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대상] 재미있고 분위기 띄우기 딱! 추천 퀴즈 문제
데이 서비스 등 노인 시설의 레크리에이션 시간에, 재치 문제나 수수께끼 퀴즈는 어떠신가요? 글자의 배치나 색, 방향에 숨겨진 의미를 읽어내는 재치 글자 퀴즈와 수수께끼는 두뇌 단련으로 즐길 수 있는 문제입니다.
어르신들에게도 익숙한 옛이야기나 일상의 사건이 정답이 되기 때문에, 번뜩이는 순간의 “그렇구나!” 하는 놀라움과 성취감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과정이 뇌 활성화로 이어지고, 정답을 들었을 때의 미소와 대화도 자연스럽게 생겨납니다.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퀴즈로, 절로 감탄이 나오는 재치와 수수께끼 퀴즈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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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잡학 퀴즈(1~10)
번개가 칠 때 집 안에서 위험한 장소가 있습니다. 그것은 어디일까요?
최근에는 갑작스러운 비나 천둥번개가 잦아졌습니다.
야외에 있는 것보다 실내에 있는 편이 안전하지만, 실내에도 위험한 장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수도관이나 배수관 같은 금속관을 통해 번개의 고전압이 집 안으로 침입할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천둥이 칠 때는 목욕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그렇다면 번개가 칠 때 집 안에서는 어디가 안전할까요? 가능한 한 건물의 중심부나 지하실 등 번개로부터 최대한 먼 장소가 바람직하겠죠.
또한 집 안의 전기를 끄거나 전원 플러그를 뽑고, 전기제품에 접지를 하는 등 낙뢰 대비를 해두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상식·잡학 퀴즈(11~20)
부적을 셀 때 사용하는 단위는 무엇인가요?
부적을 셀 때 단위는 무엇일까요? 정답은 ‘체(体)’입니다.
‘1개’나 ‘두 개’가 아니라 ‘1체, 2체’라고 읽습니다.
왜냐하면 부적은 신의 분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고 보니, 부적을 파는 곳에는 ‘판매소’가 아니라 ‘수여소(授与所)’라고 쓰여 있지요.
참고로, 신은 ‘1주, 2주(柱)’라고 세고, 미코시는 신의 탈것이므로 ‘1기, 2기(基)’라고 셉니다.
단위를 알게 되면, 신의 힘을 나누어 받고 있구나 하는 경건하고 성스러운 마음이 들지요!
예전에는 헌 신문과 어떤 물건을 교환해 주는 업자가 있었습니다. 그 어떤 물건은 무엇일까요?
“매번 익숙한”으로 시작하는 확성기 방송의 호소를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시지요? 지금은 거의 보이지 않게 된 휴지 교환은, 집에 있는 옛 신문이나 필요 없어진 종이를 휴지나 화장지와 바꾸어 가며 수거하곤 했습니다.
휴지 교환 업자는 모은 종이를 판매해 수익을 얻고, 가정에서는 불필요한 것이 실용적이고 유용한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더 나아가, 수거된 종이는 재활용되어 환경에도 좋고 이상적인 수거 방식으로 여겨졌다고 해요.
하지만 현재는 휴지 교환이 매우 줄어든 듯합니다.
편의점보다 더 많은 병원이 있다면, 그 병원은 어떤 진료과의 병원일까요?
어디에나 있어 편리한 편의점.
아마 당신 집 근처에도 있을 텐데요.
그런데 그런 편의점보다 더 많다고 하는 병원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정답은 치과입니다.
치과의 수는 해마다 증가하여 6만 9천 곳 이상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편의점은 약 5만 5천 곳이므로, 만 곳 이상 더 많은 셈이죠.
정말 그런지, 꼭 집 근처에 있는 치과 수와 편의점 수를 비교해 보세요.
칠복신 중에서 유일한 일본의 신은 누구일까요?
복덕의 신으로 신앙받는 칠복신.
에비스천, 대흑천, 복록수, 비사문천, 포대존, 수노인, 변재천이라는 일곱 기둥의 신을 일컫는 말인데, 이 가운데 유일하게 일본의 신은 누구일까요? 정답은 ‘에비스천’입니다.
어업, 그리고 장사 번창과 오곡풍요의 신으로 신앙되는 에비스천은 이자나미와 이자나기 두 신의 셋째 아들이라고 전해집니다.
참고로, 대흑천과 변재천은 힌두교, 비사문천은 고대 인도, 복록수와 수노인, 포대존은 중국 등을 뿌리로 둔 신이라 하니, 의외로 글로벌하네요!
꿈은 잠을 잘 때, 몸이 어떤 상태일 때 보게 되는 걸까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꿈, 무서운 귀신에게 쫓기는 꿈 등, 사람은 잠을 잘 때 현실적이든 비현실적이든 여러 가지 이야기의 꿈을 꾸곤 하죠.
그렇다면 어르신들은 지금까지 어떤 꿈을 꿔 보셨나요? 그런데 꿈을 분명히 꾸었다고 느낄 때가 있는가 하면, 꿈을 전혀 꾸지 않았다고 느낄 때도 있죠.
그렇다면 꿈을 꾸었다고 느끼는 때는 어떤 때일까요? 정답은 잠이 얕을 때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꿈이라는 것은 잠의 깊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꾸는 것이라고 합니다.
다만 깊은 잠을 잘 때는 꿈의 내용이 인상적이지 않게 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꿈을 꾸지 않았다고 느끼게 된다고 해요.
메이저리그에서도 활약한 전 프로야구 선수 이치로 선수. 두 형제 중인데, 장남일까요 차남일까요?
일본뿐만 아니라 미국 메이저리그에서도 큰 활약을 보인 ‘이치로’로 알려진 스즈키 이치로 씨.
2019년에 아쉬움 속에 은퇴했지만, 그의 업적은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그런 이치로 씨에게는 형제가 있는데, 과연 이치로 씨는 장남일까요, 차남일까요? 이름만 보면 장남 같지만, 사실은 차남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틀리기 쉬운 문제라서, 퀴즈를 풀고 나서 누군가에게 같은 퀴즈를 내보는 것도 재미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참고로, 형의 이름에도 ‘일(一)’ 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학생복이나 정장 등의 소매에 달린 단추는 무엇을 위해 달려 있을까요?
학생복이나 정장처럼 재킷 소매에 달린 단추.
별 의미가 없어 보일 수도 있지만, 무엇을 위해 달려 있을까요? 정답은 ‘소매로 콧물을 닦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한 설에 따르면, 나폴레옹 시대의 러시아 원정에서 병사들이 추위에 떨며 군복 소매로 콧물을 닦는 것을 보고 달기 시작했다고 전해집니다.
소매를 열어 걷어 올리기 쉽게 하려는 목적이었다는 설이나, 장식적인 의미도 있지만, 역사에 생각을 기울여 보는 것도 재미있죠.
일본에서는 무지개의 색이 7색이라고 하지만, 독일에서는 몇 색이라고 하나요?
무지개의 색은 7가지라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사실 이 무지개의 색의 수가 나라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일본에서는 무지개가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의 7색이라고 여겨지지요.
하지만 독일에서는 무지개가 5색이라고 합니다.
그 밖에도 미국과 영국에서는 6색, 더 나아가 빨강과 검정의 2색으로 보는 나라까지 있습니다.
미국과 영국에서는 남색이 없는 6색이고, 독일에서는 남색과 주황색도 없다고 해요.
이러한 차이는 각 나라에서의 무지개가 어떻게 보이는지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무지개는 색의 경계가 없는 그러데이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인식하느냐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무지개의 색 수가 나라에 따라 달라지게 된 것 같습니다.
일본의 어떤 풍습은 오본에서 유래한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풍습은 무엇일까요?
오본에서 유래한 일본의 한 풍습이 존재합니다.
그 행사는 무엇일까요? 정답은 ‘오추겐’으로, 신세를 진 분들께 선물을 드리는, 겨울의 ‘오세이보’와 나란히 하는 여름의 풍습입니다.
오본이 신세를 진 조상님들께 감사의 뜻을 담아 공양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이 시기에 신세를 진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는 해석으로 오추겐도 널리 퍼졌습니다.
어떤 선물을 드리면 감사의 마음이 전해질지 고민하는 것까지 포함해, 즐거운 기분이 한층 높아지는 풍습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