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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대상] 재미있고 분위기 띄우기 딱! 추천 퀴즈 문제

데이 서비스 등 노인 시설의 레크리에이션 시간에, 재치 문제나 수수께끼 퀴즈는 어떠신가요? 글자의 배치나 색, 방향에 숨겨진 의미를 읽어내는 재치 글자 퀴즈와 수수께끼는 두뇌 단련으로 즐길 수 있는 문제입니다.

어르신들에게도 익숙한 옛이야기나 일상의 사건이 정답이 되기 때문에, 번뜩이는 순간의 “그렇구나!” 하는 놀라움과 성취감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과정이 뇌 활성화로 이어지고, 정답을 들었을 때의 미소와 대화도 자연스럽게 생겨납니다.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퀴즈로, 절로 감탄이 나오는 재치와 수수께끼 퀴즈를 소개합니다.

계절·행사 퀴즈(11~20)

무덤이나 불단의 초는 어떤 방식으로 끄는 것이 좋다고 여겨질까요?

무덤이나 불단의 초는 어떤 방식으로 끄는 것이 좋다고 여겨질까요?

조상님을 모시는 오본(お盆)에는 묘지나 불단에 촛불을 켜거나 향을 피우는 일이 많지요.

그렇다면 그런 묘지나 불단에 올리는 촛불은 어떻게 끄는 것이 좋다고 여겨질까요? 정답은 ‘손으로 부쳐 끈다’입니다.

부정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의 입에서 나온 숨을 부처님의 신성한 불에 내뿜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합니다.

예법과 간편함의 균형상 손로 부쳐 끄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도 괜찮다고 여겨집니다.

묘지나 불단을 마주할 기회가 늘어나는 오봉 시기이기에, 해서는 안 되는 예절에 눈을 돌려보는 건 어떨까요?

오본에 빠질 수 없다고 하며, 본초천의 모양과도 닮았다고 하는 식물은 무엇일까요?

오본에 빠질 수 없다고 하며, 본초천의 모양과도 닮았다고 하는 식물은 무엇일까요?

오본 때 빠질 수 없다고도 하는, 오본 초롱의 모양을 닮은 식물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꽈리’로, 부드러운 꽃받침이 열매를 감싸고 있는 독특한 형태가 인상적입니다.

꽃받침과 열매의 색이 붉거나 주황빛인 점도 초롱불을 떠올리게 하는 요소이며, 그 부드러운 색감은 기묘한 분위기도 느끼게 합니다.

오본의 상징일 뿐만 아니라 약으로 쓰였다는 전승도 전해지며, 독특한 색과 형태에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느껴 왔던 역사도 전해집니다.

오봉 휴일은 언제쯤부터 정착되었나요?

오봉 휴일은 언제쯤부터 정착되었나요?

오봉은 조상님을 모시는 행사이며, 오봉 연휴 기간 동안 다양한 행사를 치르곤 하죠.

이런 오봉 행사들을 위한 휴식이자, 어른들에게는 소중한 여름휴가로도 사랑받는 오봉 연휴는 언제부터 정착한 문화일까요? 답은 ‘에도 시대’로, 오봉 행사와 함께 정착해 간 문화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련의 오봉 행사에 맞춘 휴일 기간이라는 점이, 행사에 담긴 역사적 무게와 그 안에 깃든 마음을 느끼게 하네요.

야마가타현은 체리 생산량이 많기로 유명합니다. 체리와 관련된 대회도 야마가타현에 있는데, 그 대회는 무엇일까요?

야마가타현은 체리 생산량이 많기로 유명합니다. 체리와 관련된 대회도 야마가타현에 있는데, 그 대회는 무엇일까요?

체리는 야마가타현을 대표하는 과일로, 체리를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벤트 가운데에서도 대회 형식으로 진행되는 행사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힌트는 예의가 없어 보이는 행위, 아이들이 해버리기 쉬운 행동이라는 점입니다.

정답은 ‘체리 씨 멀리 뱉기 대회’입니다.

엄격한 규정 아래 진행되는 경기이므로, 대회의 개요도 함께 알아보면 재미있겠네요.

신혼 때의 등롱(초롱)은 무슨 색일까요?

신혼 때의 등롱(초롱)은 무슨 색일까요?

신본은 고인이 돌아가신 뒤 처음으로 맞이하는 오본을 말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사십구재가 끝난 뒤 처음 맞는 오본을 뜻하며, 지역에 따라 ‘신본(しんぼん)’, ‘아라본(あらぼん)’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신본 때에만 ‘백문천(白紋天)’이라 불리는 흰 초롱을 장식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처음으로 돌아오는 고인의 혼이 길을 잃지 않도록 표식으로 삼기 위해서입니다.

어르신들 가운데는 이 이유를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매우 유익한 내용이니 퀴즈로 내어 계절감을 느껴보는 것도 어떨까요?

일본 지리·도도부현 퀴즈 (1~10)

도도부현 퀴즈NEW!

[두뇌 트레이닝 고령자용] 어느 현일까요? 퀴즈✏️✨ 다음 키워드에 해당하는 현을 답해 주세요🗾
도도부현 퀴즈NEW!

머리를 많이 굴리면서 주변 사람들과도 함께 즐거워질 수 있는 나는 누구일까요? 퀴즈, 이번 테마는 도도부현입니다.

3개의 힌트를 내고, 그 3개의 힌트에 공통하는 도도부현을 맞춰 보세요.

여기에서는 총 8문제의 퀴즈가 출제됩니다.

각각의 태어난 곳이나 여행으로 방문한 적이 있는 도도부현이 나오면 더욱 분위기가 달아오를 것 같네요.

그 지역의 명물이나 관광 명소, 추억담 등 즐거운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어요.

개인전으로 해도 단체전으로 해도 즐길 수 있는, 응용이 가능한 퀴즈입니다.

동물 이름이 들어 있는 현 이름이 네 군데 있습니다. 어디일까요?

동물 이름이 들어 있는 현 이름이 네 군데 있습니다. 어디일까요?

도도부현 이름 중에서 동물 이름이 들어간 곳을 떠올려 보는 간단한 퀴즈입니다.

어느 곳이든 알고는 있을 테니, 얼마나 빨리 도도부현 이름이 떠오르는지가 중요한 포인트네요.

순서대로 떠올려 가면 어느 정도는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전혀 떠오르지 않는 경우에는 각 지역을 힌트로 삼아 보세요.

정답은 군마, 돗토리, 구마모토, 가고시마입니다.

각 장소에 대한 추억을 함께 돌아보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겠죠.

나가노현과 니이가타현을 걸쳐 흐르는, 일본에서 가장 긴 강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나가노현과 니이가타현을 걸쳐 흐르는, 일본에서 가장 긴 강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일본에서 가장 긴 강은 시나노가와입니다.

나가노현과 니가타현을 가로질러 흐르는 강으로, 나가노현에서는 치쿠마가와라고 불리며, 니가타현과의 경계에서 시나노가와로 이름이 바뀝니다.

치쿠마가와의 유래에는 여러 설이 있지만, 이름 그대로 강이 많이 굽이치는 곳이 있다는 데서 붙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일본에서 가장 긴 시나노가와는 367킬로미터, 두 번째로 긴 도네가와는 322킬로미터라고 합니다.

시나노가와의 길이는 도쿄역에서 나고야역까지의 거리와 거의 비슷합니다.

이런 잡학도 어르신들과 함께 퀴즈로 풀어 보면 지식이 더욱 넓어질 것 같네요.

사진을 보고 맞히는 도도부현 퀴즈NEW!

[두뇌 트레이닝·고령자 시설용] 여기는 어느 현일까요?? ④ 《매일 조금씩 두뇌 트레이닝》 8문제✏️
사진을 보고 맞히는 도도부현 퀴즈NEW!

제시된 사진의 관광지가 어느 도도부현에 있는지 맞히는 ‘나는 누구일까요’ 퀴즈입니다.

세 가지 힌트로 정답을 유도하는 퀴즈는 정석이지만, 사진을 바탕으로 맞히는 퀴즈는 신선하고, 평소 ‘나는 누구일까요’ 퀴즈를 레크리에이션에 도입하고 있는 요양 시설에서도 더욱 흥미를 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크린이나 플립보드를 통해 관광지의 사진을 제시합니다.

그 관광지가 어느 도도부현에 속하는지 생각해 보시도록 합시다.

옛 여행지에서의 추억담도 자연스레 피어날 법한 퀴즈네요.

신사의 수가 일본에서 가장 많고, 해조류를 사용한 소바 ‘헤기소바’로 유명한 도도부현은 어디일까요?

신사의 수가 일본에서 가장 많고, 해조류를 사용한 소바 ‘헤기소바’로 유명한 도도부현은 어디일까요?

일본에서 신사가 가장 많은 도도부현은 니가타현입니다.

메이지 시대 당시 니가타는 일본에서 인구가 가장 많았고, 당시 도쿄가 130만 명이었던 데 비해 니가타현의 인구는 160만 명이었다고 합니다.

일본 유수의 쌀 산지로서 농업 종사자가 집중되어 있었던 점이나, 항해 중인 배가 도중에 기항하는 항구가 있었던 점 등 인구가 많았던 이유로 꼽힙니다.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신사의 수도 함께 늘어났다고 합니다.

신사가 많은 이유에 대해서는 이 밖에도 여러 설이 있는 듯합니다.

헤기소바는 해조류를 반죽을 잇는 재료로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니가타 현민이라면 누구나 익숙한 소바로, 오지야시와 도카마치시는 두 개의 성지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