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을 위한] 맛있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간식 레크레이션 아이디어
12월의 큰 행사 중 하나인 크리스마스.
요양 시설이나 데이 서비스의 실내도 빨강과 초록 같은 크리스마스 색으로 물들어 활기찬 분위기의 장식이 되지 않을까요?
실내의 크리스마스 장식을 본 어르신들도 두근두근 설레는 기분이 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께서 더욱 즐거운 기분을 느끼실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간식 레크리에이션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시판 제품을 활용한 간편한 과자부터 완성된 간식의 외형도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귀여운 것들을 많이 모았습니다.
만들면서도 즐겁고 먹으면서도 즐거운 간식 레크로 어르신들께 멋진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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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맛있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간식 레크레이션 아이디어(21~30)
스틱 바나나 파이

바나나의 부드러운 달콤함과 바삭한 파이 반죽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스틱 바나나 파이.
약 15분 정도면 안전하게 만들 수 있어 어르신들의 디저트 만들기에도 추천합니다.
두꺼운 바나나를 모아 썰어 준비한 뒤, 4등분한 파이 시트에 달걀노른자를 바릅니다.
바나나를 올려 오븐에 구워 표면이 노릇하게 색이 나면 완성입니다.
마무리로 슈가파우더를 뿌려도 좋습니다.
따뜻할 때 먹으면 고소함이 살아나고, 식혀서 먹으면 바나나의 달콤함이 퍼집니다.
봄 간식에 색을 더해 줄 뿐만 아니라 마음도 배도 채워주는 디저트입니다.
바움러스크

나이테처럼 보이는 무늬가 특징인 바움쿠헨.
그대로 먹는 경우가 많지만, 한 가지 손질을 더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바움쿠헨을 얇게 슬라이스한 뒤 표면에 버터를 바르고 오븐에 구워 주세요.
부드러운 바움쿠헨이 구우면 단단해져서 러스크처럼 된답니다.
초콜릿을 입히고 드라이프루트나 아라잔 등을 토핑하면 귀여운 과자가 완성돼요.
만드는 과정도 간단해서 어르신들과 함께 만드는 간식으로 딱이에요.
다른 분들과 대화를 즐기며, 직접 만든 과자로 티타임을 갖는 것도 좋겠네요.
[노인 대상] 맛있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간식 레크리에이션 아이디어(31~40)
장미 애플 케이크

5월부터 6월에 걸쳐 절정기를 맞는 품종도 있는 장미꽃.
가드닝을 좋아하시는 어르신들 가운데에는 장미를 좋아하시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요? 5월에 추천하는, 사과를 장미꽃처럼 보이게 한 애플 케이크를 소개합니다.
얇게 슬라이스한 사과와 버터, 시나몬 등을 내열 용기에 넣고 전자레인지로 가열하세요.
길게 자른 파이 시트에 가열한 사과를 끝에서부터 차례로 올립니다.
전부 올렸다면 파이 시트를 말아 주세요.
그러면 마치 장미꽃이 피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오븐에 구우면 완성입니다.
진짜 장미꽃 같은 애플 케이크는 어르신들도 만들고 먹는 즐거움을 모두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프라이팬으로 크리스마스 케이크

크리스마스 행사에 빠질 수 없는 화려한 케이크를 간편한 재료로 만들어 봅시다.
핫케이크를 바닥으로 삼고, 자른 과일과 크림을 올려 장식하는 간단한 순서예요.
재료를 섞는 과정에는 부드러운 손놀림이 필요하므로, 이것이 어렵다면 데코레이션부터 참여하도록 해도 좋아요.
케이크가 높이 쌓이고 화려하게 색색이 더해져 가는 두근거림도 즐길 수 있고, 더 아름답게 보이게 하려는 발상력에도 집중해 볼 수 있겠죠.
프렌치토스트

테이블 위에 핫플레이트를 놓고 프렌치토스트를 만들어 봅시다.
앉은 상태로 요리를 즐길 수 있어 어르신들께 추천해요.
한 입 크기로 자른 식빵을 준비합니다.
볼에 달걀과 우유를 넣고 어르신께 섞어 달라고 해 보세요.
잘 섞인 반죽에 식빵을 적신 뒤, 버터나 기름을 두른 핫플레이트에서 구워요.
어르신들도 요리하면서 가족에게 음식을 대접하던 때를 떠올릴 수 있을지 몰라요.
간편하게 만들 수 있으니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전자레인지로 5분 스위트포테이토

촉촉하고 쫀득한 식감의 스위트포테이토를 만들어 봅시다.
껍질을 벗긴 고구마를 약 1cm 두께의 둥근 모양으로 썰어 주세요.
용기에 고구마를 넣고 랩을 씌운 뒤 전자레인지에 데워요.
데운 고구마에 달걀이나 설탕 등을 넣고 섞어 주세요.
용기에 부어 다시 전자레인지로 가열합니다.
가열이 끝나면 완성입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식힌 후에 먹으면 쫄깃한 느낌이 더욱 살아나요.
기호에 따라 깨나 카라멜 소스를 뿌려 드세요.
전자레인지로 만들 수 있어, 어르신들도 안전하게 만들 수 있겠네요.
말차 미즈요칸과 흑밀의 일본식 파르페

부드러운 말차 미즈요칸에 흑설탕 시럽을 끼얹은 일본식 파르페를 만들어 봅시다.
말차 미즈요칸은 시판 제품을 써도 되고, 재료가 들어 있는 키트를 사용하면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요즘은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카페 등에서 부담 없이 파르페를 즐길 수 있지요.
대형마트에서도 컵에 담긴 파르페가 판매되고 있잖아요.
하지만 파르페를 쉽게 먹을 수 없는 환경이어서, 가끔 즐기는 사치품이던 시절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르신들 가운데에는 파르페에 그런 감정을 품고 계신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파르페를 만드는 간식 레크리에이션에서, 파르페에 대해 어떤 이미지를 갖고 있는지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떨까요? 대화가 한껏 달아오를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