공을 올립니다.
떨어뜨리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둘이 협력해 운반하세요.
중간에 떨어뜨리면 바로 주워서 같은 지점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먼저 결승점에 도달한 팀이 승리! 운동회에 도입해 보는 것도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