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서는 코로나 시기에도 안심하고 할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데이서비스 등 노인 시설에서는 매일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이 이루어지고 있죠.
하지만 코로나나 감염병이 유행하는 시기에는 걱정거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그래서 소인원으로 즐길 수 있는 것, 차례를 바꿔 가며 할 수 있는 것 등 거리를 두고 즐길 수 있는 것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또한 모두 앉아서 할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휠체어를 사용하는 분이나 서 있기가 불안한 분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점이 기쁘죠!
“앉아서 할 수 있는 거라면 해볼까” 하고 가볍게 참여하시는 분들도 늘어날지 모릅니다.
부디 일상 레크리에이션의 참고로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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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코로나 사태 속에서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앉아서 할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1~10)
발렌타인 게임

발렌타인의 정석적인 모티브인 하트 테두리로 둘러싸인 받침대 위에 알록달록한 캔을 올리고, 반대편에 있는 사람이 끈을 잡아당겨 자기 쪽으로 끌어당깁니다.
몇 개의 캔을 올릴 수 있는지와 그것을 떨어뜨리지 않고 손앞까지 끌어당길 수 있는지가 관건인, 신뢰가 중요한 게임이네요.
당기는 경로에는 단차 등도 배치되어 있으니, 그것을 넘어설 때 떨어지지 않도록 캔을 어떻게 놓을지도 신경 써야 합니다.
캔을 올려놓는 균형 감각과, 끌어당길 때의 힘 조절이 중요한 포인트일지도 모르겠네요.
종이컵 뽑기 게임

종이컵이 연결된 끈을 손에 들고 있다가, 음악이 멈추는 순간 재빨리 자기 쪽으로 종이컵을 끌어당기는 반사 신경이 시험되는 게임입니다.
종이컵 근처에는 그것을 누르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보다 더 빠르게 종이컵을 움직이는 것을 목표로 해봅시다.
끈의 힘을 종이컵에 제대로 전달해야 끌어당길 수 있으므로, 끈을 쥐는 법과 당기는 요령도 중요한 포인트예요.
누르는 사람과 당기는 사람을 번갈아 맡는 대전 형식으로 진행하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도 있겠네요.
일회용 젓가락 빼기 게임

묶은 나무젓가락을 비틀어 세워 만든 타워에서 나무젓가락을 하나씩 뽑아내고, 타워를 쓰러뜨린 사람이 지는 게임입니다.
어떤 나무젓가락이 균형에 영향을 미치는지 가려내는 눈과, 전체에 힘이 전달되지 않게 뽑아내는 방법 등 손끝의 섬세한 움직임이 시험되네요.
신중하면서도 재빠르게 뽑아내는 부분도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중요하니, 집중력과 스피드를 확실히 의식합시다.
남은 개수가 적어질수록 균형을 가늠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지는 점도 재미있는 포인트죠.
화이트보드로 글자 지우기 두뇌 트레이닝

화이트보드에 50음이 적혀 있고, 그 글자들을 사용해 단어를 만드는 게임입니다.
한 번 사용한 글자는 보드에서 지워지며, 가능한 한 많은 단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같은 글자를 다시 쓸 수 없다는 점이 큰 포인트이므로, 어떤 글자를 남겨야 할지에도 신경을 쓰면서 진행해 봅시다.
아무 생각 없이 시작하면 쓰기 쉬운 글자를 초반에 써버리기 쉬우므로, 오히려 사용하기 어려워 보이는 글자부터 단어를 생각해 보는 것을 추천해요.
떠오른 단어를 그냥 적는 것에 그치지 말고, 종반을 고려하면서 진행하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죽순 캐기 게임

먼저 종이컵이 달린 막대를 사용해, 죽순이 그려진 종이컵을 겹쳐 집어 올리고 그 속도를 겨루는 게임입니다.
막대의 종이컵을 정확히 맞춰 겹치는 것이 죽순을 잘 얻는 포인트이므로, 막대 조작 실력이 시험대에 오르죠.
종이컵은 잘하면 여러 겹으로 겹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히 겹쳐 한꺼번에 획득할지, 속도를 우선해 하나씩 획득할지에 대한 전략도 중요합니다.
막대가 길어질수록 컨트롤이 어려워지므로, 그로써 난이도를 조절하는 방식도 추천드립니다.
고무고무 킥 볼링

신문지로 만든 공과 발을 고무줄로 연결해, 그것을 차서 앞에 있는 우유팩 핀을 넘어뜨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입니다.
공을 차기 좋은 위치로 가져올 수 있는지, 차는 힘을 잘 전달할 수 있는지 등 발의 세밀한 컨트롤이 시험되지요.
한 번에 더 많은 핀을 쓰러뜨리기 위해 집중해서 찰지, 여러 번 차는 스피드감을 중시할지에 따라 방법의 개성도 드러날 것 같습니다.
고무줄의 길이나 공의 크기를 바꾸면 난이도 조절도 가능하니, 다양한 패턴으로 도전해 보도록 합시다.
종이컵 날리기

신문지로 만든 막대를 흔들어 그 앞에 올려둔 종이컵을 앞으로 날려 보내고, 그 비행 거리를 겨루는 게임입니다.
어떻게 흔들어야 종이컵에 힘이 잘 전달되어 더 멀리 날아가는지, 힘 조절이 시험대에 오르죠.
그냥 힘任せ로 휘두르기만 해서는 잘 날아가지 않으니, 흔들기 시작하는 위치와 멈추는 타이밍, 각도 등을 의식하면서 진행해 봅시다.
게임을 통해 어깨 주변을 비롯한 상반신을 충분히 움직일 수 있는 점도 포인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