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용] 6월 건강 이야기. 장마를 즐겁게 보내는 레크리에이션
장마로 비가 많고 눅눅한 6월.
왠지 기분이 가라앉거나, 외출이 어려워져 체력이 떨어지기 쉬운 시기이죠.
이 글에서는 그런 6월에 딱 맞는, 어르신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건강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비로 가라앉기 쉬운 기분을 밝게 해주는 공예나, 운동 부족 해소에 최적인 체조 등, 비가 많이 오는 6월에 꼭 맞는 내용을 모았습니다.
즐거운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몸도 마음도 건강한 한 달을 보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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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대상] 6월 건강 주제. 장마를 즐겁게 보내는 레크리에이션(41~50)
장마 퀴즈

장마철에는 산책 등 야외 활동을 많이 하기 어렵죠.
실내 활동도,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내용을 고민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럴 때 추천하는 것이 장마 퀴즈입니다.
계절에 관한 일처럼身近な出来事のクイズなので、取り組みやすい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장마철의 긴 비를 우울하게 느끼는 분도, 빗내림 풍경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하는 분도 도전해 보실 수 있어요.
퀴즈를 풀면 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계절감을 느끼기 어려운 분도, 퀴즈를 통해 6월의 장마철임을 인식하실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치아와 입에 관한 건강 퀴즈

식사나 대화 등 일상생활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치아와 입이죠.
그런 치아와 입과 관련된 건강 퀴즈를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일상적인 건강 증진으로 이어지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 특히 충치는 이해하기 쉬운 주제라, 충치에 관한 데이터나 무서움을 알게 되면 매일 하는 양치에도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알고 있을 법한 지식뿐 아니라, 사실은 잘못 알고 있던 양치 방법 등 놀라움을 퀴즈에 담아 넣는 것도 퀴즈 내용에 집중하게 만드는 중요한 포인트예요.
미나즈키즈쿠리

화풍 월명에서 6월을 미나즈키라고 부르며, 교토에서 유래한 미나즈키라는 과자도 존재합니다.
교토에서는 6월 30일에 미나즈키를 먹는 전통도 있으니, 이 미나즈키로 6월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단순히 먹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 미나즈키를 만들어 보면 건강을 바라는 마음도 잘 담을 수 있겠네요.
시라타마코와 박력분, 감자전분을 섞어 사용하고, 설탕과 물을 더한 반죽에 단팥콩(암나토)을 조합하기만 하면 간단히 미나즈키를 만들 수 있어요.
단팥콩을 배열하는 방식이나 자르는 방법으로 개성을 드러내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라쿠고를 듣고 웃다

6월 5일은 ‘록고(6·5)’의 말장난에서 유래해 라쿠고의 날로 여겨집니다.
에도 시대부터 이어져 온 전통 공연예술인 라쿠고를 들으며 일본의 전통 문화를 느끼는 동시에, 연목(레퍼토리)에서 오는 웃음을 맛보는 건 어떨까요? 일상 속에 있는 이 ‘웃음’이라는 행동은 NK 세포와 면역의 향상, 질병 예방에도 이어진다고 합니다.
작품을 듣기만 하면 된다는 간편함도 중요한 포인트로, 불필요한 움직임이 없기에 더욱 편안히 웃음에 집중할 수 있죠.
익숙한 작품을 고를지, 새로운 작품을 즐길지, 선택하는 단계부터 즐겨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낙상 예방 체조

장마철에는 습기가 많아 바닥이 수분을 머금어 미끄럽기 쉬운 경우도 있지요.
자주 청소해 미끄럽지 않은 환경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만일을 대비해 낙상 방지 운동을 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낙상 예방 체조에서는 다리의 동작뿐 아니라 손의 동작도 함께 조합해, 생각하면서 몸을 움직이게 합니다.
걷는 것에만 집중하지 않고 주변에도 확실히 의식을 두며 몸을 움직이는 행동이 위험한 장소를 피하는 데에도 이어집니다.
비의 노래를 부르다

어린 시절이나 가족과 함께 동요를 불러 온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장마철 비가 많이 내리는 6월에는 비에 관한 노래를 불러 봅시다.
노래를 부르는 것은 과거를 돌아보는 데에도 이어집니다.
그때 했던 생각이나 느꼈던 감정이 뇌를 자극해 치매를 예방하거나 진행을 늦추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또한 장마철의 눅눅한 느낌이나 실내 활동에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노래를 부르면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아울러 입을 움직여 근육을 단련할 수 있으므로, 흡인(오연) 예방 등 구강 기능의 유지와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테루테루보즈 만들기
6월의 장마철에 기분도 상쾌해질 수 있도록, 테루테루보즈를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일반적으로 테루테루보즈는 흰색 이미지가 있죠.
100엔 숍 등에서 판매하는 플라워 레이를 활용해 창의적으로 만들면, 알록달록한 테루테루보즈를 만들 수 있어요.
플라워 레이에서 꽃 하나를 떼어내 네 등분으로 자릅니다.
얼굴용 작은 공에 네 등분한 꽃을 붙여 나가세요.
눈과 입 등 얼굴의 부위를 그리거나, 비즈 등을 이용해 장식도 해줍니다.
마지막으로, 원하는 끈을 달면 완성입니다.
귀여운 작품이라 손주에게 만들어 선물해도 좋아할 것 같네요.
테루테루보즈를 만들면서, 어르신들이 장마철을 느낄 수 있도록 해봅시다.
끝으로
6월의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즐거운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했습니다.
실내에서도 시간을 들여 작품을 만들며 즐기거나, 추억의 노래와 함께 몸을 움직이거나, 퀴즈로 두뇌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장마 하늘 아래에서도 마음이 맑아지는 시간을 보내실 수 있겠지요.
일상의 건강 관리도 소중히 하시면서, 웃음이 가득한 멋진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