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대상] 재미있고 분위기 띄우기 딱! 추천 퀴즈 문제
데이 서비스 등 노인 시설의 레크리에이션 시간에, 재치 문제나 수수께끼 퀴즈는 어떠신가요? 글자의 배치나 색, 방향에 숨겨진 의미를 읽어내는 재치 글자 퀴즈와 수수께끼는 두뇌 단련으로 즐길 수 있는 문제입니다.
어르신들에게도 익숙한 옛이야기나 일상의 사건이 정답이 되기 때문에, 번뜩이는 순간의 “그렇구나!” 하는 놀라움과 성취감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과정이 뇌 활성화로 이어지고, 정답을 들었을 때의 미소와 대화도 자연스럽게 생겨납니다.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퀴즈로, 절로 감탄이 나오는 재치와 수수께끼 퀴즈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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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넌센스 퀴즈(21~30)
애써 붙었는데도 먹을 수 없는 ‘모치’는 무엇일까요?
‘せっかくついたのに’라는 부분이 이 수수께끼의 열쇠입니다.
그리고 ‘붙는 것(つくもの)’과 ‘떡(もち)’을 연상해 보면 자연스럽게 ‘엉덩방아(尻もち)’에 이르게 되지 않을까요? 그런데 왜 엉덩이를 바닥에 붙이는 것을 ‘시리모치(尻もち)’라고 하는지 아시나요? 사실 ‘시리모치’란 원래 한 살이 되기 전의 아이에게 떡을 지게 하고 엉덩이부터 넘어지게 하는 풍습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엉덩이부터 넘어지는 일을 ‘시리모치’라고 부르는 거예요.
덧붙이자면 아기가 넘어지는 것은 길하다고 여겨졌기 때문에, 시리모치는 상서로운 일이기도 했습니다.
바다 속에 바위가 네 개 헤엄치고 있어요. 도대체 뭐일까요?
주목할 만한 점은 ‘바다 속’, ‘바위’, ‘네 개’, ‘헤엄치고 있다’라는 부분일까요.
먼저 바다 속에서 헤엄치고 있으니 물고기라고 추측할 수 있겠죠.
그리고 바위와 네 개라는 부분을 합쳐서 생각해 보면, 바위가 네 개 → ‘이와가 시’ → ‘이와시(정어리)’가 됩니다.
참고로 ‘이와시(정어리)’의 어원은 ‘약하다(약시/약시)’에서 왔으며, 금방 죽어버리는 데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이번과 같은 방식으로 풀 수 있는 수수께끼가 많아서 좋은 연습문제가 될 것 같네요.
꼭 비슷한 문제들도 찾아서 도전해 보세요.
건강·신체 지식 퀴즈(1~10)
혈액을 맑게 하는 효과가 있는 낫토, 더 높은 효과를 얻기 위해 먹으면 좋은 시간대는 언제일까요?
낫토는 일본의 전통을 느낄 수 있는 음식 중 하나로,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요.
실제로 낫토는 건강에 좋고,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건강 효과를 더욱 끌어올리기 위해, 먹기에 좋은 시간대가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혈관이 막히기 쉬운 시간대를 고려하면, 어느 타이밍에 먹으면 이를 예방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정답은 ‘밤’입니다.
잠자는 동안 혈관이 막히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약 4시간 전에 그 성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는 원리입니다.
튼튼한 뼈에 필요한 두 가지 영양소는 무엇일까요?
나이가 들수록 뼈의 강도가 신경 쓰이기 마련이고, 가능한 한 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지 모릅니다.
그렇다면 뼈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 필요한 두 가지 성분은 무엇일까요? 뼈를 이야기할 때 반드시 등장하는 것이라 한쪽 성분은 이해하기 쉬운데, 다른 한쪽은 다소 헷갈릴 수 있습니다.
뼈의 성분이라기보다 건강에 꼭 필요한 것으로 생각하면 떠올리기 쉬운 인상이지요.
정답은 ‘칼슘’과 ‘비타민 D’이며, 비타민 D가 뼈로의 칼슘 흡수를 도와주는 구조입니다.
종아리는 흔히 ‘제2의 ○○’라고 합니다. 신체 부위를 써서 ‘제2의’ 무엇이라고 할까요?
무릎 아래 뒤쪽에 있는 장딴지.
몸의 어떤 기관 이름을 사용해 ‘제2의 ○○’라는 이명이 있는데, 과연 무엇일까요? 힌트는 내장이 있는 기관이라는 것, 인간뿐 아니라 동물에게도 필수적인 기관이라는 것.
정답은 제2의 ‘심장’입니다! 혈액이 정체되기 쉬운 다리는 장딴지를 잘 움직여 주면 혈액이 순환하여 심장으로 혈액을 제대로 되돌려 보낼 수 있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것이죠.
눈물의 근원은 무엇일까요?
슬플 때, 기쁠 때, 감동했을 때.
긴 삶을 살아온 고령자분들도 다양한 눈물을 흘려 왔지요.
그런 눈물은 본래 무엇일까요? 맑은 물처럼 보이기 때문에 얼핏 몸속의 수분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힌트는 고령자분들도 반드시 본 적이 있다는 것, 그리고 투명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정답은 피! 눈물은 혈액 속에서 헤모글로빈 등의 붉은 성분이 빠져나간 채 흘러나오기 때문에 붉은색이 아니라 투명하게 흘러나온다고 합니다.
건강에 좋다고 여겨지는 감정은 어떤 감정일까요?
정답은 ‘웃는 것’입니다.
‘웃음은 백약의 장’(웃음은 모든 약 중 으뜸)과 ‘웃음만한 명약은 없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웃으면 면역을 조절하는 ‘간뇌’에 흥분이 전달되어 신경전달물질이 활발히 생성되고, 그것이 혈액과 림프액을 통해 온몸으로 흘러가 몸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물질을 제거하는 ‘자연 살해 세포(NK 세포)’를 활성화해 면역력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웃음으로 뇌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크게 웃을 때의 호흡은 심호흡이나 복식호흡과 비슷한 상태가 되어, 고령자에게도 좋은 점뿐입니다.
저녁은 잠자기 몇 시간 전에 먹는 것이 좋을까요?
맛있는 저녁을 먹고 나면 바로 눕고 싶지만, 어느 정도 시간을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저녁 식사 후 얼마나 시간을 두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정답은 3시간입니다.
음식은 소화하는 데 약 2~3시간이 걸립니다.
따라서 3시간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면 소화를 위해 움직이는 위장에 부담이 갈 뿐만 아니라, 그 위장 운동 때문에 잠들기도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부득이하게 늦은 시간에 먹을 수밖에 없다면, 저녁 무렵에 간식을 조금 먹어두고, 저녁 식사는 배부름의 70% 정도로 조절하도록 합시다.
손톱은 몸의 어떤 부분의 일부입니다. 몸의 어디일까요?
손톱은 그냥 손톱이라고 누구나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몸의 어느 한 부분의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자, 그게 과연 어디일까요? 너무 깊이 고민하지 말고, 문득 떠오르는 신체 부위에서 답을 이끌어내는 것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정답은 바로 피부입니다! 피부가 단단하게 변형되면서, 원래의 부드러운 피부와는 다른 단단한 것이 된 것이죠.
참고로 손톱이 없어지면 물건을 제대로 집기 어려워지고, 손끝을 보호하기 힘들어지며, 발톱의 경우에는 몸을 안정적으로 지탱하기가 어려워지기도 하니, 소중히 관리합시다.
눈이 피곤할 때 어떤 색을 보면 눈의 피로가 풀릴까요?
정답은 ‘초록색’입니다.
초록색은 심리적으로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심신의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방에 관엽식물을 놓는 것도, 우리 현대인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치유나 휴식을 원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또, ‘눈이 피로할 때는 먼 산을 보면 좋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지요? 가까운 곳을 볼 때보다 먼 곳을 볼 때 눈의 근육을 이완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도 선인들의 지혜네요.



